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무더운 여름나기?체중관리와영양관리는
무더위. 여름나기를 어떻게 이기나요?
열을 식히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갈증 날 때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체중이 빠지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주 폭염이 절정이라, 특히나 건강관리가 중요한데요,
여름철에는 수분과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는 시원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수분과 함께 전해질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활용하고, 당이 많은 음료나 카페인 음료를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실내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외출 할 때는 햇볕 노출을 줄이는 것이 체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여름철 입맛 저하고 체중이 감소한 경우에는 수분 부족과 근육량 감소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식사량이 줄어도 단백질 섭취는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달걀, 생선, 콩류, 살코기 등을 매 끼니 적절히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무더운 여름에는 체중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수분 부족이나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활동량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체중과 영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취우선입니다. 갈증이 날 때마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나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셔 탈수를 막아야 합니다. 또한 입맛이 ㅇ벗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칼륨이 풍부한 제철 채소와 과일, 보양식을 챙겨 먹어 근손실을 방지하고 대사 저하를 막아야 합니다. 체중이 자꾸 빠질 때는 무작저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칼로리와 단백질을 채워주어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실내외 온도 차를 줄여 신체 조절 능력을 지키고, 무더운 시간대에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며 가벼운 활동 위주로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및 전해질 보충: 갈증을 느낄 때마다 생수나 보리차를 자주 마셔 탈수를 예방하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영양 및 체중 관리: 단백질과 제철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여 체력 저하와 근손실을 막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전해질과 수분 손실이 쉽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등한시 하다보니 면역력이 저하가 될 수 잇습니다.
1) 물을 자주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온음료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종이컵으로 물을 받아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시원한 물을 자주 드시고 가급적 실내 온도를 25도로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에는 외출을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이 좋습니다. 특히, 바람막이 등을 들고 다니면서 실내가 추우면 입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3) 체중의 감소는 있을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3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끼를 먹고 식욕이 없으면 조금씩이라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간식으로 과일을 추가해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유없이 너무 갑작스럽게 많은 체중이 빠진다면 꼭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체온 조절과 영양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1) 미지근한 물: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는 너무 찬물로 샤워를 하시기보다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 혈관을 자연스럽게 확장해서 몸 속에서 깊은 열을 밖으로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2) 통풍, 밝은 계열 옷: 외출 시에는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약간 헐렁하고 밝은 계열의 옷을 입어서 피부의 통풍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3) 수분 섭취 방법: 땀을 많이 흘려서 수시로 갈증이 날 때는 한 번에 차가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피해주셔야 합니다. 갑자기 찬물을 많이 마시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체온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적당히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생수나 연한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시면서 체내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분과 함께 땀으로 소실된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수박, 참외, 복숭아, 자두, 살구, 토마토, 오이처럼 수분이 풍성한 과일과 채소를 틈틈이 챙겨서 드시는 것도 좋은 대처방법입니다.
4) 영양 관리: 더위로 인해서 입맛이 떨어져서 의도치 않게 체중이 자꾸 빠지신다면, 근육량 감소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서 세심한 영양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더울 때는 소화 기능 역시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기름지거나 무거운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에 두부, 콩국수, 닭가슴살, 생선, 계란요리같은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매 끼니 조금씩이라도(150~200g이상) 꼭 포함시켜야 합니다.
5) 섭취 방법: 그리고 한 번에 억지로 많은 양을 드시려 하기보다 식사 횟수를 하루 3~5회 정로도 잘게 쪼개어서 적은 양을 자주 섭취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위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하루에 필요한 기초 칼로리, 영양소를 채우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5ml이상)과 소화가 편한 단백질 위주 식단을 꾸준히 챙겨주시면, 지친 체력도 빠르게 회복하고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이번 여름을 더 활기차게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