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염려증 평소에 갖고 있는 분들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조금만 아파도 걱정하고, 병원에 가서 진료받거나 검사하는 사람들이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큰 질병을 미연에 방지하고자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실제로 혈액검사와 X-RAY 와 소변검사등을 했을때 큰 이상이 없어도,

신체 곳곳이 아프다면 신경이 많이 쓰일수도 있겠지요.

그럴때는 어떻게 이겨내거나, 방법을 찾아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더라도 몸의 통증이나 불편감은 실제로 느껴질 수 있으며, 이를 곧바로 "건강염려증"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작은 증상마다 반복적으로 검색하거나 검사를 확인하면 불안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면 먼저 며칠간 경과를 관찰하면서 "통증 일지.생활습관.수면 상태"등을 기록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걱정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을 통해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채택 보상으로 29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건강염려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건강이 염려가 되신다면 평소 규칙적인 운동으로 질병이나 손상을 예방하시고 국가에서 실시 하는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고 건강에 대한 걱정을 줄여 주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실제로 불편하거나 아픈느낌은 있을수 있어서 무조건 예민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검사를 받았으니 결과를 어느정도 믿고, 건강에 대한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는 연습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건강을 걱정하는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그만큼 내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불안을 내려놓으셔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는데도 몸의 작은 변화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면 증상이 있다는 큰병이다로 바로 연결하지 않는 연습이 중요해요

    통증을 반복해서 만져보거나 검색 확인하는 행동이 잠깐 안심되더라도 오히려 불안을 키울 수 있으니 확인 횟수를 조금씩 줄이고 평소 생활과 운동으로 관심을 돌려보세요! 그래도 걱정 때문에 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구조적인 이상이나 내과적인 이상이 없더라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지는 것은 신경계통의 과민으로 인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거짓이 아닐 가능성도 존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몸을 가볍게 움직여주시거나 관련된 정보를 찾는 행위도 피해조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