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톱 멍 붓기 (어느 병원 가야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저번주 금요일에 축구하다가 멍이 들었는데 주말에 병원을 안가고 오늘보니 발톱이 들릴정도로 부었습니다ㅜ 발톱 뽑아야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엄지발가락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사진으로 보아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발톱이 빠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발적으로 발톱을 뽑거나 손상 부위를 만지지 마시고 세균 감염이 되지 않도록 소독 관리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축구를 하시다가 엄지 발톱에 멍이 들으셨고 발톱이 들릴 정도로 붓고 압박감 및 통증이 있다면 이는 발톱 밑 혈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톱 아래 피가 고이면서 압력이 생기고 발톱이 들리는 상태로 가까운 정형외과 혹은 외과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 혈종이라면 피만 빼는 처리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나 1주일 동안 붓기 및 멍이 심하다면 골절인 경우도 흔하게 있으니 검사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상 피멍(조갑하혈종)이 꽤 크고 발톱이 들릴 정도로 부어 보여서, 단순 멍보다 발톱 밑
압박이나 발가락 골절 동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억지로 직접 뽑지는 마시고, 정형외과나 응급실에서 필요하면 피를 빼주거나 발톱 처치를
하게 됩니다.
특히 걷기 힘들 정도 통증, 욱신거림 심함, 발가락 변형이 있으면 엑스레이 꼭 찍어보세요.
오늘은 냉찜질하고 발 올려 쉬시고, 꽉 끼는 신발은 피하세요. 괜히 혼자 건드렸다가 더 아플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뼈에 금이 가거나 미세골절이 생겼을 가능성과 발톱 밑 혈종을 확인해야 하므로 가장먼저 정형외과나 피부과를 방문하셔야합니다. 현재 발톱이 들릴정도로 부워오른 것은 발톱 밑에 고인피의 압력때문이며 이로인해 심한통증이나 압박감이 느껴질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발톱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고인피를 빼내는 압박 감소 시술을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발톱 뿌리가 크게 손상되었거나 들뜸이 심해 감염 우려가 있다면 일부 또는 전체를 제거해야할수도 있지만 이는 정확한 의사의 진단후에 결정됩니다.최대한 빨리 병원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형외과나 피부과와 같은 진료과목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진상으로 발톱을 제거해야한다고 단정하기 이르므로 우선은 진료를 받아보신 이후 소견에 따라 조치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발톱 밑에 피가 고여 멍이 들고 붓기까지 있다면 우선 정형외과에 가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발가락 뼈의 미세한 골절 여부를 엑스레이로 확인해볼 수 있고, 고인 피를 뽑아내는 처치도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만약 뼈에 이상이 없고 단순히 발톱 주변의 염증만 걱정된다면 피부과를 가셔도 괜찮지만, 붓기가 있는 상황에서는 일차적으로 정형외과 진료를 추천드려요.
단순한 멍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만, 부어오르는 증상은 내부 압력이 높거나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발톱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피를 빼내는 처치가 필요한데, 집에서 직접 건드리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아주 높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당분간은 발을 높게 올리고 안정을 취하시면서 꽉 끼는 신발 대신 편안한 슬리퍼를 신으시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죽은 발톱이 들뜨거나 빠질 수도 있는데, 이때 억지로 떼어내지 마시고 새 발톱이 밀고 올라올 때까지 잘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처 부위에 열감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미루지 말고 꼭 병원을 방문해 보세요. 적절한 소독과 치료를 받으면 금방 편안해지실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조갑하혈종이 발생한 상태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입니다만,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고 천공술 등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