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 주택은 그래도 소형 평수 위주일 것

같은데요.

평균적으로 몇 평 정도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갑자기 좀 궁금해져서 알고 싶기도 하네용?

가장 넓은건 또 몇평일까요? 크진 않을듯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반드시 초소형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소형 평수가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청년주택은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행복주택, 매입임대주택, 역세권 청년 주택 등 여러 유형이 섞여 있어서 전국적으로 딱 몇 평이라고 정해진 것은 없으나 전용면적 기준으로 보면 6~10평 정도가 가장 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급면적이 아닌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10평이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 전용면적을 보면 7평 정도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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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은 주로 1인가구를 겨냥해서 전용면적 16~20제곱미터인 약 5~6평형 규모의 원룸형이 평균적으로 가장 흔하게 공급됩니다. 청년 단독 명의로 신청할 수 있는 최대 평수는 대개 전용면적 35~40제곱미터 수준인 약 12평형 안팎의 투룸 구조이고 신혼부부나 청년 특별 공급 대상까지 포함하면 최대 전용면적 13~18평형인 45~60제곱미터까지 넓은 타입이 공급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 주택의 경우 1인일 경우는 평수가 대략 4~17평 정도로 적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청년전세임대일 경우도 통상 국민 평형 85m2이하이지만 1인형일 경우는 약 5.4평 정도로 청약이 가능할 수 있고

    세대원 수에 따라 평수가 조정될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의 평균적인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약 16~26제곱미터로 실평수 약 5~8평 정도로 주로 원룸이나 1.5룸 형태가 가장 많습니다. 1인 가구 기준 청년이 지원할 수 있는 주택의 법정 최대 면적은 대략 35제곱미터인 10.5평 안팎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생각보다 크지 않은편입니다. 다만 단지 내 공급 유형이나 정책에 따라 예외적으로 44제곱미터인 약 13평 내외까지 공급되는 곳도 있으나 이는 물량이 매우 적고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맞습니다. 질문자님 예상대로 청년 주택은 1인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하다 보니 소형 평수 위주로 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1인 청년 가구에게 배정되는 평균적인 크기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대략 14제곱미터에서 20제곱미터 사이입니다. 흔히 우리가 익숙하게 쓰는 평수로 계산해 보면 약 4평에서 6평 정도 되는 원룸 크기가 가장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혼자 지내기에는 정말 딱 필요한 공간만 갖춰진 아담한 크기입니다.

    ​가장 넓은 평수가 어느 정도인지도 물어보셨는데, 청년 1인 가구용으로 나오는 물량 중에서는 전용면적 39제곱미터, 즉 11평에서 12평 정도가 보통 가장 큰 사이즈에 속합니다. 이 정도면 방 하나와 거실 공간이 분리된 1.5룸 구조가 가능해서 비교적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만약 같은 청년 주택 단지 안에 신혼부부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여러 명이 함께 쓰는 셰어하우스 형태라면 전용면적 59제곱미터, 그러니까 실제 쓰는 평수로는 약 18평(일반 아파트 분양 면적 기준 24평형)까지도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청년 주택이 너무 좁다는 청년들의 의견이 많아져서, 새롭게 공급되는 주택들은 예전보다 기본 평수를 조금씩 더 넓게 지으려고 하는 추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청년 주택은 소형 평수 위주이며 평균 7.8 ~ 9.1평 정도 됩니다. 최대 10평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