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박상이나 근육통에 붙이는 파스와 물파스중 어느게 좋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몸이 아프고 뻐근할 때 주로 어떤 파스를 쓰시나요? 물파스? 아니면 붙이는 파스? 저는 냄새는 많이 나도 물파스를 씁니다. 그게 효과가 더좋은거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질환이나 통증 부위에 따라 사용하는 파스가 달라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급성 통증이나 빠른 흡수, 평평하지 않은 부위에는 뿌리는 파스나 물파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만성통증이나 편평한 부위에는 붙이는 파스를 사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물파스와 붙이는 파스 중 어느것이 무조건 더 효과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물파스는 바르는 즉시 시원하거나 따뜻한 느낌이 들어 뻐근함이 빨리 풀리는것처럼 느껴질수 있어요.

    붙이는 파스는 약효성분이 피부에 일정시간 머물도록 되어있어서 움직일때 자구 덧바르기 번거로운 분들에게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냄새가 나더라도 물파스가 본인에게 더 잘맞는다면 사용해도 괜찮지만, 제품마다 성분과 효과가 다르니 성분표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물파스와 붙이는 파스는 성분과 사용감에 따라 효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파스는 바르기 쉽고 시원한 느낌이 강해 뻐근함 완화에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요. 붙이는 파스는 지속적으로 약효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어 움직임이 적을 때 편합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하다면 자극이나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하고, 설명서의 사용시간을 지키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특정제품을 꼭 사용하셔야 한다는 것른 없으니 선호하시는 제품을 사용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상대적으로 붙이는 형태의 제품이 지속성이 더 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붙이는 파스와 물파스의 차이는 흡수되는 시간과 지속성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파스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가 증발하면서 쿨링효과가 나타나고 그러면서 빠르게 흡수되지만 지속시간이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생긴 통증이나 붙이는 파스로는 다 붙이기 힘든 넓은 범위의 근육통에 사용합니다.

    붙이는 파스는 물파스와 반대로 지속시간이 긴 대신 오래 붙이고 있어야 되어서 흡수력이 낮기 때문에 만성통증에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뻐근한 통증에는 물파스보다는 붙이는 파스가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몸이 아프고 뻐근할때에는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붙이는 파스가 더 효과가 좋다고하는데요

    움직임이 많은부분에는 파스가 잘떨어질수있기때문에 뿌리는 파스를 추천하고 그외에 다른부분에는 붙이는 파스를 추천합니다~

    파스는 너무 장시간동안 피부에 붙여둔다면 피부가 뜯어질수있으니 주의하시고 파스를 붙이고나서도 불편감이 크게 호전되지않고 계속된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타박상이나 단순한 근육통에는 물파스와 붙이느 ㄴ파스 중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물 파스는 바르기 쉽고 시원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강해서 효과가 더 좋은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 진통,소염 효과 같은 경우 제품에 들어 있는 성분과 함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멍이 들면서 욱신거리거나 근육이 뻐근한 정도라면 소염진통 성분이 들어간 파스가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다친 직후 붓고 열감이 있는 타박상이라면 파스 보다는 초기 1~2틀 까지는 차가운 냉찜질을 해주시는게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