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사전점검할 때 열화상 카메라 꼭 필요한가요?
아파트 사전 점검을 셀프로 하려고 합니다. 찾아보니 열화상 카메라가 필수라는 사람도 있고 없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어서 헷갈리는데 정말 꼭 있어야 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사전점검시 열화상카메라가 있으면 단열 상태나 누수, 바닥 난방 배관 상태, 전기 콘센트나 스위치의 과열 지점 등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 조건에 따라서 온도차이에 대한 판정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일부 항목은 전문지식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보조적인 점검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열화상 카메라는 보일러 배관이나 벽 속 단열재 하자를 찾는데 쓰이지만 사전점검 당일 보일러가 켜지지 않거나 계절상 온도차가 적으면 장비가 있어도 판독이 불간으합니다. 실제 사전점검에서 발견되는 대다수의 하자는 타일 균열이나 도배 들뜸, 문짝 뒤틀림, 마감 불량 등 사람의 눈과 손으로 충분히 찾아낼 수 있는 직관적인 하자들입니다. 단열이 의심되는 외벽과 창틀 주변에 손을 대보고 찬바람이나 촉촉함을 확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자는 입주 후에 살면서 하자보수 기간인 2~3년 내에 언제든 청구하면 되므로 굳이 장비를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사전점검시에 열화상 카메라까지 가지고 가는 경우는 전문업체가 아닌 이상 본적이 없는듯 합니다. 특별히 필요하지 않은 부분으로 보이나 원하시먄 지참해 가셔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런데 해당 카메라를 쓰는 이유가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누수등의 하자를 확인하기 위함이긴 한데, 사실 이걸 비전문가 본다고해서 이게 하자의 부분이니, 통상적인 발열가능한 부분인지에 대한 판단이 어렵기에 개인적 판단으로 들고 가는게 크게 의미는 없어 보이고 차라리 완벽하고 꼼꼼한 사전점검을 원하시면 전문업체 대행을 통해 진행하시는게 하자판단등에서 더 유리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꼭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에서 열화상 카메라는 눈에 안 보이는 하자, 특히 단열 불량, 누수, 외풍, 배관 이상을 찾는데 유용ㅎ서 여유가 있으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열화상 카메라가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온수 배관 누수와 단열 불량 및 외풍 등 육안으로 확인 불가한 하자를 90% 이상 찾아낼 수 있어 셀프 점검 시 추천을 드리는 편입니다
아파트 사전 점검을 셀프로 하려고 합니다. 찾아보니 열화상 카메라가 필수라는 사람도 있고 없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어서 헷갈리는데 정말 꼭 있어야 하는 건가요?
==> 열화상 카메라는 특수 목적, 특히 온도를 측정하기 위한 장비로 아파트 사전 점검시 필요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차이를 측정을 하는 단열재 시공 상태나 눈에 보이지 않는 누수, 물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좋습니다.
다만 일반일들이 그것을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비추어서 단열재 시공 상태 및 물의 흐름등을 파악이 가능할 경우 가지고 가서 정밀하게 검증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그러한 일을 하는 곳이 사전점검 전문업체가 있는데 여러 모로 꼼꼼하게 사전 점검에 셀프로 자신이 없을 경우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