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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원 등지의 부동산 향방은 어떻게 될까요?
수원에 저희 집의 주요 수입원이 되는
원룸 건물이 있는데 향후 수원 정도의 수도권의
부동산 시세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정부의 부동산 강력한 규제로 인해서 당분간은 부동산 전체적인 조정단계가 오지 않을까 사료되면서 상급지 위주의 인기지역과 그렇치 못한 지역의 경우 그 격차가 나는 양극화 시장이 형성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해당 지역의 수요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경우 공실의 위험은 최소화 될 것이 현 수준으로 유지가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GTX-C 수원역과 신분당선 연장 등 강력한 교통 호재가 대기 중이며 인근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로 젊은층의 임차 수요는 앞으로도 견고해 보입니다. 전세 기피 현상으로 인해 월세 시장이 강화되고 있으며 입지가 좋은 원룸 건물의 현금 흐름(임대수익)은 우상향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축 아파트 대거 입주로 인한 수요 분산과 금리 부담이 변수입니다. 특히 건물 노후도에 따라 매매가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므로 유지 관리가 시세를 결정합니다. 결론적으로 수원은 수도권 내에서도 일자리가 늘어나는 지역이라 자산 가치는 안정적이나 역세권 여부와 건물의 관리 상태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원 등 수도권 외곽은 서울 접근성, GTX 등 교통 호재, 인구 유입 여부가 향후 시세를 좌우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입지 양극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역세권, 학군, 신축 중심으로 차별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원역 GTX-C 노선 본격화와 신분당선 연장 등 광역 교통망 확층으로 인해서 수원 전반의 지가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최근 몇 년간 공상비 상승으로 신축 원룸 공급이 급감하면서 기존 건물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전세 수급 불균형(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전세의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임대인의 현금 흐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 배후 수요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상 시설 관리만 잘 된다면 공실 위험이 낮고 수익률은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수원은 교통 호재와 공급 절벽이라는 강력한 상승 요인을 갖추고 있으니 시세 급락 걱정보다는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여 수익률을 높이고 시설 보강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원 등 수도권 남부 지역은 반도체 산업 호재 등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돼서 기본 수요 자체는 비교적 탄탄한 편입니다. 현재 체감 물가 상승과 고금리 기조가 이어져서 전반적인 매수 심리는 다소 위축된 상황이지만 원룸 건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수원의 풍부한 배후 수요 덕분에 급격한 공실 위험을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매매를 통한 시세 차익보다는 우량 임차인을 통한 안정적인 월세 수익 유지에 초점을 맞춰 보수적으로 자산을 운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원은 경기남부 핵심 도시로서 삼성전자가 있고 근처 반도체 산단이 들어서서 수요가 더욱 탄탄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인동선, 신분당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오산, 용인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수원이 되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더욱 입지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룸 건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학가 근처라면 소유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