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처리 지연 및 급여 보류 관련 법적 조언 요청
현재 근로 문제로 인해 조언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1. 퇴사 통보 및 절차
- 2024년 7월 29일에 퇴사 의사를 회사에 통보했습니다.
- 원래는 8월 2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른 감이 있어 8월 9일까지 근무하겠다고 일정 조정을 제안했습니다.
- 그러나 회사의 대응에 실망하여 8월 2일에 즉시 퇴사 요청을 했습니다.
2. 상급자의 부적절한 발언
- 통화에서 다음과 같은 강압적인 발언을 들었습니다:
- “회사가 봉사단체가 아니다.”
- “8월 29일까지 계속 근무하라.”
- “8월 11일부터 근무하지 않으면 월급이 보류될 수 있다.”
- “선 넘지 마라.”
3. 무단결근 처리 및 급여 보류
- 퇴사 요청 후, 회사 측에서 저를 무단결근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급여 보류 가능성에 대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4. 자산 회수
- 퇴사 후 자산 회수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 노트북, 모니터 등 회사 장비를 반납하려고 했으나,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5. 법적 대응 가능성
- 퇴사 절차와 급여 보류 문제 해결이 지연되고 있으며, 법적 조치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는 상황입니다.
6. 상급자와의 소통문제
-
상급자에게 연락을 계속 시도했으나, 제가 계속 근무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제 질문이나 요청에 대해 답변이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적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퇴사 승인이 지연되고 무단결근으로 처리되는 문제에 대한 법적 대응 방법
2. 급여 보류와 관련하여 법적 권리와 대응 방법
3. 자산 회수와 관련하여 적절한 절차와 권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