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통 아파트 분양을 하실때 분양금의 얼마까지를 본인이 가지고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통 아파트 분양을 하실때 분양금의 얼마까지를 본인이 가지고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대출을 받아서 많이 사는데요. 이자가 만만치 않은 현실이라 어느정도 본인 부담금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 100%중에 어느정도를 가져야 욕심을 가질만하다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규제지역이 아니라면 보통 분양가의 30% 정도는 현금을 들고 청약을 합니다. 만약 규제지역이라면 50~60% 이상 현금을 가지고 청약을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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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분양가의 일정부분을 자기자본으로 준비하고 나머지를 대출로 조달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이며, 대부분은 30~40% 정도를 보유하는 경우가 많고 50%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대출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서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거주를 하실 목적이라고 한다면 최소 30%이상 가능하면 40% 정도를 순수 자기가본으로 확보해 두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의 경우 대출규제가 매우 심하므로 우선 본인의 상황에 대출 가능액 부터 산정을 하고 대출 가능금액외 나머지는 조금 넉넉하게 자기자본이 있어야 향후 잔금 시에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전 처럼 부동산 상승기에는 계약금만 있으면 중도금 무이자에 잔금 시 아파트가 시세가 상승을 해서 70% 정도 대출을 받거나 전세로 돌리는 것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사이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도금의 경우 이자후불제로 할 경우 잔금 시 중도금 이자도 내어야 하고 또한 잔금 시 부동산 시세가 그대로일 경우 계약금 제외한 자금준비가 되어야 잔금납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규제지역 및 주택수에 따라 LTV가 다르므로 지역 및 개인의 상황에 따라 대출 가능액을 대략 산출을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예를 들어 10억짜리 아파트를 분양받는다고 해볼때 내 돈 3억,대출 7억이면 숫자상 자기자본 30%입니다

    그런데 내가 가진 현금이 딱 3억뿐이라면 오히려 위험하다고 봅니다

    취득세, 옵션, 중도금·잔금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이사비 등도 있고 무엇보다 비상자금이 남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값의 30~40% + 별도의 생활비/비상자금 정도가 되어야 이 정도면 욕심을 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