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형 오피스텔 매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인가구)
현재 1인 가구로 오래 실거주 할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세 살다가 이번에 매매를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양평역에서 5분내 거리, 옆 안양천 5분 내 거리이고, 2룸 3베이 형식 이며 2016년에 준공된 건물입니다. 오피스텔인데 아파텔이라고 해서 단지형 오피스텔입니다. 101~105동까지 한 단지를 형성 하고 있더라구요.
보기엔 그냥 오피스텔처럼 갑자기 옆에 큰 건물 들어서서 조망권 해치고 이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
매매가가 3억 이내인데, 이런 단지형 오피스텔 1인가구 (계속 혼자 살 예정) 매매로 적합할까요?
전세 매물이 너무 줄고, 전세 사기도 그렇고, 나중에는 진짜 월세로 살아야 할 위험이 있을까 싶어서 ㅠㅠ
직장은 가깝습니다. 양평동은 살기 좋은데...
부동산 전문가 입장에서 이런 경우 매매가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전세로 살면서 돈을 모아 아파트로 가는게 나을까요? 물론 아파트 사면... ㅜㅜㅜ ㄷㅐ출을 정말 많이 받아야 해서 10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지 언제 살지 모르곘습니다 ㅠ 그렇다고 주상복합 아파트 (현재 거주중) 산다면 이게 1동 하나에 건물 한개라 갑자기 큰 건물 들어오면 조망권이 해쳐지고 채광이 약해져서 삶의 질이 낮아질거같고...
매매하는게 좋을꺼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오피스텔을 구매를 하는 이유는 실거주 + 시세차익 보다는 임대수익을 위해서 매수를 하는 경우가 많고 실거주 + 시세차익의 경우 입지가 좋은 아파트를 매수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가장 최선의 경우 무주택자로 있다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되어 정부지원저리 대출로 입주를 해서 실거주+시세차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나 그게 어려울 경우 매수를 하고 싶은 경우 입지가 좋고 수요가 많은 지역 레버리지(대출)을 활용해서 실거주 + 투자용으로 매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 목적으로 1인 가구라면, 단지형 오피스텔 매매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장기 투자·자산 가치 상승은 아파트가 유리하지만, 당장 거주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오피스텔도 좋은 선택입니다
전세 매물 부족 대비와 출퇴근 편리성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제시된 사항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평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오피스텔의 경우는 주택이 아니기에 향후 부동산 가격상승 가능성이 높지않고 처분시에 어려움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기 좋은 입지와 위치, 시설상태라면 장기거주를 고려하고 계시기에 나쁘지 않을수는 있고, 향후 어떠한 건물이 개발되어 들어올지는 아무도 알수 없기에 이를 예측하여 구매결정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보통 자가를 구매하는 경우 자금적인 부분 그리고 대출에 따른 원리금부담이 소득대비 무리가 없다면 구매를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의 경우 장기거주를 고려하더라도 이후 혼인이나 직장이직등에 따라 이사를 할수 있기에 보통은 위 걱정보다는 매도시에 빠르게 처분이 가능할 정도의 거래량과 수요가 있는지를 살피시는게 더 유리할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지형 오피스텔은 관리, 주거 안정성은 장점이 있으나 환금성과 시세 상승 한계는 분명합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선택 가능하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장기 거주 계획이 확실하고 직주근접 만족도가 높다면 전세 불안 리스크를 줄이는 대안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5개동 단지형에 2룸 3베이 구조는 양평역 역세권 입지라면 1인 가구의 삶과 질과 주거 안전성 측면에서 매우 훌륭하며 실거주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파트보다 가격 상승폭은 작고 취득세 4.6% 가 높지만 전세 사기 위험과 월세 부담을 고려한다면 현실적인 내 집 마련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파트 구매까지의 기간이 너무 길고 주거 불안이 크다면 입지가 검증된 해당 오피스텔을 매매하여 주거비를 저축으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양평역 역세권에 안양천을 끼고 있다는 것은 1인 가구에게 최상의 입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5개 동이 단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망권 방어 차원에서 단지 내 조경 공간이 확보되 있어 단독형 오피스텔보다 동간 거리가 유지되며,갑자기 옆에 건물이 붙어 들어올 리스크가 훨씬 적습니다.
그리고 추후 매도 시에도 단독 건물보다 환금성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결정은 본인 몫입니다.
내가 살아봤을때 이만한 집이 없을거 같다
그럼 매수하세요
오르고 떨어지고는 그 시점의 시세가 반영되는거지
내가 사는데 만족하는데 무슨상광이 있습니까?
떨어지면 안팔면되고
오르면 좀더 보테 좋은곳으로 가면되는데
이미 결정됐을거라 생각됨니다.
4월까지 기다려보세요
더 좋은 물건 나오면 그때 잡으세요
5월9일 이후로는 이런 소형주택은 잠깐 잠기는 현상이 생길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전세로 살면서 목돈을 많이 만들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매매하기 좋을 타이밍이 옵니다. 인생의 한 번은 부동산 매수 하기 좋을 타이밍이 올 것입니다.
모두가 매매하지 말라 그럴 때 과감하게 매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집을 사는 목적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실거주하면서 직주근접으로 생활여건을 보고 사는 경우도 있고 추후 시세 상승을 보고 투자 목적으로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가급적 오피스텔을 권하진 않지만 실거주 목적이 더 강하다면 본인의 생활과 자금등을 고려했을때 조건이 괜찮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양평역 역세권의 2룸 3베이 단지형 오피스텔은 실거주 만족도와 환금성이 뛰어나 1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매매로 적합합니다. 전세 사기 불안과 미래 주거비 상승을 고려할 때 막연히 아파트를 기다리며 전세를 전저하기보다 확실한 내 집을 마련해 자산을 방어하고 살의 질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현재 1인 가구로 오래 실거주 할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세 살다가 이번에 매매를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양평역에서 5분내 거리, 옆 안양천 5분 내 거리이고, 2룸 3베이 형식 이며 2016년에 준공된 건물입니다. 오피스텔인데 아파텔이라고 해서 단지형 오피스텔입니다. 101~105동까지 한 단지를 형성 하고 있더라구요.
보기엔 그냥 오피스텔처럼 갑자기 옆에 큰 건물 들어서서 조망권 해치고 이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
매매가가 3억 이내인데, 이런 단지형 오피스텔 1인가구 (계속 혼자 살 예정) 매매로 적합할까요?
전세 매물이 너무 줄고, 전세 사기도 그렇고, 나중에는 진짜 월세로 살아야 할 위험이 있을까 싶어서 ㅠㅠ
직장은 가깝습니다. 양평동은 살기 좋은데...
부동산 전문가 입장에서 이런 경우 매매가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전세로 살면서 돈을 모아 아파트로 가는게 나을까요?
==> 부동산을 한번 구입하면 많은 비용이 발생되는 만큼 가급적 아파트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전문가의 시선에서 냉철하지만 따뜻하게 조언해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상황(1인 가구, 실거주 목적, 직주근접, 조망/채광 중시)에서 양평동의 그 단지형 오피스텔(아파텔) 매매는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떤 점을 마지막까지 체크해야 할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왜 양평동 단지형 오피스텔인가? (입지적 강점)
양평역(5호선) 일대는 1인 가구 직장인에게 최적의 입지입니다.
직주근접: 여의도(YBD), 목동, 마곡, 광화문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내가 안 살아도 전세/월세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인프라: 안양천 5분 거리는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단지형(101~105동) 구조는 일반 '나홀로' 오피스텔보다 관리비가 저렴하고 보안이나 커뮤니티가 안정적이라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환경의 안정성: 단지형은 대지 지분이 분산되어 있어, 바로 옆에 뜬금없이 고층 빌딩이 들어와 조망권을 완전히 가릴 리스크가 나홀로 건물보다 훨씬 낮습니다.
2. 아파트 대신 아파텔, 매매의 실익
지금 전세를 계속 살며 돈을 모으는 것보다 매매를 고려하시는 이유(전세 사기 불안, 월세 가속화)는 매우 타당합니다.
주거 안정성: 2룸 3베이라면 1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아주 쾌적한 구조입니다. 10~20년 뒤 아파트를 사기 위해 현재의 불안함을 견디는 것보다, '내 집'에서 나오는 심리적 안정감은 자산 가치 이상의 가치를 줍니다.
가격적 메리트: 3억 이내라는 가격은 서울 내 역세권 2룸 구조치고 상당히 경쟁력 있습니다. 아파트는 이미 가격대가 너무 높아 대출 이자에 허덕일 수 있지만, 3억 원대는 대출 상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합니다.
3. 매매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주의점)
오피스텔 매매는 아파트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셔야 합니다.
취득세 부담: 오피스텔은 취득세가 4.6%로 아파트(1.1%~)보다 높습니다. 3억 원이라면 세금만 약 1,380만 원 정도 발생하니 이 비용을 미리 예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대신 최근 정부가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거나 혜택을 주는 정책을 펴고 있으니 세부 감면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환금성(팔 때의 속도): 단지형 오피스텔은 나홀로보다 잘 팔리지만, 아파트보다는 속도가 느립니다. "이 집으로 큰 돈을 벌겠다"는 투자 목적보다는 "내 주거비를 확정 짓고 안전하게 살겠다"는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관리비와 전용률: 아파트보다 전용률이 낮아 실제 면적이 좁게 느껴질 수 있고, 공용 관리비가 아파트보다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방문해 평균 관리비를 꼭 확인해 보세요.
불안한 전세보다는, 감당 가능한 내 집이 낫습니다.
막연히 20년 뒤 아파트를 꿈꾸며 '전세 난민'의 불안감을 안고 사는 것보다, 입지 좋은 양평동의 단지형 오피스텔을 매수하여 주거 기반을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2016년 준공이면 건물 상태도 양호한 편입니다. 안양천 산책로와 역세권이라는 입지는 나중에 집을 팔거나 세를 줄 때도 큰 무기가 됩니다. 조망과 채광을 중시하시는 성향이라면, 주상복합의 답답함보다 단지를 형성한 아파텔이 훨씬 만족도가 높으실 거예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내 집 마련이 주는 ‘주거 안정성’은 생각보다 큽니다
최근 전세 관련 사고나 보증금 반환 불안, 월세 전환 등으로 세입자가 받는 심리적 부담이 커졌습니다. 3억 원 이내로 자가를 마련하면 앞으로 주거비 인상이나 이사 걱정에서 벗어나 직장 생활에도 훨씬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에게 내 집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은 자산 가치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1인 가구 장기 실거주 목적이시라면 단지형 오피스텔 매매 적합하다 생각하며 3억원대 양평동 역세권은 좋은 선택이 되실것이라 생각하며 전세 리스크를 피하면서 안정적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