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폭우 올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곳이 어디인가요?

요즘처럼 갑자기 폭우가 쏟아질 때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어디를 확인하시나요?

베란다 배수구, 창문, 실외기 배수, 지하주차장 침수 여부 등 신경 써야 할 곳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여러분은 폭우가 예보되면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점검하시나요? 미리 해두면 도움이 되는 관리 팁이나 경험담도 함께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베란다 배수구만 막혀도 집 안으로 물이 역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할 만큼, 폭우가 예보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곳은 베란다 배수구라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창문 잠금 상태와 지하주차장 침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1층이나 저층 세대는 창문과 배수 상태를 더욱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아파트 사람들이 폭우가 온다고해서 특별히 뭘 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개별적으로 세대 내부 발코니의 배수구나 우수관에 대한 상태정도는 확인을 하게 됩니다. 보통은 원할한 배수를 위해 배수구 덮게를 열어 이물질을 제거하게 됩니다. 또한 창틀이나 창문을 확인하고 외부 창문 주변에 배치한 물건이나 화분등이 있다면 강풍등을 예상해 실내로 옮기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지하주차장 침수등을 대비해 차량을 지상 또는 안전한 장소등으로 옮겨놓는 것도 필요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가장 취약한 곳 부터 예방을 하는 편입니다.

    폭우나 태풍등의 예보가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샷시 및 창호 점검 부터 해서 비가 유입된 위험을 사전에 차단 및 예방을 하고 또한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했다면 이왕이면 맨 아래층 보다는 지하라도 지하1층으로 옮기는 것으로 사전 점검을 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폭우 예보시에 창틀의 물구멍을 방충망 테이프 등으로 살짝 막아서 빗물이 내부로 들이치는 것을 방지하시고 베란다 배수구 위에 덮인 거름망의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을 반드시 제거해서 배수 효율을 높이셔야 합니다. 또한 외부와 연결된 실외기 배수관이 화분이나 박스에 눌려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비가 들이칠 위험이 있는 창가쪽 콘센트는 뽑아 둬서 혹시 모를 누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관리사무소에 공지하는 침수 방지 시설 위치를 파악해두시고 폭우가 쏟아질 때 승강기 멈춤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이용을 자재하면서 비상용 손전등을 미리 눈에 띄는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먼저 베란다와 다용도실의 배수구가 나뭇잎이나 쓰레기로 막히지 않았는지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역류와 침수를 예빵할 수 있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창문이 흔들리지 않도록 잠금장치를 확인하시고 에어컨 실외기 배수 호스가 이탈하지 않았는지도 살펴야 침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위험 시 차수판 설치 여부를 관리실에 확인하고 저지대 거주자라면 배수 펌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침수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배수구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배수구는 물이 빠지는 마지막 통로로 물이 빠지지 않으면 물이 넘치게 되므로 배수구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베란다 배수구와 지하주차장입니다. 이 두 곳이 막히거나 침수되면 피해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으로 창문 틈새와 실외기 배수 호스를 점검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