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용한청설모125
주거비로는 월급의 몇프로가 적당할까요
주거비( 월세나 공과금 혹은 대출이자와 공과금 등등 포함해서)로는 월급의 몇프로가 적절할까요.
세후300기준으로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적정 주거비는 실수령액의 20%이내이며 이를 통해서 저축과 생활의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세후 300만원을 기준으로 할 때 월세나 대출 이자뿐만 아니라 관리비와 공과금을 모두 합산한 금액이 월 60만원 내외일때 종자돈을 가종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금액이 75만원을 넘어 90만원에 육박하면 저축 여력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목돈 마련 기간이 예사보다 훨씬 길어질 수 있습니다. 주거비는 한번 결정되면 줄이기 어려운 고정비의 성격이 강하므로 초기 계약 단계에서부터 본인 소득의 20%선을 넘지 않도로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지출을 따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주거비 총액이 소득의 4분의 1을 초과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것이 자산 형성의 해심입니다. 현재 주거비 비중이 높다면 월세보다 낮은 금리의 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해서 이자 비용을 낮추거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출을 최소화하면 좋습니다. 주거비에서 아낀 5~10%의 차이가 몇년뒤 종자돈 규모를 결정짓는 큰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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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주거비용이 소득대비 얼마나 적당할지에 대한 기준은 없습니다 . 보는 사람들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소득대비 주거비비율(RIR)지표에서 보통 20~30%정도면 적정수준으로 보게 됩니다. 질문의 겅우처럼 소득 300만원일 경우 월 100정도가 적절수준정도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거비 비율이 월 소득 대비 15~20% 정도 선에서 소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300만일 경우 45만원~60만원 정도 측정을 하시는 것이 우리나라 평균이지만 사실 개인마다 소비 유형이 달라서
주거비 비중이나 저축 비중등은 개인의 성향에 맞게 조절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서울등은 주거비 비용이 매우 비싸서 월소득대비 높은 비율을 차지할 수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주거비( 월세나 공과금 혹은 대출이자와 공과금 등등 포함해서)로는 월급의 몇프로가 적절할까요.
세후300기준으로도 알려주세요
==> 통상 최대 30 % 이내에서 형성되어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장 보수적이면서 안전한 비율은 월 소득의 20% 이내입니다. 하지만 서울이나 수도권 거주자라면 현실적으로 25~30%까지를 마지노선이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거비(월세/대출이자 + 관리비 + 공과금 포함)는 세후 월급의 25~30% 이내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많이 말합니다
재무 상담이나 개인 재무관리에서 자주 쓰는 기준입니다
세후 300이면 70~90만원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