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가계약을 15년째 하다, 재계약했고, 이사를 했는데, 임대가 안될때 어떡하나요?
지인이 상가계약을 15년째 하다, 연장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장소가 있어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문제는 전에 임대살던 점포가 임대가 나가야 하는데, 임대가 되지 않아 몇달째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30만원씩 계속 물어주고 있습니다. 전 점포에 가구 등 짐은 그대로 있습니다. 건물주인은 아무런 고민도 안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보증금과 월세를 내지 않을 수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