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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올바른 수면 자세가 척추와 경추 건강을 유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어떻게 자야하나요?? 전 옆으로해서 새우잠 자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올바른 수면 자세가 척추와 경추 건강을 유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어떻게 자야하나요?? 전 옆으로해서 새우잠 자는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새우잠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너무 심하게 웅크리고 자면 목과 허리에 부감일수 있어서 적당한 자세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옆으로 잘때는 무릎을 살짝만 굽히고 다리사이에 작은 베개를 끼우면 골반과 허리정렬을 유지하는게 도움됩니다.
베개높이는 목이 한쪽으로 꺾이지 않고 척추와 일직선이 되도록 맞추는게 좋습니다. 반듯하게 누워지는자세에서도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치면 허리부담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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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자는 새우잠 자체가 나쁜 자세는 아니지만 몸을 너무 심하게 웅크리거나 목이 꺾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고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되도록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사용해보세요!
허리 목이 불편하다면 등을 대고 자면서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는 자세도 좋은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을잘때에는 본인이 편안한자세로자는것이 회복에 도움이될수있습니다 하지만 하면안되는 자세는 분명있는데요
보통은 엎드려서자거나 만세를하고자는자세를 하지말라고하는데
이유는 몸의 긴장도가 올라가거나 불균형을 일으키기 쉽기때문입니다
또 너무 한쪽으로만 돌아서자는경우 지속적인 압박과스트레스로 인해서 관절통증이나타날수도있는데요 따라서 너무 한자세만 고집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자세를 변경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잠을잘때 베개의 높이도중요한데 천장을보고 잘때에는 낮은베개가
옆으로 보고 돌아누워서잘때에는 본인의 어깨높이정도로 약간 높은베개가 도움이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자는 새우잠 자세가 무조건 적으로 나쁘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오히려 허리 통증이 심하신 분들이나 코골이가 심한분들에게는 권장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옆으로 잠을 청하는 경우 척추와 경추에 정렬이 매우 중요하며 목이 일직선이 되게 베개 높이를 잘 조절해주시는게 중요하며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머리가 골반이 일직선이 되는 것이 이상적 입니다.
또한 무릎을 살짝 구부려 완전히 웅크린 새우잠보다는 허리와 골반이 편안한 정도로 살짝 구부리고 잠을 청하시는게 좋으며 다리 사이에는 베개나 쿠션등을 끼워서 골반이 앞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옆으로 잘때는 몸을 거의 반으로 접듯이 웅크리거나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 채 잠을 자거나 한쪽 어깨를 앞으로 말고 목을 돌린 상태로 자거나 항상 같은 방향으로만 자는 자세등은 피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옆으로 누워 주무시는 경우 베개 높이를 목이 한쪽으로 꺾이지 않도록 하시거나 바디필로우를 활용하여 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새우잠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목과 허리가 과하게 구부러지지 않도록"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옆으로 잘 경우 무릎 사이에 작은 베개를 끼우고, 목 높이에 맞는 베개를 사용하면 척추 정렬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몸을 웅크리기보다는 다리와 허리를 살짝만 굽힌 자세가 경추와 허리에 부담이 적습니다. 아침에 목이나 허리 통증이 자주 있다면 베개 높이와 매트리스의 지지력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자세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
옆으로 자는 자세 자체는 나쁜 자세가 아닙니다. 오히려 허리 통증이나 코골이가 있는 분들에게는 권장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너무 몸을 웅크린 '새우잠'은 목과 허리, 골반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약간만 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권장되는 자세는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목과 척추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베개 높이를 맞추고, 무릎은 살짝만 구부리는 것입니다. 무릎 사이에 작은 베개나 쿠션을 끼우면 골반과 허리의 비틀림을 줄여 허리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바로 누워 자는 경우에는 목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할 정도의 베개를 사용하고, 무릎 아래에 작은 베개를 받치면 허리 부담이 감소합니다.
반대로 엎드려 자는 자세는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을 한쪽으로 오래 돌린 상태가 되어 경추에 부담을 주고 허리도 과도하게 꺾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처럼 옆으로 자는 습관이라면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몸을 심하게 웅크리는 새우잠은 조금 완화하고, 베개 높이를 조절해 목이 한쪽으로 꺾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나 어깨가 자주 뻣뻣하다면 베개 높이나 매트리스의 지지력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