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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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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입점해서 오르는 건가요 오를 곳에 들어오는 건가요?

요즘에는 좀 덜해졌지만 예전에만 해도 스타벅스가 들어오면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스타벅스가 입점해서 오르는 건가요 오를 곳에 들어오는 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환 공인중개사

    김경환 공인중개사

    (주)엔엑스씨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많은 얘기들이 있었던 내용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은 스타벅스가 들어와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결국 오를 곳에 스타벅스가 들어왔다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타벅스의 경우 입점 전에 유동인구, 지역의 소비여력, 향후 개발 계획 등 다양한 요소들을 비교 검증해서 입점을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스타벅스가 입점함으로써 성장 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을 수는 있을 듯 하지만 결국 그 지역의 가능성을 보고 들어왔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벅스가 입점을 하게 되면 유동인구가 증가를 하게 되어 부동산 가치가 상승을 하는 것이 일반적일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의 경우 유동인구등의 자료가 명확하고 또한 사전 조사도 철저히 하므로 보통 스타벅스의 경우 중심상가쪽에 많이 입점을 하는 경우가 많고 또한 그러한 곳에 가까이 있는 주택등도 스세권이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을 수 있습니다. 즉 스타벅스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고 입지가 좋은 쪽으로 입정을 하게 되고 그러한 곳은 입지적으로 좋은 곳이라 주택 수요가 많아 가격이 통상 높게 형성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누가 먼저라고 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와 달리 스타벅스는 100% 직영점이므로 건물주가 신규 입점 제의를 신청하면 스타벅스 본사에서 검토 및 실사를 하여 임대료 방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즉, 스타벅스에서 대로변이나 대학가, 사무실 밀집지역 등 상권을 분석하여 입점을 하므로 기본적으로 장사가 잘 될 곳을 선택하는 것이고 스타벅스 입점으로 이를 증명하는 것이므로 다시금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벅스를 상가임대인이 선호하는 이유는 해당 브랜드가 입점할 경우 해당 상가내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해당상가 다른 호수에 입점을 원하는 임차인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상가내 시세도 상승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스타벅스와 같은 브랜드커피는 해당상가에 시세상승에 큰 도움이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보통 상가분양에 있어 분양사들은 이러한 점들 때문에 유동인구가 늘어날수 있는 업종에 대해서 사전에 임대료혜택등을 주어 입점을 우선 시키게 되는데 대표적인 게 개인병원과 약국, 혹은 은행과 같이 장기임대차를 하면서 건물유동인구를 늘리는 업종이 해당이 됩니다. 특히 1층에 스타벅스 입점 1층내 상권형성에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결국은 해당 입점이슈가 건물의 시세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둘다라고 봅니다.

    어느정도 오를만한 지역에 들어가기도 하고 그렇게 들어오면 또 그걸로 더 오르고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 벅스 매장은 입 점 자체가 부동산 가격 상승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미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은 상권에 입 점 하는 특성이 있어 두 요소가 모두 작용합니다. 따라서 "스타 벅스가 입 점 해서 오르는 것"과 "오를 곳 에 들어 오는 것" 모두 부분적으로 맞는 이야기이며, 브랜드 입 점은 상권의 가치를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인식됩니다.

    스타 벅스는 오를 곳(우량한 입지)에 들어가는 안목을 가졌고, 그들이 입 점 함으로써 그 입지의 가치가 확정되고 추가 상승하는 엔진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스타 벅스 만 들어오면 무조건 주변 땅값이 폭등한다는 믿음이 강했지만,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 요즘에는 좀 덜해졌지만 예전에만 해도 스타벅스가 들어오면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스타벅스가 입점해서 오르는 건가요 오를 곳에 들어오는 건가요?

    ===> 그렇지 않습니다. 통상 스타벅스가 입점하는 경우 상권이 활성화된 곳에 입점하시는 것이 일반적이여서 스타벅스가 입점하였다면 상권이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벅스가 들어오면 무조건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기보다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가치가 오를 만한 입지를 먼저 찾아 들어가는 게 1차적인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입점한 뒤에는 특유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 덕분에 유동 인구가 몰리면서 주변 상가의 임대료와 땅값이 추가로 동반 상승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 같구요. 결국 오를 곳을 미리 알아보는 안목이 먼저 작용하고 후에 핵심 점포로서의 집객력이 가치 상승을 굳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은 스타벅스가 들어와서 오른다기보다

    오를 만한 곳이라서 스타벅스가 들어온다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벅스 가 들어와서 상권이 살아난다기보다는, 이미 상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선별해 입점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스타벅스는 유동 인구, 배후 주거 세대 수, 소득 수준, 경쟁 매장 분포 등을 정밀 분석해 출점하기 때문에 ‘결과’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형 브랜드 입점은 상권 신뢰도를 높이고 유동을 추가로 끌어오는 효과도 일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오를 곳에 먼저 들어오는 경향이 크고, 입점이 상승을 가속하는 보조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스타벅스 입점은 될 자리를 알아보는 안목과 자리를 키우는 브랜드 파워의 결합입니다. 직영체제인 스타벅스는 유동인구, 배후 소비력, 미래 개발 호재를 IT 기반으로 분석해 10~20년 뒤에도 망하지 않을 자리를 선점합니다. 스벅이 들어왔다는 것은 대기업 전문가들이 해당 입지의 미래 가치를 공인했다는 신호로 통합니다. 스타벅스는 입점해서 올립니다. 집객력이 강력한 스타벅스가 1층에 있으면 건물 전체의 공실 위험이 사라지고 건물 매매가와 임대료가 수직 상승합니다. 스벅 앞이 약속장소가 되면서 주변 유동 인구를 고정시키고 이는 인근 상권 전체의 지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즉 스타벅스는 이미 좋은 입지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고 입점 후에는 그곳을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어 부동산 가치를 직접 끌어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스타벅스가 입점하면 상권이 좋아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오를 곳에 들어오는 경우가 80% 이상입니다. 스타벅스 입점 전에 빅데이터로 상권 분석을 절저히 해서 이미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을 선별하여 들어옵니다.

    따라서 스타벅스가 들어와서 오르는 것이 아닌 오를 곳에 스타벅스가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