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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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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도시는 같은 거리인데도 걷기가 더 편할까요?

보도의 폭만 비교하지 않고 횡단보도 간격과 차량속도, 건물 출입구, 휴식지점 등이 보행자의 실제 이동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행속도와 리듬을 결정하는 횡단보도의 적적할 간격과 시속 30킬로미터 이하의 저속 환경은 보행자가 느끼는 심리적 안전감과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가로변 건물 출입구의 잦은 배치와 투명한 창은 시각적인 단조로움을 없애고 지루함을 줄여줘서 실제보다 거리가 가깝게 느껴지도록 만들고 200미터 이내의 벤치 등 충분한 휴식 공간은 신체적 피로를 누적되지 않게 막아줘서 전체적인 보행 경험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완성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거리의 설계도 지자체의 도시계획 및 개발적 차원에 있어서 많은 설계노력을 하고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을 해서 거리를 조성을 하게 될 경우 보다 걷는 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다 사료됩니다.

    즉 지자체 공무원들의 주민의견이 반영이 된 도시 재정비 및 설계 능력에 따라 거리의 기능이 달리 적용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심리제요인이 클거같은데요

    무엇보다우리가무엇에 집중하냐에때라 많이 달라짐니다

    걷는거예 포커스를맞추면 시간이 안가는것이고 풍경에 느끼면

    발걸음이 한결가볍지요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보도의 폭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며, 출입구는 건물의 이용객의 편의와 관계있는 부분으로 보행과는 관계 없습니다.

    차량속도는 빠를 수록 도보와 거리가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보행편의와는 관계없습니다.

    다만 횡단보도 수는 많으면 편하나 교통체증을 일으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같은 거리인데도 어떤 도시는 걷기가 훨씬 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보도 폭 하나 때문에 아니라 횡단보도, 간격, 차량 속도, 건물 앞면의 활성화, 휴식 공간 그늘과 미기후 등이 보행자의 안전감, 편의감, 흥미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연구들에서도 보행 경험은 단순 물리적 치수보다 지각된 안전, 편안함, 흥미를 매개로 형성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횡단보도가 촘촘하고 차량 속도가 느릴수록 보행자는 안전감을 느끼며 건물 출입구가 길가로 이어지면 시각적 단절이 줄어들어 체감 거리가 짧아집니다. 가로수, 벤치 같은 휴식 지점은 연속적인 보행의 피로를 덜어줘서 동일한 거리라도 훨씬 덜 지치고 쾌적하게 이동하도록 만드며 결국 보행 친화적 도시는 물리적인 폭뿐만 아니라 안전, 속도, 시각적, 연속성, 휴식 공간이 유기적으로 결합돼서 이동 자체를 즐겁게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보도의 폭만 비교하는 것은 보행자의 실제 이동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며 횡단보도 간격과 차량 속도 및 건물의 출입구 휴식지점 등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피로도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