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통 도보5분 거리도, 역세권이라고 하나요?

사람들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르고,

위치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도보 5분을 역세권이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파트 1층에서부터 전철역 입구까지의 도보거리가 5분 정도입니다.

집에서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까지 내려가는 시간은 제외입니다.

보통 3분거리 이내가 역세권으로 알고 있었는데,

꼭 그렇다고 볼수만은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조금 더 먼 거리를 생각해본다면,

인천 송도 웰카운티 3단지 아파트는,

[지식정보단지역] 에서부터 걸어서 7분~8분 걸립니다.

이 아파트도 역세권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이 도보로 몇 분이다라고 명확하게 규정이 되어 있는 건 없는데 통산 도보로 5~10분 정도면 역세권 이라고 보셔도 문제 없습니다. 도보로 3분 정도 거리라면 초역세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의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서 체감상 느낌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을 규정하는 법적 기준은 없습니다. 보통은 지하철역 기준으로 500미터 이내라면 역세권이라고 하며, 도보기준으로 5~10분이내도 역세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도보5분이내는 초역세권이라고 하는 경우가 통상적입니다.

  • 조금 더 먼 거리를 생각해본다면,

    인천 송도 웰카운티 3단지 아파트는,

    [지식정보단지역] 에서부터 걸어서 7분~8분 걸립니다.

    이 아파트도 역세권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 통상 학문적으로 역세권이라면 지하철 출구에서 500미터 거리를 의미하지만 경우에 따라 1000미터까지도 확장되기도 하는데 이때에는 준 역세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저으로 역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 도보 5~10분 거리를 역세권이라고 부르며 도보 5분 이내는 초역세권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역까지 5분이라면 출퇴근 편의성이 매우 높은 편이며 3분 이내만 역세권으로 보는 것은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 편에 속합니다. 도보 7~8분 거리 역시 보통 역세권 아파트 범주에 포함되면 10분정도까지는 역세권 마케팅이 충분하게 가능한 거리입니다. 평지인지 언덕인지 횡단보도가 있는지에 따라 체감이 다르겠지만 언급하신 5분과 8분 거리는 모두 부동산 가치 산정 시 역세권 프리미엄을 받는 거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통상 500m 이내 10분 거리를 역세권이라고 표현을 하고 더 가까운 경우 5분이내의 경우를 초역세권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또한 역을 2개 이용이 가능할 경우 더블역세권등이라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도보 5분은 확실한 역세권입니다 (상급)

    도보 7~8분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역세권,

    10분 넘어가면 의견이 갈립니다

    3분 이내만 역세권은 너무 엄격한 기준이고,

    실제 시장에서는 5~10분까지 모두 역세권으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에 대한 법적인 정의는 없습니다만, 보통 역세권이라고 하면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걸어서 10분 이내인 가까운 곳을 지칭하며 5분이내인 곳은 초역세권, 역세권에 해당하는 역이 2개소인 경우는 더블 역세권, 3개는 트리플 역세권 등으로 부르며 많을 수록 단일 노선일때 보다 교통 분담도 되고 편리하므로 인기가 있습니다. 역과 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소음등이 문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부 5분은 역세권입니다.

    보통 5~10분 거리는 역세권이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