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부산 부동산 시장에 영향이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관련해서 언급이 있는데요. 의지가 상당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서울에서는 매물이 증가되고 집갮이 조금 조정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럼 부산의 집값이나 부산의 다주택자들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부산의 경우 현재기준으로 규제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부산내 다주택 보유자들에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양도세외 보유세의 경우 정부가 어느정도 핀셋정책을 통해 인상을 이야기 하고 있기에 보유에 따른 세금은 증가될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의 경우 해양수산부 이전 및 북극항로 집중개발 이슈가 있기에 부동산 시세 또한 상승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해당 지역내 규제가능성을 배제할수 없어 만약 시세상승에 따라 규제지역으로 지정지에는 현 다주택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줄수는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규제가 강해질수록 해운대, 수영구 남구 등 핵심 입지는 똘똘한 한 채로 수요가 쏠려 가격이 버티지만 외곽 지역은 다주택자들의 매물 투하로 하락폭이 더 커지는 양극화가 심화됩니다.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인해 보유 비용이 수익을 상회하는 구조가 됩니다. 부산 내 다주택자들은 세금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비핵심 지역 매물부터 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부산 주요 재개발, 재건축 단지에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이 검토되면서 투기적 가수요가 차단되고 실거주자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며 단기적으로는 거래 절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 혜택은 줄고 의무는 강화됨에 따라 임대 수익보다 관리 비용이 더 커지는 역전 현상을 대비해 핵심 자산 위주로 자산을 재편하는 전략이 요구됩니다. 즉 부산시장은 핵심지는 방어, 외곽은 하락하는 뚜렷한 격차를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주택자라면 세금 실익을 따져서 핵심 지역 한 채로 집중하는 슬림화가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현 정부의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 강화를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중과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다주택자들은 매물을 매도를 해야 되는데 첫번째 리스크는 지방에 한채를 가지고 있어서 다주택자가 되게 될 경우 지방 매물을 매도를 하게 될 경우도 있고 또한 보유세등을 인상을 하게 될 경우 결국 똘똘한 한채를 제외한 지방 매물을 먼저 정리를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방의 부동산도 매도 매물이 쌓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공급 확대와 다주택자 규제를 병행하며 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산 시장은 서울보다 정책 충격이 완만하지만 매물 증가와 가격 조정이 관찰되고 있는데 서울의 조정이 되는 만큼 부산도 하락세가 펼쳐질 듯 합니다.
하지만 단기간 하락에 그칠 것이며 장기적으로 공급이 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우상향 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핵심은 실거주자보호와 비거주다주택자 규제 강화 입니다.
부산 시장에 미칠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산 다주택자 압박 가중
보유세 강화와 양도세 구조 개편으로 인해 실거주하지 않는 주택에 대한 세금 부담이 커집니다.
특히 서울 집값이 조정받는 상황에서 투자 수요가 위축되면, 환금성이 낮은 부산 내 외곽지 물건부터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 절벽과 관망세
서울의 매물 증가와 가격 조정은 지방 시장에 심리적 하방 압력을 줍니다.
매수자들은 더떨어질것이라느며 관망하고
다주택자들은 세금 때문에 매도 시점을 저울질하며 한동안 거래가 끊기는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부산 다주택자라면 규제가 본격화되기 전 수익률이 낮은 물건을 정리하여
현ㄱ금확보하거나 핵심지 1채로 갈아타는 자산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투기 억제와 다주택자 규제 강화 기조가 뚜렷하여 보유세·대출 규제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산은 서울 대비 과열 지역이 아니어서 직접적인 급락보다는 거래 위축과 선별적 조정 가능성이 큽니다.
다주택자는 세금·금융 비용을 점검해 수익성 낮은 물건부터 정리하는 전략이 현실적이며, 핵심 입지 위주 압축 보유가 안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부산 시장은 현재 서울과 마찬가지로 매수 심리가 크게 위축되어 있습니다. 해운대, 수영구 등 주요 지역의 가격 상승세가 멈추고 외곽 지역은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실거주 중심 정책과 보유세 강화 예고로 인해서 일단 지켜보자는 관망세가 짙어졌기 때문입니다. 다주택자들이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 강남 등 똘똘한 한 채는 남기고 부산 등 지방 주택을 먼저 매물로 내놓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씁니다. 2026년 하반기 보유세 부과를 앞두고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 내에 팔려는 다주택자들의 매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한 부산 강서구, 기장군 등의 농지 투기에 대해 농지법 위반 여부를 전수조사하며 농사짓지 않는 외지인에게 강력한 이행가젱금을 부과하여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 정부의 규제 의지가 확고해짐에 따라서 부산도 다주택자 매물이 늘고 집값이 조정받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특히 지방 자산부터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게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