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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영리한탐험가

레알영리한탐험가

전제 잔금일 질문드려봐요 감사합니다

19일이 잔금일 그러니까 입주일인데요

부동산에서 집주인이랑 시간약속 조율 연락이 없습니다 꼭 전 19일에 들어가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 연락없고 저도 연락하기 싫은데요

연락없어도 연락없이 그냥 19일에 부동산에 직접 방문

해서 잔금 절차 진행해도 되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잔금일에는 계약서상 게좌로 잔금을 입금하고 주택을 인도받는 과정을 거치며, 특별히 계약당사자가 만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잔금을 넣고 주택에 대한 관리비와 키등의 인수가 필요한 만큼 중개사를 통해 사전에 연락하여 진행과정등을 한번더 체크하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중개사가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설명을 추가적으로 해줄것으로 보이며 혹시나 중개사도 잘 모르고 있는 경우라면 사전에 임대인을 통해 확인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즉, 만나지는 않겠으나 ,인수인계에 대한 부분은 미리 연락을 하여 사전 조율을 해두시는게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 잔금일이 계약서에 지정되어 있고 임대인의 계좌번호 등 정보가 있다면 반드시 임대인을 대면할 필요없이 부동산을 방문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임대인 계좌에 잔금을 송금하고 송금 확인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전세보증금의 반환 및 보증보험(가입한 경우) 청구 등 추후 분쟁시의 증빙을 위해 보증금 영수증은 수령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설 연휴라서 연락이 없을 수 있다고 봅니다. 19일이면 내일인데 아마 하루전 오늘 18일날 시간 조율을 위해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또한 부동산의 경우 임대인의 위임을 받아서 대리로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따라서 내일 오전 일찍 이사를 해야 되면 최대한 빨리 가셔서 잔금 치고 이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19일이 잔금일 그러니까 입주일인데요

    부동산에서 집주인이랑 시간약속 조율 연락이 없습니다 꼭 전 19일에 들어가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 연락없고 저도 연락하기 싫은데요

    연락없어도 연락없이 그냥 19일에 부동산에 직접 방문

    해서 잔금 절차 진행해도 되겠죠?

    ===> 잔금은 임대인, 이사가는 임차인을 포함하여 참석해야 하는 만큼 사전에 연락을 취하여 잔금시간을 확인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마도 연휴인 관게로 전화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오늘 중으로 연락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연락 없이 당일에 그냥 방문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잔금을 치르는 목적은 열쇠(도어락 비밀번호)을 받기 위함인데 집주인이나 부동산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당일 입주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잔금 전 시설물 파손이나 입주 청소 상태를 최종 확인을 해야 하고 약속 없이 가면 집주인이 수리나 청소를 마무리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부동산이 미리 시간 약속을 잡고 잔금 입금 계좌 확인, 관리비 정산 등을 안내해야 합니다. 연락이 없다면 부동산이 업무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19일에 몇시에 방문하면 되는지 집주인분과 시간 조율 부탁드린다고 부동산에게 짧게라도 메시지를 보내시고 부동산에 도착해서 잔금을 입금하고 동시에 비밀번호를 넘겨받는 절차가 매끄럽게 진행되려면 사전 조율이 필수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부동산에 연락해 방문 시간만이라도 확정 지으시는것이 불필요한 낭패를 막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19일 잔금일이면

    잔금일 입주 전 납부하고 이사는 마음대로 오시면 됩니다.

    추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 전세는 잔금 약속을 따로 잡지는 않습니다.

    이전 세입자가 있다면 이사 시간 정도 협의 합니다.

    그냥 잔금일에 잔금하고 입주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매매처럼 부동산에서 만나서 잔금하고 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잔금일에는 통상 중개사가 시간 조율을 하므로 연락이 없으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일 직접 방문해 진행은 가능하나 송금, 등기 절차 준비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18일에 연락이 올수도 있습니다

    벌써 연락을 했어야 하는데 부동산에서 깜박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된 잔금일에 맞춰 부동산 연락 후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연락 없이 그냥 방문하면 대부분 큰 문제는 없지만, 매도자가 서류 준비 안 돼 있으면 잔금·입주 진행이지연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계약서에 19일로 기재되어 있으면 19일 전에 중개사가 연락드릴 것입니다.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모르니 먼저 연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런 연락 없이 당일에 그냥 찾아가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잔금일은 돈만 오가는 날이 아니라, 여러 이해관계자가 각각 움직여야 하는 중요한 날이기 때문이에요.

    1. 연락 없이 방문하면 안 되는 이유

    * 집주인과 기존 세입자의 일정: 집주인은 잔금을 받아 기존 세입자에게 돌려주거나, 다른 대출을 상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시간 약속이 없으면 집주인이 자리에 없거나, 은행 업무가 지연될 수도 있어요.

    * 부동산의 일정: 잔금일에는 보통 공인중개사가 등기부등본 확인, 시설물 상태 체크, 관리비 정산 등을 도와줍니다. 다른 계약과 일정이 겹치면 현장에서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 도어락 비밀번호나 열쇠: 잔금을 치러야 비밀번호나 열쇠를 받을 수 있는데, 소통이 되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 보거나 짐을 들이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2. 이렇게 대응해보세요

    연락하는 게 조금 번거롭더라도, 최소 전날이나 당일 오전에는 꼭 부동산에 확인 문자, 전화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부동산에 먼저 연락하기: "내일(혹은 오늘) 19일이 잔금일인데, 몇 시쯤 방문하면 될까요?" 하고 가볍게 물어보세요.

    * 부동산을 통해 시간 조율하기: 집주인과 직접 연락이 불편하다면, 중개인에게 "집주인과 시간 조율해 알려달라"고 요청하세요. 이런 역할이 바로 중개인이 해야 할 일입니다.

    * 비대면 처리 확인: 요즘은 직접 만나지 않고 계좌이체 후 비밀번호를 받는 경우도 많으니, 이런 방식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요약하자면, 무작정 찾아가기보다는 부동산에 문자, 전화해서 "몇 시에 가서 잔금 입금하고 비밀번호 받으면 될까요?"라고 물어보는 게 가장 안전하고 깔끔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