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전세 잔금일 문의드려봅니다.
다음주 금요일이 잔금일 그러니까 입주일인데
집주인과 따로 시간약속은 하지 않은상태입니다
부동산에서 먼저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부동산이 일정조율 해주나요?
기다려보고 연락안오면 하루전에 문의해보면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잔금은 비교적 큰 금액이 오가게 되므로 보통 오전 10시~11시 정도에 진행하게되는데, 임대인이나 부동산과 사전에 시간에 대해 협의를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잔금일에 이사를 동반하기 때문에 통상 오전에 이사짐을 싸고 보증금을 회수하고 바로 이사할집으로 입금합니다
대출을 받는 경우도 대부분 오전 12시 이전에 이체가 이루어집니다
경우에 따라서 잔금 미팅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냥 통장으로 이체하고 비번 알려 드리면 이사하는 방식인데요
현재 이사할 집도 기존 임차인이 있다면 그분도 보증금을 찾아야 비밀번호를 남겨 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전 중에 대부분 보증금이 수수가 끝나고 오전에 짐을 빼고 오후에 짐을 넣고 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것도 꼭 그렇다는 법은 없고
당사자 사정에 따라서 오후에 이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활하게 일정을 잡도록 거래한 부동산과 협의해 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화가 없다면 미리 하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사 잘 하세요
안녕하세요. 우광연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공인중개사 대표님이 연락을 주시긴 합니다만 궁금하시거나 미리 시간 일정을 잡으실 필요가 있으시다면 먼저 연락을 해 보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에서 잔금 몇일전에 연락을 해서 잔금 시간대를 조율합니다
질문자님도 필요한 시간대가 있다면 먼저 연락해서 시간을 잡을수도 있습니다
이런부분은 서로 협의해서 잡으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에서 먼저 연락올 겁니다.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정 불안하시면 먼저 연락하여 일정이 어떻게 되는 여쭤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잔금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연락이 없어 초조하시겠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동산에서 연락을 줄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지금 바로 먼저 연락하여 시간을 확정 짓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보통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일정을 조율해 주기는 하지만, 잔금 당일은 이삿짐센터,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관리비 정산, 대출 실행 등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미리 약속을 잡지 않으면 당일 오전에 큰 혼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지금 바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잔금 시간 확정 (지금 바로 하세요)
이사 시간 조율: 이삿짐센터가 도착하는 시간과 실제 짐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보통 전 세입자가 나가는 시간이 오전 11시~오후 1시 사이이므로, 오전 11시경에 부동산에서 만나 잔금을 치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집주인 방문 여부: 요즘은 계좌이체로 잔금을 치르기에 집주인이 직접 안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영수증 확인과 시설물 인수인계를 위해 중개사에게 "당일 몇 시에 어디서 뵈면 되냐"고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잔금 당일 체크리스트
이체 한도 확인: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잔금은 큰 금액이므로 은행 앱의 1일/1회 이체 한도가 충분한지 오늘 당장 확인하고 증액해 두세요.
대출 실행 확인: 전세자금대출을 받으신다면 은행에서 몇 시쯤 임대인 계좌로 입금되는지 담당 행원에게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관리비 및 공과금 정산
부동산에 "잔금 당일 오전까지의 관리비와 가스비 정산 내용을 미리 준비해달라"고 요청해 두세요. 그래야 잔금에서 해당 금액을 제하고 깔끔하게 입금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하루 전은 너무 늦습니다. 지금 바로 중개사에게 전화나 문자로 "다음 주 금요일 잔금 관련해서 몇 시쯤 방문하면 될까요? 이삿짐센터 예약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물어보세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잔금을 입금하자마자 바로 스마트폰으로 확정일자부 전입신고를 마쳐서 대항력을 확보하는 것,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이 일정 조율을 해주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상 다일 혼선을 막기 위해 지금 바로 연락해서 몇시에 잔금을 치를지, 대출 실행 시간, 이삿짐 도착 시간, 집주인과의 만남 시간을 고려해서 오전 10~11시 사이로 조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사 당일 아침까지의 전기, 수도, 가스요금과 관리비 정산 내역을 부동산이 미리 준비해두도록 미리 요청하시고 잔금 당일 아침에 부동산에 새로 발급한 등기부등본을 준비해달라고 하세요. 계약 시점과 변동이 없는 최종 확인이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부동산에서 시간 조율을 해 주나요?
네, 기본적으로 공인중개사가 이사 시간을 조율해줍니다. 부동산에서는 집주인, 기존 세입자, 그리고 질문자님(새로운 세입자) 사이에서 시간과 일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여러 계약을 동시에 처리하다 보니, 연락이 늦어지거나 일정 안내가 지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그냥 연락을 기다려야 할까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바로 부동산에 먼저 연락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세 잔금일은 단순히 돈을 보내는 날이 아니라, [기존 세입자 퇴거 → 잔금 입금 →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혹은 열쇠 수령]등 여러 절차가 한꺼번에 이뤄지는 날입니다. 특히 금요일처럼 이사가 몰리는 날엔 사다리차 예약이나 입주 청소도 겹칠 수 있어요. 최소한 3~4일 전에는 약속 시간을 확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3. 미리 체크해야 할 것들
* 잔금 입금 시간: 보통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진행하지만, 대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행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기존 세입자가 다 처리했는지, 중개사를 통해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잔금 처리 후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세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잔금일자를 미리 협의를 했다면 해당 날짜가 잔금일자가 될 것이고 미리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몇시쯤 진행할 것인지 전화를 해서 정확하게 시간 약속을 픽스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우선 하루전은 너무 가깝고 미리 지금부터 시간 약속을 잡아 보시는 것이 좋다고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의 연락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바로 먼저 연락해서 확정 짓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은 부동산이 조율해주지만 이사 시간(사다리차/ 엘리베이터 사용) 과 대출 실행 시간이 꼬이지 않도록 오늘 중으로 전화해 시간을 확정하세요. 몇 시에 잔금을 보낼지,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은 누가 확인할지 미리 약속해야 당일에 혼란 없이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루 전은 너무 늦으니 지금 전화해서 금요일 몇 시에 잔금을 치르고 입주하면 되는지 먼저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