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인대재건수술 받은 현역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안녕하세요 현역 복무중에 발목인대재건수술 하였습니다
앵커 외측 내측 각각 1개씩 삽입을 하였고
재활 때문이라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하여 재활을 하고 싶은데 발목이 제 전공이랑 관련되어 있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전환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을 했다고 해서 바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이 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조건에 따라서 충분히 검토 대상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이거나 장시간 재활이 필요한 경우 또는 군 임무 수행 시 재손상의 위험이 높거나 통증이나 불안정성 때문에 정상적인 훈련 근무가 어려운 경우에는 전환 가능성이 있으며 의무 기록 및 수술기록지 MRI등을 통해 의병전역 심사나 병역 변경 심사를 군 병원을 통해 심사를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 병원에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인대재건수술 후라도 전환 여부는 개인 판단이 아니라 병무청의 재신체검사 결과로
결정됩니다.
통증, 가동범위 제한, 재활 필요성 등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면 보충역(사회복무요원) 판정
가능성은 있습니다.
수술기록, MRI, 진단서 등 자료를 준비해 재검 신청하거나 군 병원 통해 절차를 진행하세요.
단순 스트레스만으로는 어렵고 기능적 제한이 명확해야 하니 전문의 소견 확보가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전환여부는 현재 기능상태와 후유장애 정도를 기준으로 병무청 재신체검사를 통해 판단됩니다. 통증, 관절 불안정성, 가동범위 제한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됩니다. 재활이 필요하고 군 생활수행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어야 전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진단서와 의무기록을 잘 준비하길 바랍니다. 부대의무대나 군병원을 통해 제 신검 절차를 문의해보시는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히 알 수 없으며 현역부적합 심사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군복무를 하는데 있어 심한 불편이 되신다면 군부대 지휘관과 상담을 나누어 보시고 현역부적합심사를 신청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 만으로는 복무 전환이 어려울 수 있고, 수술 이후의 기능적인 상채가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현역 복무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소견이 있는 경우에 복무전환 신펑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2. 부대 내 군의관이나 군 병원의 군의관과 진료 시 상담을 받아보시거나, 수술을 받으셨던 병원의 주치의분과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에 관련한 검사나 소견을 들어보시고, 부대 내 담당 간부와도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술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단계적인 재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군 생활 중이라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무리하게 움직이면 재발할 위험이 큽니다.
보조기를 잘 착용하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보세요.
부대 내에서도 가급적 무거운 짐을 들거나 오래 서 있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천히 회복에 전념하며 남은 군 생활 건강하게 마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 수술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전환되지는 않고, 기능 제한 정도에 따라 병역 재판정이 이루어집니다. 발목 인대 재건술 후에도 대부분은 일정 기간 재활과 제한 근무를 거쳐 현역 복무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환 가능성은 “현재 기능 상태”가 핵심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고, 관절 불안정성이 남아 있거나, 보행·달리기·체중 부하에 제한이 뚜렷하면 재판정 대상이 됩니다. 반대로 일상 보행이 가능하고 관절 안정성이 유지되면 현역 유지 판정이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앵커 삽입 자체는 전환 기준이 아닙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 병원에서 정밀 진단서와 기능평가(관절 가동범위, 불안정성, 통증 정도 등)를 발급받고, 이를 근거로 병역 재판정 또는 보직 조정을 신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재활 기간 동안은 제한 근무나 보호 조치가 먼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수술 후 최소 수개월 재활 경과를 본 뒤 최종 판단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통증과 불안정성이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사회복무요원 전환은 가능할 수도 있지만 “수술 여부”가 아니라 “지속적인 기능 장애 정도”로 결정됩니다. 현재 증상이 일상 및 군 업무 수행에 어느 정도 제한을 주는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