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부채파래전병
EPA,DHA.........
다이어트 식단중인데요
불포화지방 중에 오메가3 섭취 알아보다가
EPA와DHA란 단어를 자주 보게 됐는데요
이게 어떤건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오메가3 섭취를 알아보시고 계시군요! 오메가-3 지방산인 중요 성분인 EPA(에이코사펜타엔산)와 DHA(도코사헥사엔산)는 체내에서 충분히 만들어지지가 않아서 음식이나 영양제로 챙겨야 하는 필수 불포화지방산이랍니다!
1) EPA: 우선 EPA는 혈중 중성지질을 감소시키고 혈행을 개선을 해준답니다. 다이어트시 엄격한 식단 제한으로 인해서 신진대사가 저하될 수 있는데, EPA는 체내의 염증 수치를 낮추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와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과 심혈관 건강 유지에 좋겠습니다.
2) DHA: 뇌 신경조직과 망막의 주요 구성 물질로서 뇌세포 기능을 돕고, 눈 건강을 지켜줍니다. 식단 조절로 인해서 찾아올 수 있는 무기력함이나 인지력 저하, 안구 건조를 예방하는데 DHA가 필수적으로 작용을 합니다.
3) 영양제 선택 팁: 영양제 제품을 고르실 때는 캡슐 자체의 전체 무게가 아닌 뒷면 영양표기란의 EPA와 DHA의 합(1,000mg 이상을 권장드립니다)을 꼭 확인을 해주셔야 하는데, 이 두 성분의 합이 오메가3의 실제 유효 함량이기 때문입니다.
>> 다이어트 중에는 지방 섭취가 정말로 정말로 주요합니다. 이렇게 좋은 불포화지방을 적절하게 섭취해 주는 것이 체지방 연소와 호르몬 균형에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매일 등푸른생선으로 챙겨 드시기 번거로우시다면,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어유)나 미세조류 추출물 중에 EPA와 DHA 합이 1,000mg이상 정도 되는 제품을 선택해서 지방이 포함된 식사 직후에 꾸준히 매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체중 감량에 좋은 시너지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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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EPA 와 DHA는 오메가 3의 대표적인 지방산이고, EPA는 중성지방과 염증반응, DHA는 뇌, 눈, 신경 건강과 관련이 있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EPA 와 DHA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불포화지방산인데, EPA는 염증 반응과 혈액 내 중성 지방 관리 등에 관여하고, DHA는 뇌와 눈, 신경세포와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활용됩니다. 둘 다 생선이나 해산물에 풍부하게 들어 있고, 특히 고등어, 연어, 정어리,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오메가3 지방은 포만감과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도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좋은 지방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식사를 통해 섭취한다면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정도 챙겨 드시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EPA 와 DHA도 지방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보충제 등을 통해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량의 좋은 지방이 포함된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EPA, DHA는 대표적인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의 두가지 핵심 성분으로, 체내 염증을 줄이고 체지방 대사를 촉진하여 다이어트와 혈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우리 몸에서 스스로 충분히 합성되지 않으므로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합니다. EPA는 주로 혈액순환 개선과 체내 중성지방 감소, 염증 완화에 작용하며, DHA는 뇌 세포와 망막을 구성하여 기억력 유지 및 신경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불포화지방산 형태로 섭취하면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체지방이 잘 타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혈관 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EPA(에이코사펜타엔산):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혈전 생성을 막아 혈액순환을 도우며, 다이어트 시 발생하는 체내 염증 반응을 완화함
DHA(도코사헥사엔산): 뇌와 신경 조직, 눈 망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기억력 개선 및 뇌 건강 유지를 도움
섭취 팁: 영양제 형태 외에도 등푸른생선(고등어, 삼치 등)이나 들기름, 견과류 등을 식단에 적절하게 포함하시고, 삶은 달걀, 두부 등 부들운 단백질 및 데친 채소와 함께 균형 있게 드시는 방식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