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의 높이를 자신의 눈높이와 비슷하게 맞추어 주어야 목과 어깨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줄여줄 수 있게 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컴퓨터 모니터의 높이를 자신의 눈높이와 비슷하게 맞추어 주어야 목과 어깨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줄여줄 수 있게 되나요? 그게 제일 좋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와 비슷하거나, 화면 중앙이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에 오도록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을 보기 위해 고개를 과도하게 숙이거나 젖히지 않는 자세가 핵심입니다.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보통 “50~70cm 정도”유지하면 목·어깨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세를 고정하기보다 “30~60분마다 목·어깨를 움직이고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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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본다면 모니터 상단 높이를 눈높이에 맞추어 주시고 화면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시는 것이 좋으며 30분-1시간 간격으로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모니터는 화면의 윗부분이 눈높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게 두는것이 일반적으로 편합니다!

    모니터를 너무 높이면 고개 뒤로 젖혀 목에 힘이들어갈수있습니다. 또 너무 낮으면 고개를 계속 숙이게 되어 목과 어깨가 뻐근해질수 있습니다. 아무리 높이를 잘 맞춰도 한자세로 왤있으면 피로가 쌓이니 30~40분마다 자세를 바꾸거나 잠깐씩 움직여주는게 중요합니다! 앉았을때 어깨에 힘을뺴고 팔꿈치를 자연스럽게 약 90도 정도 굽힐수있도록 책상과 의자높이도 함께 조절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확히는 모니터 화면의 상단을 기준으로 맞춰 주시는 것이 시선을 자연스레 모니터 전체적으로 두어 눈의 피로감을 줄이고 목과 어깨 부담을 줄여주는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니터 높이를 눈높이와 비슷하게 맞추는 것은 목과 어깨 피로를 줄이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화면이 너무 낮으면 고개를 숙이게 되고, 목 뒤쪽과 어깨 근육이 계속 긴장해서 뻐근함이 쉽게 생겨요. 반대로 너무 높으면 고개를 들어 올리게 되어 턱과 목 앞쪽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 상단을 눈높이보다 살짝 아래에 두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10~15도 정도 내려가도록 맞추는 게 가장 편안합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만 사용할 때는 화면이 낮아 목을 숙이기 쉬우니, 받침대나 두꺼운 책으로 본체를 올리고 외부 키보드를 따로 쓰는 방법이 좋아요. 모니터를 쓸 때도 화면 중앙이 눈높이와 비슷하거나 상단이 눈높이에 오도록 받침대를 조절해 보세요. 의자에 깊게 앉아 등받이에 기대고, 모니터는 팔 길이 정도 거리에 두면 목과 어깨의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다만 높이만 바꾸면 끝이 아니라, 키보드 위치와 의자 높이도 함께 맞춰야 목과 어깨가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