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골절에 관련하여 문의드리고자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무릎골절이 있는데 오래된 골절인데 나중에 뼈가 제대로 붙지는 않았는데 현상황에서 큰 통증은 없으면 당장 수술해야하나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이전 무릎 골절로 인한 불유합으로 걱정이 있으시군요.

    불유합을 방치할 경우 지속적인 체중 부하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하거나 뼈의 변형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며 불유합이라고 하여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보존적 치료 등 적절한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골절의경우 환자의상태에따라 회복기간은달라질수있는데요 불유합이라면 상황에따라 수술을통해 치료해야할수있습니다

    좀더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고 본인의상태에 맞는 치료방법을 처방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과거에 골절이 있으셨고 다 붙은 줄 알았는데 비유합 상태이고 수술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오래된 골절 같은 경우 통증이 없고 관절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수술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신 골절 부위가 불안정하거나 변형이 있으면 장기적으로 관절염이나 통증 기능의 제한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에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에 상태 점검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은 관절의 기능제한 굽힘 폄이 잘 안되거나 일상생활이 힘들거나 활동량이 많은 나이이거나 연골의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수술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으로썬 오랜 시간 지나셨다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골절 파편이 신경을 건드리거나 근육을 건드려서 문제가 나타난다면 수술을 권유드리지만 부정 유합이더라도 크게 문제가 없다면 수술 보단 비수술 치료를 통해 통증 완화에 초점을 둘 순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확인 할 수 없기에 현재로썬 병원에 내원하셔서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 확인 후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래된 무릎 골절이 완전히 붙지 않은 상태라도 통증이 거의없고 일상생활이 가능하면 반드시 즉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닐수 있습니다.이를 불유합이라고 하는데 증상과 기능상태에 따라 치료방향이 달라집니다. 통증이 없고 관절움직임이 괜찮다면 경과관찰과 근력운동으로 관리하기도 합니다.

    다만시간이 지나면서 관절변형이나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계단오르내림, 오래걷기에서 통증이 생기기 시작한다면 치료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수술은 통증이 심하거나 기능제한이 올때 또는 변형이 진행될때 고려합니다. 지금상태에서는 무리하지말고 정기적으로 걍과를 지켜보는것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래된 무릎 골절이 불유합 상태라도 통증.불안정.기능 제한이 없다면 반드시 즉시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 정렬 이상 -> 연골 손상.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기적 추적관찰이 중요합니다.

    체중부하 시 통증, 무릎 흔들림, 부종.잠김 증상이 생기면 그때는 수술(고정/교정) 고려 해야 합니다.

    현재는 근력운동(대퇴사두.햄스트링)과 체중관리, 무리한 운동 회피를 하며 정형외과 추적 권장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현재상황에서 통증이 크지 않고 일상생활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통증이 점차 심해지거나 무릎의 안정성 저하 및 무릎 관절의 변형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수술적인 치료가 고려될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상태는 개개인 마다 다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상태확인과 전문의 소견에 따라 치료의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무릎 관절은 우리 몸의 하중을 견디며 움직임을 조절하는 복합적인 구조물이라 골절이 생기면 세심한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일반적으로 부러진 뼈가 어느 정도 붙는 데는 최소 6주에서 8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지만, 이 기간 동안 관절이 굳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수술이나 고정 치료 초기에는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며 뼈의 정렬이 어긋나지 않게 보호해야 하지만, 통증이 조절되는 시점부터는 조금씩 주변 조직이 유연해지도록 정해진 재활 일정에 맞춰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

    재활 과정에서는 특히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이 급격히 약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 이 근육이 단단해야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무거운 짐을 들거나 오랫동안 서 있는 행동은 피하시고, 대신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곧게 펴고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는 정적인 운동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또한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챙겨 드시며 몸의 자가 치유 능력을 높여주는 것도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