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짝끈질긴쫄면
주식으로 번돈이 부동산에 가는까닭은 무엇일까요??
주식으로 번돈이 부동산에 가는까닭은 무엇일까요??
결국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답일까요??
아니면 주식이 너무 허황된 거품인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안정적인 자산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그중 가장 비중있게 차지하는게 부동산이지요
주식으로 계속 잘 벌수도 있지만
유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조금더 안정적인 부동산시장으로 진입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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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식으로 번돈이 부동산으로 가는 이유는 변동성이 심한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상승률이 높은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반도체 호황으로 수익률이 높게 나오고 있지만 과거 닷컴 버블등에서의 학습효과로 인해 언전가 거품이 꺼지고 폭락할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수도권 상급지 등 안전성이 검증된 자산으로의 전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수익실현 후 부동산으로 전환하기가 쉬운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민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에 비해서 주식은 변동성이 큰 자산입니다. 하루에도 최대 30%씩 왔다갔다 하니 변동성이 큰 것입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주식에 비해서는 안전 자산이라 큰 금액을 투자해도 변동성이 주식에 비해 없습니다. 그래서 시드머니가 작으면 주식으로 불려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자산이동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현재 부동산 규제로 인해서 대출규제가 심해서 자금 마련이 어렵다 볼 수 있고 또한 주택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부동산 시장이 향후 상승을 할 수 있는 심리, 그리고 현재 주식이 고점이라는 심리도 매도 수익 실현을 통해서 향후 기대가 되는 부동산 쪽으로 다시금 재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이동시킨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에서는 역사적으로 부동산이 가진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주식은 하루에도 5~10%씩 움직일 수 있지만 아파트는 가격이 매일 눈에 보이게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으니 이제는 안전한 곳에 옮기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결혼,교육, 노후 준비까지 주택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부동산이 단순 투자상품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에서 벌어들인 자금을 부동산에서 투자하는 이유는 우리 국민들이 안정성적인 측면에서 주식보다 부동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고,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식으로 얻은 높은 수익을 보존하고자 실거주와 자산 가치가 결합된 실물 자산인 부동산으로 옮겨가는 것은 자산 포트폴리오를 안정화하려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좁은 국토와 수도권 중심의 높은 인구 밀도로 인해서 부동산은 대체 불가능한 희소 자산으로 인식되며 장기적으로 가격이 우상향해왔다는 사회적 경험이 부동산 선호 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주식이 거품인 것은 아니며 기업 성장을 통한 자산 증식의 필수 경로이지만 한국에서는 주택 담보대출 제도와 결합해서 부동산이 부의 상징이자 안전자산으로 자리 잡았기에 투자 성향에 따라서 적절한 분산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투자시장에서 자금이 최종적으로 부동산으로 이동되는 이유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은 단순히 용도에 따른 사용목적외 하나의 투자시장이라는 인식이 강하다는 것도 이유라고 할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부동산 불패"라는 것도 이러한 심리적요인에 따라 발생한 표현이고, 실제 주식처럼 하루하루 변동성이 커지는 위험자산보다는 서울. 수도권에 똘똘한 한 채를 쥐고 버티는게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통계상 결과도 봐도 부동산시장은 불패라는 말은 틀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