의료상담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오랫동안 서있을때 허리통증이 있는데 통증없이 서있을 수 있는 요령은?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오랫동안 야외근무를 하다보면 장시간 서있어서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더라구요

그럴때 허리에 통증이 가지 않으면서 서있을 수 있는 요령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래 서있으셔야 하시고 서 있으면 허리에 통증이 있따면 이는 대부분 허리의 근육 피로 및 척추의 정렬 문제 또는 엉덩이 및 복근 코어근육에 약화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서 있을 경우에는 척추를 곧게 세우고 골반은 살짝 앞쪽으로 기울이고 배를 살짝 당기듯 허리 근육을 활성화 시켜주시는게 좋으며 양발로 골고루 체중을 분산 시켜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무릎을 완전히 펴면 허리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 발생할 수 있기에 약 5~10도 정도 살짝 구부려 근육의 부담을 덜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집에서는 자세유지 및 척추의 안정성에 관여하는 코어근육에 대한 강화 운동을 해주시면 좋은데 대표적인 코어근육 운동으로는 브릿지 와 버드독 데드버그 플랭크와 같은 운동이 있으니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조금씩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3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한자세를 오랫동안유지하는것은 통증을유발할수있는데요 따라서 1시간에 한번정도는 가볍게 몸을 풀거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굳어있는 몸을 풀어주고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 평소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서 관절의 안정성을 키우는것이 중요한데요 유튜브를참고해 약한강도의 코어운동을 추천하고 보통은 플랭크나 데드버그같은 동작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랫동안 서있을때 허리통증은 자세와 근육피로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허리를 과하게 젖히거나 구부리지 말고 자연스러운 중립자세를 유지하세요. 복부만 살짝 힘을 주면 허리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쿠션감있는 신발이나 깔창을 사용하는것도 통증완화에 좋습니다. 중간중간 짧게라도 걸어주거나 허리와 종아리를 가볍게 풀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작업전후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통증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무리신호일수 있으니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장시간 서있는 경우 주기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고, 발판이 있다면 한쪽 다리를 번갈아 올려주셔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업무로 인해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서 있을 때는 한쪽 발을 낮은 받침대에 번갈아 올려 허리 부담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을 완전히 펴기보다 살짝 굽히고, 복부에 힘을 줘 허리의 요추 부담을 줄이세요.

    쿠션 있는 신발이나 깔창을 사용하면 충격 흡수에 도움에 됩니다.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로 자세를 풀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한 동작으로 서 있게 되면 허리에 무리한 부하를 주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 자주 움직여 주시는 것이 좋으며 발의 부하를 줄여 주는 굽이 있고 편안한 신발을 신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장시간 서있을 때 허리 통증의 원인은 코어의 약화, 근육의 약화, 자세적인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동 자세로 오래 서있기보단 꾸준히 스트레칭과 허리 움직임을 추가 해주시길 바라며 종종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오래 서있는다면 편한 쿠션이 있는 운동화 착용, 바른 자세 유지, 틈틈이 휴식 취하기 등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 장시간 서 있을 때 발생하는 요통은 주로 요추 전만의 과도한 증가, 척추 기립근의 지속적 긴장, 그리고 체중이 특정 구조물에 집중되면서 발생합니다. 특히 야외 근무처럼 고정된 자세가 반복되면 근육 피로와 후관절 압박이 누적되어 통증으로 이어집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적인 서기’를 피하고 ‘미세한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한 자세로 오래 서 있기보다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체중을 좌우로 이동시키거나, 한쪽 발을 살짝 앞으로 내밀거나, 발판이 있다면 한쪽 발을 번갈아 올려 요추 전만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동작은 요추 후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골반과 척추 정렬입니다. 허리를 과하게 펴는 자세보다는, 복부에 약간 힘을 주어 골반을 중립 위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말하는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표현은 오히려 과신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갈비뼈와 골반이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 복횡근과 같은 심부 안정화 근육이 활성화되면 요추 부담이 줄어듭니다.

    세 번째는 하체와 신발 조건입니다. 쿠션이 부족하거나 지지력이 떨어지는 신발은 충격을 그대로 요추로 전달합니다. 따라서 중창이 충분히 있는 신발이나 깔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장시간 근무 시에는 바닥이 단단한 환경일수록 그 효과가 큽니다.

    추가적으로 허리 근육의 지구력 강화도 중요합니다. 플랭크, 브리지 같은 운동은 척추 주변 근육의 피로 저항성을 높여 장시간 서 있을 때 통증 발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단,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라면 무리한 운동보다는 통증 조절 후 점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임상적으로는 단순 근육 피로 외에도 요추관 협착증이나 추간판 질환이 동반된 경우, 서 있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는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만약 휴식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하지 방사통, 저림이 동반된다면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