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약통장을 월25만원까지 채우는 것이 맞을까요

공공주택을 노린다면 청약통장에 납입된 금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근데 최근 커트라인이 높다보니 25만원씩 높여서 채워도 다같이 높여서 채우니깐 가능성이 희박해보이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주택을 노린다면 청약통장을 월25만원까지 채우는 것이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공주택 청약 특히 일반공급 당첨자 선정에서는 무주택 기간과 함께 저축 총액이 많은 순서대로 입주자를 결정합니다. 최근 납입 인정액이 월 25만원으로 상향된 만큼 다른 지원자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저축 총액을 최대한 높여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론 커트라인 상승으로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당첨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는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납입액을 채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공공주택 분양을 지속적으로 노리신다면 월 25만원씩 꾸준하게 납입하여 청약통장의 저축 총액을 극대화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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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공분양의 경우 가점이 높아야 청약 당첨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청약의 경우 주택청약저축으로 가점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택청약저축 가입기간, 납입횟수, 납입총액이 높을 수록 가점에 유리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달 인정액 25만원이 최고 이니 공공분양을 위해서는 25만원씩 꾸준히 납입을 하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2024년 11월 이후 부터 공공주택의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저축액을 25만원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습니다. 청약 당첨 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납입횟수와 납부금액 유지가 중요한 공공주택을 청약 하기위해서는 25만원씩 저축해야 유리하며, 총급여 7천만원이하에 무주택 세대주에 해당하는 경우, 주택청약저축 연간 불입액 300만원을 한도로 40%를 근로소득에서 공제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청약통장을 담보로 통장을 유지한채 대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공분양은 저축 총액이 높은 순으로 당첨자를 가리는데 월 인정 한도가 25만원으로 상향되면서 이를 채우지 않으면 앞서가는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결코 좁힐 수 없습니다. 모두가 상향하여 변별력이 없어 보일지라도 나만 올리지 않을 경우 당첨권 도달 기간이 수년 이상 뒤처지게 되어 사실상 당첨권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25만원 납입은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유일한 실천법일 뿐만 아니라 연간 300만원 한도의 소득공제 혜택을 최대치로 누릴 수 있는 효율적인 재테크 수단이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의 커트라인이 높아 보여 포기하고 싶겠지만 미래의 알짜 입지를 선점할 티켓을 남들보다 빨리 확보하려면 하루라도 먼저 총액을 늘려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공공주택 입주를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가계에 큰 무리가 없는 한 월 25만원을 꽉 채워 납입하여 경쟁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

  • 공공주택을 노린다면 청약통장에 납입된 금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근데 최근 커트라인이 높다보니 25만원씩 높여서 채워도 다같이 높여서 채우니깐 가능성이 희박해보이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주택을 노린다면 청약통장을 월25만원까지 채우는 것이 맞을까요?

    ===> 월 최대 10회까지만 인정되며, 1회 인정금액은 최대 10만 원이고 월 25만 원을 넣어도 실제로는 10만원 만 인정됩니다. 중요한 것은 납입횟수가 많을 수록 가점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납입인정금액의 경우 직접적인 가점부여 항목은 아닙니다. 그리고 공공청약에서는 납입인정금액보다는 가점(무주택기간, 청약통장보유기간, 부양가족)과 자격부여를 위한 납입횟수등이 더 중요하기에 매월 25만원을 넣는다고 해서 당첨확률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다만 민영의 경우 지역별 최소예치금액이 있고 공고전에 미리 해당 금액을 맞우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서 매월 일정수준의 납입을 해두는 목적으로는 유리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는 매월 10만원정도만 꾸준히 납입을 하셔도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약당첨 커트라인은 당첨 최소가점을 말하는듯보이는데, 납입금액과는 크게 연관이 없으므로 매월 꾸준히납입은 하되 반드시 25만원을 무리해서 채워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25만 원씩 꾸준하게 납입하는 것이 청약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25만 원씩 납부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공주택(국민임대·공공분양 등)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준으로 납입 횟수,납입 총액,이 두 개를 같이 봅니다

    특히 공공분양은 총 납입금액이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25만원 풀납 얘기가 나온 겁니다

    납입 횟수가 더 중요한 구간이 있는데

    국민임대 / 행복주택은 횟수 중심이라 월 10만원만 넣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분양 인기지역은 납입금액 경쟁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25만원이 의미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의 상황에 맞게 넣으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