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이 가득찬게 정상아닌가요? 냉동실을 항상 여유있게 비워놔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엄마가 제가 사는곳에 놀러와서 냉동실을 보더니 뭐가 이렇게 가득 채워놨냐고 뭐라고 하시네요.

정리를 좀해서 비워놓으라고 하세요.

저는 결국 언젠가는 먹을것들이라 냉동실에 보관하는게 당연하게 생각되는데..

냉동실을 여유있게 항상 비워놔야하나요?

7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동실안에 있는 것들이 다 결국 먹을것들이라면 굳이 비울 필요가 없는것같아요.

    굳이 먹을걸 버릴 필요가 없잖아요.

    하지만 보통 대부분 안먹을 것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잘 보고 그런것들을 비우시는게좋아요.

  • 오래 먹어도 한두달입니다. 그 이후는 버려야 되는 음식이 더 많습니다. 쌓아두면 찾기도 힘들고 너무오래된것을 먹고 탈이 날수도 있습니다. 여유 공간을 좀 두고 사용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냉동실을 가득 채우는 게 맞는지, 아니면 비워 두는 게 좋은지 궁금하셨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냉동실은 어느 정도 채워 두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과학적으로도, 실생활 면에서도 질문자님의 생각이 충분히 일리 있어요.

    어머니의 잔소리에도 한 번쯤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이유를 정리해드릴게요.

    1. 냉동실을 채우면 전기요금이 절약됩니다

    냉장실과 달리, 냉동실은 공간이 비어 있을수록 냉기가 쉽게 빠져나가요. 반면 음식물이 많으면 서로 얼음팩 역할을 해서, 문을 열었을 때도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줍니다. 그만큼 컴프레서가 덜 작동하게 되어 전기요금도 줄어들죠.

    냉장실은 공기 순환을 위해 60~70%만 채우는 게 좋지만, 냉동실은 80~90% 정도까지 채웠을 때 가장 효율적이에요.

    2. "언젠가 먹을 것"을 미리 준비해 두는 건 현명한 습관

    자취를 하거나 바쁜 일상에서는 식재료를 한꺼번에 사서 보관하는 게 경제적이고, 마음에도 든든함을 줍니다. 이렇게 미리 챙겨두는 건 계획적인 생활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3. 어머니께서 걱정하시는 진짜 이유는 '정리'에 있을지도 몰라요

    사실 어머니가 걱정하시는 건 꽉 찬 냉동실 그 자체라기보다는, ‘정리가 안 된 상태’일 수도 있어요. 두 가지만 체크해보세요.

    - 냉동실 안 공기 구멍이 음식 때문에 막혀 있진 않은지

    → 구멍을 막으면 냉동 성능이 떨어지고, 기계에 손상을 줄 수도 있어요.

    - 밑바닥에 뭐가 박혀 있는지 모를 만큼 쌓여있진 않은지

    → 오래된 식재료를 까먹고 방치하게 되면, 나중에 난감한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어머니와 대화할 때 써먹을 만한 한마디

    다음번에 어머니께서 또 잔소리를 하신다면, 이렇게 답해보세요.

    > "엄마, 냉동실은 어느 정도 차 있어야 얼음끼리 냉기를 잡아줘서 전기세도 아끼고 신선도도 유지된대. 대신 냉기 나오는 구멍은 안 막히게 정리해 뒀어!"

    질문자님도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고 살아가는 건데, 냉동실까지 간섭받으면 괜히 답답할 수 있죠. 그래도 냉동실을 채우는 법만큼은 과학적으로 옳은 선택입니다!

    만약 냉동실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나, 슈가 좋아할 것 같은 디저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같이 찾아볼 수도 있고, 냉동실을 더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팁도 알려드릴 수 있어요.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비워야 전기세 절감

    저는 보통 얼음팩 정도 얼려두고 붓기뺄때 쓰고 나머지는 얼린 파 마늘 외에는 안넣어요

    들어가면 나오질 않게됨….

  • 비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꽉 채우면 안에서 냉기가 덜 돌아 음식에 덜 갈 것 같은 느낌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좋아보이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냉동실이든 냉장실이든 질문자님 편하신대로 하고 사시면 될것 같아요 근데 공간이 너무 없으면 음식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안보여서 찾기가 힘들고 또 눈에 안보이면 사람이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드라구요

    제가 종종 넣어두고도 깜박합니다. ㅎ

    유통 기한도 있으니 냉동실 너무 오랜 보관하지마시고 공간이 좀 있으면 보기에도 좋고 좀 더 활용적일것 같습니다.

  • 저도 가득가득 채워놓는편인데 엄마가 보면 음식 오래두면 안 좋다고 싫어하기도라구요. 최대한 안에 음식을 먼저 먹고 사시는게 젤 좋은 것 같긴해요.

  • 적당히가 좋죠! 

    냉동실에서도 음식은 상하기 마련입니다. (속도는 느리지만) 

    어머니의 잔소리에는 항상 자식 걱정이 들어있지요-

    어머니의 언어 해석 : 이렇게 ”냉동실을 채워놓을 정도로 돈을 적당히 못쓰는구나?“또는 “냉동음식을 이렇게 많이 먹으면 건강이 상할텐데.. “ 가 아닐까요.

  • 냉장고 자체가 새로운 음식들이 항상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위한 공간은 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종류의 음식을 갖고 있더라도 헌가지를 다 먹고 한 가지를 채우는 식이면 여러 종류를 적당한 공간을 유지하면서 보관하실 수 있을 거에요.

  • 적당히 먹을만큼 사서 보관래둔다면 괜찮겠지만 싸다고 쟁여두거나, 남은 배달 음식 나중에 더 먹겠다고 넣어두거나 하면 음식물쓰레기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어서 적당히 잘 정리해놓고 드시면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복잡해서 열었을때 흘려내릴정도만 아니구

    보기좋게 정리되어있고 유통기한 관리만 잘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 냉동실은 용기간격을 조금씩둬서 냉기흐름이 용이하게하고 음식물은 70~80%정도 채우는게 에너지 효율에서 더좋습니다,,

  • 냉동실은 채워서 사용하는 것이 전력면에서도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버릴게 아니고 다 먹을 음식들이라면 굳이 버릴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주기적으로 다 먹는 다면 괜찮지만 그게 아니면 비추욤…

    적당히 단어가 어렵지만 먹을만큼 보관이 좋은듯요 

    특이 장보러 가면 더 구매하니 불편해여

  • 너무 꽉찬것보다는 어느 정도 빈공간 여유가 있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냉동실이 꽉차서 성애가 생겨 수리 했네요ㆍ 또 안쪽에 있는것이 안보여서 나중에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 냉동실은 공간의 여유를 두고 채워야 합니다

    아님 냉장고의 고장과 전기세폭탄을 맞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냉장고의 냉동칸이든 내장칸이든

    숨을쉬어야 하니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선 지퍼백으로

    배분을해서 공간의 여유를 주셔야 합니다

  • 냉동실은 적당히 비워두는게좋습니다 오래되면 먹지도 못하고 버리게 됩니다 한달에 한번은 정리하는게 좋습

    니다

    냉동실을 정리 안하면 오래되어도 안먹게 됩니다

  • 나물, 생선, 식중독 세균이 증식될 이유 등으로 3개월이상보관은 조심해야 합니다

    달에 2달에 한번 청소, 재고정리하신다면 걱정은 덜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채우는 만큼 소비해줘야 하죠.

    가득 채워놓으면 냉기가 좋을 순 있으나 섭취로 인한 건강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어머니께서 안먹을거는 버리고 먹을거만 딱 정리해서 놔두시라고 그렇게 말씀 하시는거같아요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도 생길수있기때문이죠

  • 언제 산지 모르는 오래된 음식이 있으면 먹어도되는지 모르겠고 냄세가 나면 다른음식에도 배서 맛없더라고요 그래서 날자를 써두거나 먹을만큼만 사먹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가능하시다면 냉동실을 여유있게 비워두기를

    비율로 따신다면 70-80%정도가 적당할거같네요

    그래야 냉동실어 있는 음식물을 찾아쓰기도 용이할뿐만 아니라 냉기 순환이 이뤄져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 냉장고에 너무 많은 음식물 등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의 에너지 효율과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먹지 않는 음식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냉장실은 공간이 여유로와야 냉기가 잘 순환되서 식품이 신선합니다.

    반대로 냉동실은 꽉 채워야 공간이 부피로 채워져 냉동이 잘됩니다.

    냉동실 꽉 채우신 것은 잘한 일이세요.

    엄마께 차근차근 설명 드리세요.

  • 제가 냉동실에 음식을 가득두었었는데 한번 냉동실에 음식물이 덜 싱싱했는지 장염이 걸려서 크게 아팠던적이 있어요.

    냉동실에 음식이 가득차게되면 재료의 회전률이 떨어질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래서 음식이 덜 신선하게되고요.

    어머님께서 신선한 음식을 먹길바라셔서 그런건꺼예요

  • 냉동실에 한번 들어간 것들은 잘 안나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장보기전 냉장과 냉동실을 둘러본뒤 주문하는 버릇을 들였더니 냉장고가 여유가 있어지더라구요

  • 냉장실이나 냉장고나 둘 다 가득 다 채워 넣는것보다 여유 있게 두는것이 나아요.

    본인께서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소스 외에 냉동실에 있는 재료들을 식비 안 나가게끔 사서 쟁여두고 드시는 거 아닌 이상은 어차피 다 못 먹을 거 나중에 버리는것보다 먹을 수 있을만큼의 소비를 하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이나 냉동실에 재료를 가득 넣어도 안 좋아요.오히려 전기를 더 많이 쓰게 돼서 차라리 좀 여유 있게 정리 하시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 저도 저장하는게 절약인것 같아서 냉동실 자주 채워놨었는데 결국 보면 저장중 3/2는 다시 안먹는거 같아요 냉동고기 소분빼고는 ... 떡이랑 등등 자주먹는거 위주로 저장보다 그때그때 조금만사서 처리하려고 애쓰는 편이에요 귀찮지만요 ㅠㅠ

  • 냉동실에 넣어논 음식들이 관리 가능한 거면 모르겠는데 넣어놓고 처리되지 못할 방치상황의 음식들이라면 정리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 가득 채워져 있으면 효율성이 떨어져서 그래요. 만약 영하20도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가득 채워져 있을 때 영하20도를 유지하는게 시스템도 멈추는 시간없이 계속 돌아가야 할테니까요.

    기계든 사람이든 옷이든 간에 '쉼'이란게 있어야 새것처럼 오래 유지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에도 과유불급이 적용되네요. 넘치는 건 모자람만 못하다는 걸 살면서도 깨닫게 되니까요.

    효율성을 고려해 냉장고를 70%정도만 채우세요.

    어차피 영하20도에 보관한 음식도 상하진 않는데 오래되면 맛이 없어 못먹겠더라고요.냉동실이 완벽하진 않으니까요-경험담

    냉동실도 3개월 된 것들은 과감히 버리길 추천드려요.

    저희집 냉장고(냉동:영하20도,냉장:영상3도 설정)

    냉동고: 한달되면 정리

    냉장고:야채가 일주일이 지나도 싱싱한데...고추 빼고는 3일 지나면 정리합니다.고추도 잘라봐서 씨가 하얗지 않으면 그냥 버려요.

    건강부터 챙기는게 후회없는 길이라서요.아파본 사람은 알아요.

    음식이 보약이란 것을......

    '아끼려다 똥된다'는 기가 막힌 말도 있잖아요~ㅋ

    PS: 저희 집 16년된 세탁기 고장 한번이 없어요.제가 깔끔을 떨어 매일 두세번씩 쉬지 않고 돌아가는데도요. 그 이유가 빨래를 한두번 연속하면 그 후엔 30분정도 쉬었다가 돌리거든요. 그랬더니 고장 한번없이 제 역할을 다해주고 있어요. 많이 쓰는만큼 안에도 겉에도 신경을 많이써서 관리를 해주니까 오래 쓰는 것 같아요.

    국내에서 생산한 LG통돌이최고사양(구매가40만원)일반세탁기, LG가전이 최고랍니다^^!

  •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너무 쟁여두지 말라는말도 있을듯해요

    엄마입장에선 재때못먹고 남은거 쟁여둔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때그때 먹어치워서 비워둬야

    새로운 음식을 해다줄수도 있구요

  • 그건 냉동실이 가득 차면 냉동 효율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조금은 여유를 남겨 두고 비워놓은 공간이 있어야 냉동이 더 잘되거든요

    저도 냉동실에 가득 채워 놓는것이 좋아서 한가득 채워놨지만

    냉동 효율이 떨어진다는 소리 듣고 이제는 공간을 여유를 둬요

    그래서 냉동실이 모자라서 결국 냉동고를 질렀답니다 ㅎㅎ

  • 꼭 비울필요는 없지만 언젠간 먹을걸로 채우는건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일단은 냉동실부터 먼저 뒤져서 먹고 부족한거만 사와서 쫌씩 남는거만 보관하니까 그렇게 복잡하지가 않아요~~ 바로 바로 먹는게 신선하기도 하고~~

  • 너무 빈공간이 많아도 좋지 않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너무 텅텅비는경우 그냥 빈 반찬통만 넣어두기도 했어요 !

    너무 빼곡하게 차 있는 상황이면 안드시는 음식은 음쓰처리하고 드시는 음식만 넣어두셔유 ! 저는 지난번에 본가가서 냉동실에 음식 꽉 차 있길래 만두 떡 등등 요리해서 먹고 냉동실 숨쉬게 해주고 왔답니다 ㅎㅎ 또 어머님이 얼마나 넣어두실지는 모르겠지만^^…

  • 기본적으로 냉동실은 비워있는 공간이 많으면 오히려 전력사용양이 더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서 빈 용기라도 채워놓으라고 들었습니다.제 생각에 냉동실이 꽉 차 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리의 문제인거같아요. 트레이나 전용 용기 같은걸 이용해서 정리만 잘해놔도 아마 수납공간도 여유가 생기고 어머니눈에도 거슬리지 않을거에요.

  • 꽉채우냐 여유를 두냐 둘다 정상입니다.

    둘차이는 성격의 차이인거같습니다.

    꽉채워두면 냉장고 효율이 떨어져서 전기세가 더 나오겠죠.

  • 냉동실이 꽉 차있으면 좋지 않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냉동실 100프로 차있는거만 아니면 괜찮죠

    냉장고는 채우라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냉동실은 또 유용하고 다 먹을거니깐요!

  • 일부러 꽉꽉 채울 필요는 없지만 필요한데 또 일부러 버릴 필요는 없죠... 냉동실이 어머님꺼도 아니고 글쓴이님꺼인데 글쓴이님의 필요와 기준에 따라 관리하시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저도 티비에서 냉동실은 어느정도 차있는게 좋다고 봤었었어요 막 꽉차있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일부러 텅텅 비울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저희집도 냉장고가 항상 미여터지기 일보 직전 입니다 저희는 7인 대가족이 살고 있어서 냉장고도 최대용량으로 쓰고 있지만 공간부족으로 매번 힘드네요 반대로 시댁 냉장고는 항상 3분의2공간만 차 있어서 부러울때가 많네요^^;;

  • 냉동실은 가득차게 넣어두는것이 전기세 절약에 좋아요

    냉장실은 별로 없는게 좋아요

    냉동 기한만 오래 두지 않으면 꽉 차있어도 괜찮은거 같아요

  •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갖고 계신거같아요

    다시 말해, 냉장고를 꽉 채우는게 틀린건 아니라는거죠

    저도 2인가족인데 한번에 다 먹지 못하는 음식이나 냉장음식인데 오래둬야하는 경우 냉동실을 애용합니다

  • 원할한 냉장 냉동 기능을 위해서 라면.  2/3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 오래된건 버리고 벽을 피해서 진열하세요 벽에 붙이면 냉장실도 냉동이 됭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대부분이 이런생각을 하는것같아요 냉동을 하면 오래갈꺼라는 생각 하지만 육류나 생선은 냉동을 하더라도 최대 1년이구요 6개월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냉동 한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6개월이상 안먹는 음식은 그냥 안먹는거죠 그냥 모두 폐기하시는게 좋습니다

  • 냉장이든 냉동이든 꽉꽉채워놓으면 안되는게 안에들어있는 식자재들을 보호하려고 들어간만큼 냉장고가 일을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래서 꽉채워놓았을때 냉장고 수명이 줄어들어요.

  • 냉동실이 가득찬게 정상.비정상을떠나서 돈이 만은거죠.

    ㅎㅎ

    이게어떻게가득차든가네 저의게준은 무조건 냉동실이나 냉장고 가 가득찰시 돈이만다고봄니다.

    ㅎㅎ

  • 냉동실은 꼭 비워둘 필요는 없고, 오히려 어느 정도 채워져 있는 게 효율에는 도움이 된다.
    다만 너무 꽉 채우면 뭐가 있는지 파악이 어려워지고 음식이 묻혀서 버려질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양이 아니라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다.
    한눈에 내용물이 보이고 꺼내기 불편하지 않은 상태가 가장 이상적이다.
    결국 냉동실은 가득 채우기보다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 70프로 권장 합니다

    저는그렇게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넣으면 냉기가 아마 효과를 못볼듯

    합니다

  • 너무 꽉차면 냉동의 효율이 떨어질꺼같아요 그리고 식품찾는거도 여유가 약간은 있어야 더 편하지않을까싶어요! 저는 못찾아서 또 사고 나중에 냉동실 정리할때 버린적이 많았거든요 ㅠ 그뒤로는 잘보이게 투병비닐로 여유있게 보관합니다 

  • 냉동실에 음식이 많다는것은 바로바로 요리를 안해먹고, 버릴까봐 어머니께서 한 말씀 하셨내요. 이왕이면 냉동실은 적당히 비워두는게 전기절약과 가전제품을 오래 사용하는 방법 아닐까요!

  • 네 물품이 떨어져서 발 다친 경험자로서 냉동실을 여유 있게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싹 다 버려주세요.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음식 위주로 먼저 조리하세요.

  • 냉동실에 오래있어도 되는건 없습니다

    냉동실에서도 세균번식 가능합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여유가 없으면 냉동실 효율도

    떨어져서 더더욱 안전하지 못합니다

  • 냉동실에 있다고 식품의 품질이 변화가 없는 것이 아니니 적당한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리만 잘 되어있다면 상관없겠지만 뭐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있는지 파악이 된다면 공간의 유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냉장실은 70%정도

    냉동실은 90%정도 채워

    놓는게 좋다고 들은것 같네요.

    너무 꽉 채워 놓으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를수도 있으니 적당히

    채워 놓는게 좋지 않을까요?

  • 저는 항상 가득 채우진 않고, 필요한 만큼 채워놓고 있어요.

    가득 채우면 전기료도 더 올라가기도 하고, 어떤게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기도 하니까요.

    가득 채운다면 언제든 가득 있으니 마음에 안심이 될 거 같네요.

  • 냉동은 채운게 냉동 유지력이 좋은것은 맞지만, 모두다 먹을것이라 하여도 한번씩 정리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냉동이라도 아예 변질이 안되는 것이 아니고, 변질이 난 식재료는 냉동 냉장을 불문하고 음식으로 드시기에 썩 좋은 재료가 아니니까요.

  • 냉동실이 가득 차 있으면 순환이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저도 냉동실에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꽉꽉 채워두는 것보단 80% 정도 채우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냉동실 크기 차이는 있지만 여유있게 비워놓기는 합니다.

    사실 냉동실에 들어가면 머가 있는지 기억하기도 어렵고, 챙겨먹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저도 꽉~채워놓았는데 가끔 정리하다 보면.. 존재를 기억 못하는 재료들이 나올때는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도 상한다고 하니..

    냉파를 해서 냉동실에 있는 재료 사용해 보세요.

  • 냉동실이나 냉장실에 여유는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냉동이나 냉장이 잘 됩니다 꽉 차 있으면 순환이 되지 않거든요 이왕이면 날짜를 적어 놓아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람 성향마다 다른데 난 좀 냉털하고 또 채워넣고 그런 성향이면 그렇게하시고 난 주기적으로 채워넣고 또 채워넣고 하는 성향이면 조금 여유를두시고 생활하시는거 추천할게요 

  • 냉동실 적당히 채워야 냉기순환 잘되고

    냉동실 너무 믿지마시고 신선하게

    자주사서 먹는방법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꽉채워놓으면 찿기어려워요 날짜놓치고

  • 냉동하는 식품들도 유통기간이 있숩니다. 오래 냉동하는건 암 리 냉동일지라도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고 신선도가 떨어지는듯하더라구요 ,   저도 예전에는 냉동실을  꽉 채워서 사용했는데 지금은 널널하게 사용하니 냉동실에 음식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고 음식의 신선도 또한 더 잘 유지 되는듯합니다 .  그전에는 뭐가   뭔지 잘 모를 때가  있고 그리고 오래 된것은 버리는 경우들도 많았거든요 

  • 냉동실에 저도 늘 채워놨었는데 결국 안먹고 버리는게 반이더라구요...전 코스트코에서 대량 장봐서 고기같은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필요할때 먹어요ㅠㅠ

  • 냉동실 가득 차 있으면 안좋죠 ㅎ 전력도 많이 먹고 유통기한 놓칠 우려가 있어서 정리해서 먹을건 빨리먹고 안먹을건 정리해서 버리는게 났다 생각합니다.

  • 제가 들은 바로는 냉장실은 냉기가 순환되려면 속이 차면 안 되고 냉동실은 어느정도 차야지 좋다고 들었어요. 어느정도의 기준은 모르겠지만.

    저희 어머니도 냉동실을 맹신해서 많은 음식이 들어가 있는데... 오래된 음식들은 버리셔야합니다. 저도 냉동실에 넣은 음식을 깜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엔 음식을 썩히고 있는 겁니다. 음식은 제때 먹는 게 제일 좋고 냉동실에 둔다해도 거능하면 빨리 섭취를 해야합니다. 냉동고에 보관일도 최장 3개월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는 1년 넘게 보관만 하고 있는 음식이 많다는 게 문제죠. 저도 한때 냉동고를 따로 샀었는데 관리가 어려워서 없애버렸어요. 냉동고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낸 몸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화이팅입니다.

  • 엄마 입장에서는 자녀가 쌓아놓기만하고 안먹는다고 생각해서 그럴신걸거에요.

    냉동실은 비워야한다 채워져있어야한다 딱히 옳고그름은 없는데요.

    글쓴이님이 거주하시니까 그 생활에 맞게 사용하심이 좋을듯해요. 엄마잔소리 들어도 그때는 들어야죠 머...

  • 냉동실은 여유있게 사용하는게 전기세도 아낄수있는 방법인데 대부분 그렇게 사용을 못하는것같아요.

    항상 여러가지로 꽉 차있는 모습이 대부분인데 가능하다면 냉동실도 여유있게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 냉장고나 냉동실에 가득 차 있으면 그만큼 전기소모도 더 심해지기 때문에 전기세도 더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한번씩 냉장고나 냉동실 정리를 해서 유통기한이 너무 지난거나 안먹는거는 버리시는게 좋아여

  • 이것저것 많은 것들이 냉동실에 가득히 채워져 있다면 갈수록 냉동고 상태가 안좋아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보관할것만 빼고 보고 필요없는것들은 소비를 하시거나 버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냉장고는 좀 비워둬야 냉기가 잘 돌아서 시원한 법인데 냉동실만큼은 물건들이 가득차있어야지 지들끼리 냉기를 서로 전달해줘가지고 온도가 더 잘 유지가 된답니다 그니까 어머니 말씀도 일리는 있겠지만서도 너무 꽉 막혀서 공기가 안통할정도의 수준만 아니라면은 그냥 꽉꽉 채워두는게 전기세 아끼는데도 도움되고 냉동도 더 잘되는 그런법입니다요.

  • 냉동실은 음식을 넣어서 가득담아두는게 냉기를 더욱 가두고 좋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반대로 냉장실은 여유를 두어 신선한 냉기가 돌게끔 햐줘야 신선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