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우활기가넘치는디자이너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에 감당이 안되네요.
오늘 점심 순대국 하나 먹는데 만천원. 사우나는 현재 만원. 10월1일부터 만천원. 알마 1시간으론 해결안되는 이 물가. 어떻게들 사십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최저시급인 103320원을 벌어도 점심 한끼 사먹기가 어렵고 사우나 같은 소소한 일상 비용마저 오르는 현실이 참 야속합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물가는 계속 치솟아서 다들 지출을 최대한 줄이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절약을 위해서 무심코 쓰는 소액 지출인 간식이나 커피값등이 모여 큰 돈이 되니 자산 관리 앱을 통해서 소비 패턴을 점검하고 무지출 데이라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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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요즘은 “안 오르는 건 월급뿐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감 부담도 큰 상황입니다. 특히 소득이 크게 늘지 않은 상태에서 물가가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고, 그만큼 생활 만족도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은 원자재 가격, 환율, 인건비, 국제 정세, 유통비용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정부 정책만으로 완전히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결국 개인 입장에서는 당장의 지출을 조절하면서 버티는 방법과 함께, 가능하다면 추가적인 소득원을 만드는 방법을 고민할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글로벌 전쟁 부터 종식이 되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종식이 되고 중동사태로 잠잠해져야 가장 기본적으로 에너지 물가가 안정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로 원가가 상승을 하기 때문에 판매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라 볼 수 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금리를 올리게 되면 경기침체도 함께 오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을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시급한 것은 전쟁 종식이 우선이 되어야 된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말 체감 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오르는 것 같아 답답하실 만합니다
특히 순대국, 사우나처럼 평소에 부담 없이 이용하던 생활비가 계속 오르면 월급이나 소득이 그대로인 사람에게는 훨씬 크게 느껴질 것입니다
모두가 힘든 상황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서민들의 삶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가가 더더욱 오를 것이며 양극화 현상이 극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간을 많이 투입하여 월급을 올리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밥값부터 공공요금까지 오르지 않는게 없어 한숨만 나오는 마음 정말 공감합니다.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말이 실감이 나는데 고정지출을 줄이기 위해 통신비나 구독서비스, 보험등을 저면 재검토해서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고 점심값 절약을 위해서 도시락을 싸오거나 구내식당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앱테크나 소소한 부업 등 추가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지역별 할인 혜택등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