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근 전·월세 시장이나 내 집 마련을 준비하시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계약 갱신, 금리 변동, 대출 규제, 세금 등이 있는데

어떤 것을 제일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나요?

특별히 염두해두신 부분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여러가지 요인중에 본인에게 해당되는 부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전세라면 계약갱신을 염두에 두고 매매라면 대출규제나 금리변동,세금을 염두에 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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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내 집 마련이나 전·월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그 어떤 하나도 신경 안쓰이는 부분은 없습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내집 마련의 경우라면 우선적으로 자금조달계획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출을 통해 조달할 수 있는 금액이 확인되어야 세금이나 부대비용, 자기자금을 고려하여 최종적인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금리 변동에 따른 원리금 부담도 주택을 안정적으로 보유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이지만, 대출 한도가 구매자금에 필요한 만큼 나오지 않으면 이후의 자금계획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전·월세 시장에서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분 보다는 보증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주택 매매에서는 대출 가능금액과 상환 능력, 전·월세 계약에서는 ​보증금 반환 가능성과 안전장치를 가장 우선적으로 신경 쓰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금리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금리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부동산을 매수하거나 임대하려면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금리가 어떤지 가장 유의 깊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강화된 대출규제로 인해 실질적인 매매와 전세 자금을 얼마나 마련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전세의 월세화 가속화로 인해 고정지출이 늘어나는 월세 부담과 관리비 상승을 철저하게 계산해야 합니다. 향후 금리 인상이나 변동에 대비해서 감당 가능한 수준의 원리금 상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실수요자를 위한 각종 정책 상품의 자격요건과 해당 지역의 실거주 의무 규정도 꼼꼼하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