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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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신경 안쓰고, 눈치 안보는 방법..

제가 사람들 신경, 눈길 이런걸 엄청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냥 맨날 갖고 있어서 너무 초조하고 불안하고 이런 마음도 맨날 꼭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절 안 좋게 보고, 이상하게 볼까봐 무섭고 그냥 제가 이런걸 달고 사는데 이제 그만 생각하고 싶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7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벽하게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타인의 마음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 통제할 수 있는 '나의 마음'을 돌보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써보세요.

  • 저도 남의 눈치를 엄청 보는 편인데요, 다들 말씀하신대로 사람들은 남을 신경쓰지 않는다가 핵심이긴 해요. 그런데 그걸 머리로는 어떻게 알아도 생활에 녹여내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몰두에요. 무언가에 정말 몰두하거나 너무 바빠서 남을 신경쓸 틈도 없는 일을 하면 그런 마음가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몸이 좋지 않으시다면 추천드리지는 않지만 ㅋㅍ, ㅋㄹ 같은 단기 업무를 통해 바쁘고 몸이 힘든 일을 하는 환경에 스스로를 밀어넣으실 수도 있구요. 건강한 방법으로는 노래를 들으면서 실외 또는 실내에서 런닝을 하는 것 또한 좋습니다. 요즘은 런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헬스장 밖에서 런닝을 해도 별로 주목받지 않아요.

    요점은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을 만큼 나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많이 해보는 거에요.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몸과 머리에 익힐 수 있을 겁니다. 추가로, 사람이 엄청 많은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 명 한 명에게 시선이 가지 않으니까요.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그 사람들 어차피 오늘 내일 언젠가 다 죽습니다

    나도 한 번 사는 인생이고 그런 눈초리를 주는 나쁜 인간들도 오늘이 내일이 다시 오지 않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언제 죽을지도 몰라 무서운 세상인데 

    죽기 직전에도 남 눈치만 보다가 가시면 억울하지 않겠어요?? 

    아무리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도 그럼 똑같이 쳐다보세요

    100에 99는 먼저 눈 깝디다 

    내가 최고야 느그들이 뭔데

    응 어차피 언젠가 죽을 인간들~ 생각해보세요

  • 본인에게 더 집중하고 남의 의견은 의도적으로 차단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보시며 삶에 적용해 보셔도 좋겠네요~

  • 저도 남들 신경많이 쓰는 편인데요 나중가서 말 꺼내보면 상대는 기억도 못하고 있던 일이 태반이더라고요,,,

    생각보다 남들은 우리한테 신경을 쓰지 않아요

    당장 오늘 만난 친구 신발은 기억하신가요

    어제 만난 친구 옷차림은 기억하신가요

    남 신경쓰느라 에너지 너무 많이 소모하지마세요

    피곤해집니다

    타고난 성격이라 고치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의식해서라도 소모 에너지 줄여봅시다!

    질문자님 화이팅!!!

  • 이미 많은 분들이 도움말을 주셨으니 적당히 내 처지에 맞게 수용하시면 되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남의 생각을 어차피 읽을 수 없으므로 뒷담화는 신경 안쓰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구요, 그 때문에 불가피하게 남이 나에게 신경쓰는 경우가 더 많은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정 불편하면 서로 그 뜻을 전달할 것이기 때문에 알려주기 전까지는 편하게 내 일에 집중합니다.

    내가 집중해서 무슨 일인가를 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별 신경 안쓰더군요. 부러우면 따라할 것이고 아니다 싶으면 제안을 할테지만,,, 타인은 대체로 내 일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달래 타인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겠죠.ㅎㅎ

  • 저랑 완전 똑같으시네요 ㅠㅠ 저도 완전 고치고 싶어서 유튜브 여기저기 찾아보는데요 병조쌤이라는 유튜버가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유튜브 보며 많이 고쳐져서 이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칩니다 제 세상이에요 아 이게 삶이구나를 느낍니다ㅋㅋ 병조쌤은 학원도 운영하시는데 유튜브 영상만으로도 안 바뀐다 싶으시면 수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강하시는 게 좀 부담스러우시면 병조쌤 유튜브에 수업하는 거 맛보기로 보여주시는데 그거 똑같이 따라하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살아가면서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살기가 힘든일입니다만 다른 사람들은 본인일이 아니라서 그리 신경쓰지않ㄴ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의 눈살 찌푸리는 일이 아니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 저도 예전에는 사람 눈치를 많이 보았는데

    하나씩 하나씩 해보면서

    뭐 어때?

    뭐 어때??? 하면서

    처음엔 10초 어쩌라고 라는 마음으로 버텨보고

    그 다음 20초, 또 다음 30초 이렇게 해보니까

    나중에는 그 행동이 자연스러워지고

    다른 행동 또한 자연스러워지더라구요

    남 의식없이 ㅎㅎㅎㅎ!

    화이팅 입니다~

  • 눈치도 정도껏 봐야합니다 뭐든 과하면 독이되거든요

    사람이 사람한테 실수도 할수 있고 그런거 아닙니까?

    실수한 만큼 욕먹으면 그만입니다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마음대로 사십시오 야르

  • 무던해지세요 눈치도 보지마시고 본인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당당해지세요 죄지은것도 아닌데 눈치보고 살기에 인생은 정말 짧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을 조금 더 사랑하며 본인 스스로 떳떳하게 당당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람들이 딸기러버님을 어떻게 볼지 계속 신경 쓰이고, 늘 긴장되고 불안하다면 정말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 불안이 만들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딸기러버님을 그렇게 오래 보거나 평가하지 않아요.

    본인들 인생 살기 바쁘죠.

    혼자서 계속 버티려고 하기보다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증상은 치료와 상담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내세요!

  • 평~생 두려워하며 사세요~

    평~생 미안해하며 사세요~

    평~생 조그만일에 신경쓰고 우울해하며사세요

    평생 그렇게 사세요

    인생은 단 한번뿐입니다

    평생 눈치보며 남을위해 사실거에요?

    남위하는건 내가 괜찮아져야 위할수 있습니다

    욕먹어도 잘못해도 괜찮다

    다들그렇게 산다생각하세요

    내인생 단 한번뿐

    용기를 항상 가지고 자신있게사세요

    그래야 고쳐집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사람들 신경많이 썻는데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길가는 사람들 남들 신경을 쓰시나요? 안씁니다 다들 자기신경쓰지 남들신경안써요 질문자분도 남들이 자기 어찌볼지 신경쓰고있지 남들 어찌보이는지 신경안쓰잖아요 다들 마찬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남의 시선,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는건 당연한데 본인만의 주장과 자존감으로 티가 안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신경쓰고 생활하면 나만 힘들어지고 결국 남은 나에게 그만큼 생각하는게 없습니다.

    귀하고 아까운 시간에...님만의 커리어 쌓아서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자신감이 넘치는 생활을 하시면 이런 걱정에서 벗어나...

    여러사람들이 모이는걸 즐기게 될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취미,공부,운동등 열생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 저 또한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타입인데요.

    1.

    ​스포트라이트 효과(Spotlight Effect) 인식하기: 생각보다 사람들은 타인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다들 바쁘거든요.

    2.

    ​미움받을 용기 가지기: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 완벽한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3.

    ​내 감정과 욕구에 집중하기: 선택의 순간에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대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4.

    ​거절하는 연습하기: 타인의 부탁에 무조건 맞추기보다, 내 상황과 감정이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부드럽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5.

    ​자존감 키우기: 내 가치를 타인의 칭찬이나 인정에서 찾지 않고, 나의 작은 성취와 장점들을 스스로 인정해 주는 버릇을 들여보세요.

    특히- 5번이 젤 공감가는 부분이예요.

  • 이제 그만 생각하고 싶다"는 말씀에서 그동안 쌓인 피로감과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 이라는 불가능한 목표 내려놓기)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입니다.

    ​내가 아무리 완벽하게 행동해도 세상 사람의 10%는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하고, 20%는 나를 무조건 좋아하며, 나머지 70%는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나를 싫어하거나 이상하게 볼 그 10%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는 의도적으로 발바닥이 땅에 닿는 느낌,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느낌, 주변에 보이는 물건 3가지 색상 말하기 등 '지금, 여기'의 감각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해보세요. 불안을 잠재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남들의 시선과 평가를 온전히 통제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해요. 타인의 눈길이 느껴질 때마다 ‘저 사람은 그냥 날 보는 거지, 나쁜 생각을 하는 게 아니다’라며 생각을 끊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불안한 마음이 엄습할 때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늘리거나,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하는 눈앞의 작은 일에 몰두하는 것이 잡념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동안 남을 신경 쓰느라 마음이 많이 지쳤을 텐데, 이제는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마음이 편안한 것)을 가장 최우선 순위로 두고 스스로를 조금 더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어요.

  • 많은 경우에 어린 시절 부모의 양육철학에 따라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남에게 지나치게 잘 보이려고 하고 체면 의식이 강하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으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라면 그 자식들도 그 영향을 받아서 남의 눈치를 자꾸 보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님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지 스스로 자신을 돌이켜 보세요.

  •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소히 관종이라 일컫는 사람들이 아무리 생난리를 펴도 큰 반응이 가지 않고 소심하다고 해서 답답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각자가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는 걸 알고 그게 공통점보다 크게 부각되어 보이기에 웬만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타인의 모습을 존중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러니 이런 생각을 늘 지니고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을 유지한다면 남들 눈치 보지 않고 본인의 쪼대로 살 수 있을 거예요 남들 눈치 안 보고 범죄 저지르는 범죄자들도 있는데요 뭐.. 우리 모두에겐 범죄자보단 당당히 살 권리가 있잖아요?

  • 우선 주변 사람들이 질문자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부분에 대해 무뎌지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어서 정말 큰 실수가 아니라면 크게 기억하지도 못하거든요. 그러니 무뎌지는 연습을 하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타인보다 본인에게 더 집중하면서 자존감을 키워보세요.

  • 생각보다 남들은 저란 사람을 별로 신경쓰지않아요 저도 많이 눈치를 보는편이고 스트레스 받는게 큰데 그냥 속으로 작게 욕을하며(?) 혼자 많이 참고 주변인들이랑 수다떨면서 떨쳐버리곤합니다

  • 님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오롯이 받아들이세요.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도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솔루션은 없어요. 그냥 님 자체를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스스로를 사랑하세요. 님은 그럴 자격이 충분합니다. 누군가는 지금 비관하고 있는 님의 성격을 긍적적으로 평가할 겁니다. 저 또한요.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고민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아..나는 이런 캐릭터로 태어났구나.."라고 인정하시고요. 좀 불편하거나 맞지 않는 사람들도 "아..이 사람은 나랑 태생적으로 안 맞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세요. 불편하면 피하거나 거리를 두면 될 일입니다. 절대 스스로 자책하지 마세요. 그냥 나랑 잘 안 맞구나..하고 가볍게 생각하세요. 그 이상으로 상대 기분을 맞추려 하는 것은 님의 인정 욕구가 과한 것일 수 있고 그 욕심 때문에 지금의 고민이 비롯된 것일 수 있어요. 님은 좋은 사람입니다. 행복하세요.

  • 저는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다보니 자연스레 체득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유사시 남은 아무 도움이 안 된다. 나를 지키는 건 오롯이 나 자신이라는 걸요. 고로 남이 내 인생에 아무 도움 안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내 인생에 도움 1도 안 될 남 눈치를 볼 필요가 뭐 있나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남 의식하는 게 엄청 많이 줄었습니다.

  • 이런 저런 생각하면 이 험난한 세상 오래 못버팁니다..

    그냥 아무생각 마시고 온전히 본인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매번 느낍니다..

  • 1. 체력 기르기

    전에 인스타 피드에 뜬 카더라 연구결과를 봤는데 멘탈이 강한 사람이 체력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체력을 길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제 주변에도 기 쎈 애들이나 남 신경 안쓰는 애들 다 체력이 쎄더라고요 

    2. 일기 쓰기

    아니면 감정일기를 써보세요.

    상황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객관적으로 적습니다.

    예: "회의에서 내 의견이 채택되지 않았다."

    감정

    그때 느낀 감정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가능하면 감정의 강도(0~100점)도 함께 기록합니다.

    예: 서운함(80), 속상함(70), 실망(60)

    생각

    그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자동적인 생각을 적습니다.

    예: "내 의견은 항상 무시당해."

    행동

    그 생각과 감정 때문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적습니다.

    예: 말을 거의 하지 않았고 회의 후 바로 자리를 떠났다.

    다른 관점 찾기

    증거를 살펴보고 더 균형 잡힌 생각을 적습니다.

    예: "이번에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이전에는 내 의견이 반영된 적도 있었다."

    결과와 배운 점

    다시 느끼는 감정과 앞으로의 행동 계획을 적습니다.

    예: "서운함이 80에서 40으로 줄었다. 다음 회의에서는 근거를 더 준비해서 의견을 제시해 보자."

    여태까지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다시 태어날 수는 없어도 조금씩 변해갈 수는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 예민하신 분이라 그래요. 그쪽으로 자꾸 신경쓰다보면 더 눈치보고 별 일 아닌데 큰 일처럼 느껴집니다. 아닐수도 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거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냥 넘기시면 될 듯합니다.

  • 어린시절 그랫엇는데여 아마 글쓴이님도 굉장히 내성적이ㅣ 않을까시퍼여 나이들어서도 항상조심하는븐들도 잇는데 대단하다고 느끼고잇어여.

    일단 신경을 너무쓰게대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무시할수없고 심해지면 더 안좋아질 뿐인데여 .

    한번 사람들을 다양하게 겪어보는것이 어떨까시퍼여.

    실제 경험담이지만 과거에 그랫던적이 잇엇는데여 사람들을 다양하게 겪는계기를 지나고나서는 그런 문제가 많ㅇㅣ줄었거든여.

    사람들을 마니겪다보며는 타인의 시선에대해서 공포감이 마니줄어들거에여.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흠 빠르게 말씀 드리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대부분 자기일에 더 열중 합니다 그리고 불안을 없애려 하기보다 알아차리기가 중요 해요 “또 신경 쓰이네.” 하고 흘려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 기준을 키우시는게 좋은거 같아여 파이팅 

  • 우리가 살면서 티비광고나 지나가는 모든

    사람을 다기억하지않듯이 생각보다 다른

    타인을 생각하거나 기억하지않습니다 크게피해

    주거나 어떤이슈가 있는경우아니면 괜찮습니다

    타인을 배려하시는 생활이습관된것도 있으니

    너무 눈치보거나 신경쓰지마시고 본인하고싶은것을 하시길바래요

  • 우리사회는 수 많은 성형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그중 회사 등 이해관계 맺으며 살아가는데 중요한것은 타인에게 그렇게 큰 관심 없다는 겁니다. 이해관계 있는다 하더라도 내 감정 상하지 않을 정도로 관계 유지하는게 일반적으로 질문자님도 나와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 신경이나 눈치 보는데 자유로워 집니다.

  • 저도 예전에 많이 소심했어서 사람 눈치많이보고 내가 어떻게 보일지 신경 많이 쓰고 그 날 있었던일 계속 신경쓰느라 잠도못자고 그랬는데 사실 이건 어떠한 방법이 있다고 해서 달라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들 신경 안쓰려고 여러 조언도들어보고 유튜브에서 찾아보고 많이 노력해봤는데 바뀌지않더라구요 그런데 놀랍게도 나이들고나서는 남들 시선을 아예 신경 안쓰게되더라구요 남들이 저를 어떻게보든 신경 안쓰고 그냥 남한테 무관심해졌어요 어제 오늘 만난 사람 기억도 못하고요 어렸을때랑은 성격이 아예 달라졌네요 그냥 나이들면 때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격이 갑자기 바뀌기도하나봅니다

  • 그냥 남들 신경쓰지마세요 신경쓰다보면 내 모습을 잃을수도 있어요. 내가 남들을 봤을때 불편하다거 생각했던 것들 나도 안하먄 되요~나를 나답게 표현하도 스스로에게 당당하면 돨듯합니다^*

  • 자기자신을사랑하시고 예뻐하세요

    남이 인생살아주지않아요.내가 당당떳떳하면 그런생각 1도필요없습니다.

    당신은소중해요 누구보다빛나니까 걱정마세요

  • 저도요 !!

    제가 이나이 먹고보니 (50살)

    질문자님 나이대를 모르지만 ...

    아주어릴적 (제경우 제사례)

    부터 애정결핍이 많았어요 즉 , 저 ~~~~ 기저 저의 깊숙한

    밑마음속에는 잘보이고싶은 욕망 욕구가 가득했어요 !!

    그래서 늘 불안초조 나를 이상하게보면 어쩌지 “ 라는 생각들이

    심해질때는 24시간 저를 쫒아다녔어요 ...

    어느날 문득 ,

    ” 내가 잘보이고싶다고해서 ... 내가 이상한사람으로

    비춰지지않고 싶다고해서 “

    상대마음을 내가 조종하거나 뒤바꾸거나 하는일은

    불가능하다. 는걸

    탁 !! 깨닫는순간 눈치보는 버릇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

    어떠한 답변을 드리기보다 ... 제 이야기를 나누고 갑니다 총총총

  •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입니다. 남의 평가를 모두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내 생각과 태도는 조금씩 바꿔갈 수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지금 또 불안이 찾아왔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됩니다.

    혼자 너무 오래 버티지 마세요.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고민입니다. 🌿

  • 한 번 다른사람말고 나만 생각하는 걸 실천해보세요! 피해는 안주지만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남들은 아무생각없을거에요

  • 음..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스스로가 너무 피곤해지니까 걍 미친척 남이 이상하게 보든 말든 내 길을 가겠다 라고 마음대로 했더니 심리적으로 편해지고 또 사람들도 저를 밝고 귀엽고 긍정적으로 봐줘서 글쓴이 분도 그렇게 해보세요

  • 저도 눈치 많이 보는 편이었는데 살아가면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살기는 어렵지만 한번 사는 인생 남 눈치 보지 않고 마음 가는대로 해요! 

  • 속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다녀보세요.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 생각을 하면서 왜 이 사람이 좋은지, 이 사람과 함께 뭘 했었는지 같은 걸로 생각을 채우면서 다니면 머릿속이 꽉 차서 눈치 볼 틈이 없을 거예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 보세요.

  • 저도 원래 사실 눈치 많이보던 사람이에요

    피해망상도 살짝 있었고

    근데 사실은 사람들은 남한테 별로 관심없다는 걸 알고는 그냥 누가 처다보면 내가 예뻐서 처다보며 지나가요!

    저처럼 생각해보는 건 어떤가요?

    만약 누군가 당신을 욕하는 걸 들었다면 잘 잘고 있다는 뜻이니 걱정 말아요

  • 남에 시선 시경쓰이는거 진짜 힘들죠..🥲 

    저도 그러는데 새로운 환경이나 아니면 그환경에 지속적으로 있어야할때 그 상대방들이 날좋아한다고 생각하면 뭔가 더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당당하게 맘먹고 당당하게 사시길바래요:)

  • 완벽하지 않아도 본인의 그럴모습도 괜찮다고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가져보세요. 남의 눈치 너무 볼지말고 하고싶은일하면서 민폐끼치만 않으면 너무 잘하고 있는거니까 힘내세요. 잘할수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어느정도는 타인의 눈길이나 이런것에

    신경이 가있고 많이들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얼마나 담대하게 이겨내는가가 중요한거같아요

    타인의 시선에 쫄지말자라고 평소에 마인드컨트롤하시구요

    체육이나 간단한운동같은거 해보시는것도 좋아요

    몸이건강해지면 맘도편해진답니다

  • 뉸치 안볼래야 성격상 그게 안되지만 가끔 마인드 컨드롤 합니다!!!

    괜히 계산적으로 살아보면 그나마 가끔 이기적이게 돼요!@

    해보새요 ㅎㅎ

    성격상 오래는 못가지만. ㅎㅎ

  • 저도 원래 질문자님 같았지만 자존감을 높이고 딱 하나를 머릿속에 각인 시켰습니다 “남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것이죠 다들 각자 살아가기 바쁜데 굳이 타인까지 일일이 평가할 여유는 없으니 보다 마음을 편히먹고 가슴펴고 당당히 살아주세요

  • 눈치 봐야하는부분은 보고 볼 필요없는 부분은 안보면되죠 자존감이 낮아서 그러신거같아요 좀더 본인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을 갖는게어떨까요

  • 타인의 시선이 어떻든간에 당신은 당신일 뿐입니다. 주눅들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하지만 그래도 눈치가 보인다면 먼저 당당해지는게 먼저입니다.

    거울 앞으로 가서 난 할수있다 하면 자신감이 붙을거에요

  • 물은 물이로다! 산은 산이로다. 꼬아듣지 아니하고 달리생각하지 아니하며 나를 사랑하는 자세로, 나말고는 사람은 다 이상하다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보시죠

  • 저도 많이 소심한 편이였는데요

    버스 하차벨도 잘 못누르고

    식당에서 주문하기도 힘들어 했었는데

    이것 저것 알바하면서

    저도 다른 사람에게 그닥 관심이 없듯

    타인도 나에게 딱히 관심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행동에 좀더 자유로움이 생겼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사느니

    내가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을 맘껏 누리며 살자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시며 더욱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게. 잘 안되던데여 ㅠㅠ 

    그냥. 한귀로. 든거. 한귀로. 빼는수. 밖에. 

    신경안쓰고. 살수는. 없더라구여. ㅠㅠ

    그러러니. 사는수. 밖에

  • 뭘해도 좋아할 사람은 좋아해주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실거에요. 남 눈치보다가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힘드시니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하고싶은데로 행동해보세요! 워낙 조심스러운 성격이시라 강하게 행동하신다해도 남들눈에는 아무것도 아닌거처럼 보일거에요ㅎㅎ 생각보다 남들은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는거^^ 

  •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하여 그다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냥 본인 그 자체에 더 집중을 하는것은

    어떨까요?

  • 저도 눈치 많이 보는데 눈치 안본척 하니 살짝 좋아지는것 같더라구요! 아주 살짝 ㅠㅠ 그래서 그거 적응중에 있긴 하지만 힘들지만 좀 괜찮다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 모든사람에게 잘보일필요가없어요.

    저도 그렇게 살아왓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만흐르고 잇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사람을. 부치주던데요. 그러더니

    모든사람에게 잘보일 필요없다면서. 주어지는대로.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사람은 원래 본성이 다 그래요.

    자기자신이 하고싶은것을 오늘 하시면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고나면 알게되더라고요. 그이유도 ....

  • 제 경험에서의 바탕으로는 아무리 조심해도 한순간에 실수로 혐오를 받을수도 있다는 겁니다.

    바른 길을 추구하고 걸어가다보면 그걸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생길 수 있을겁니다.

    그 사람들을 챙기면서 나아가면 이미지를 쓰지 않더라도

    본인 스스로도 떳떳하고 남들이 보는 자신의 이미지는 자연스레 좋은 사람이 되어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추구하는 철학이 필요한거죠.

    올바른 나로 있을 철학이 본인을 더 성장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겁니다.

  •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다들 금방 잊고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에 관심을 옮기고 살아가니까 너무 다른 사람들 눈치보지마세요

  • 어차피 별생각이 없이 대부분 심심풀이에  변덕이심한 좋았다 싢었다 하는 사람들마음은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노예제나 각종 불합리했던 제도와 풍습들이 아무랗지 않게 행해지던 때가 얼마되지않았던걸 생각하면

  • 나이드니 남 눈치 보는게 줄어요

    그래서 꼰대들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약일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가지세요

    화이팅~^^

  • 예수님도 전부 환호하지는 않습니다

    남의 시선따위 무시하는게 최곱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범죄가 아니라면 눈치

    볼것 없어요 눈치 본다고 배려하는게 아닙니다

  • 음.. 사람들은 당신에 대해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도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잠깐 씹고마는거죠. 그런것들에 맘쓰지마시고 잘보이려 애쓰지마세요. 어차피 욕하고 씹으려고 마음먹은사람들은 뭘해도 다 트집잡고 씹어댈거에요.

  •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미움받기 싫어하는 마음이 살면서는 힘들긴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저도 그런편인데 그러다보니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게되고 그래서인지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나 이런 저의 성격을 이용하여 함부로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그럴 때는 점점 거리를 두며 그 사람과는 상종하지 않아요

    인간관계는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님의 그런 성격때문에 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거예요. 그러니 님도 이젠 이런 나를 버리고 내가 좋은대로 살겠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나의 이런 섬세함을 알아주는 사람들과 잘 지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저도...그래서 내일모레 쿠팡 가요....

    저도 눈치 그만보고싶은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중요한 선택도 남들의 시선이,의견이 제 의견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데 그게 너무 싫어요.

    이제는 제가 신경쓰지 않으면 상대방 말을 무시한다고 느낄까봐 너무 두려워요

    죽겠어요 ㅇㅇ아, 눈치보지마! 라는 조언만 엄청 듣고있어요.

    나의 생각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 눈치 보고싶어요.

    사실, 날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 배려하고싶어요.

    착한아이 증후군일까요? 전 착한 아이가 아닌데 그냥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날 마음에 들어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언제 날 실망할지 모른다고 불안합니다.

    오늘, 나의 의견 작은거 하나를 수립해봐요.

    초코우유가 먹고싶네? 먹자. 같은 가벼운거요. 식당에서

    이모! 반찬 좀 더 주세요! 같은 걸로요.

  • 저도그래요.근데 40줄 넘어가니 그마저도 저라는 생각에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너무 애쓰지 마시길 바래요.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 어렵지요.... 눈치.

    미안하지만 불필요한 우려와 걱정에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예요.

    사실 주변에 그런 사람들 많아요.

    살면서 불필요한 거라 버려버린 사람들이 많아요.

    전혀 도움안되는 거라서요.

    자신을 어떤 울타리 속에 넣는 사고방식인데 심하면 자신의 마음을 감옥 독방에 넣눈 경우도 만들어 져요.

    버리세요...

    혹시 어떤 일 소식 소문. 들리면 어떻하지 고민하면서 잘못되면 어떻하지 라고 고민하시는 성향이시라면 긍정적인 결론을 생각하시고 문제되는건 해결방법만 고민하세요.

    잘 될겁니다.

  • 저도 똑같습니다! 평생을 남 눈치보고 후회하고 남한테 잘해주면서 또 신경쓰고 이렇게 보일까 저렇게 보일까 살아왔습니다. 아니, 아직도 그렇게 살고 있지요.

    하지만, 적어도 어릴때보다는 많이 고쳐졌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고 있습니다. 타고난 성향이기 때문에 한마디 듣는다고 바뀌기 어렵습니다. 신경쓰지마 라는 말 한마디로 바로 바뀔 수 있다면 이 세상에 어려운 일이 뭐가 있겠어요 ㅎㅎ

    노력하세요. 수도 없이 노력해야 조금씩 바뀝니다.

    너무 힘들때는 잠시 내려 놓으세요.

    쉬고 또 노력하기를 반복하세요.

    누가 뭐라고 신경 쓰이는 말을 하면 네! 하고 단답에 끝내 버리세요. 그리고 속에서 들리는 말들을 무시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안된다면 그냥 인정하세요.

    "그래, 맞아. 난 저 말이 너무 싫어.

    하지만 지금은 반응하지 말자. 생각하지 말자. 넘겨 버리는 거야. 실은 별 의미도 없이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저런것에 신경쓰기엔 내 시간이.. 내 자신이 너무 소중해"

    "맞아, 난 남에게 보여지는 것들이 너무 신경쓰여.

    인정하자. 난 그런 사람이야. 하지만 이렇게 남 눈치만 보고 살다가는 초라하고 우울한 나만 남을거야.

    오늘은 90%만 신경쓰고 10%는 넘겨 버리자.

    내일은 80%만 신경쓰고 20%는 넘겨 버리자.

    해보는 거야"

    이렇게 자신을 인정해주고 단호한 판단과 스스로에 대한 따듯한 위로를 해주세요. 자신과 계속 대화하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남을 신경 안쓰고 남들 앞에서 나를 표현해볼 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세요. 운동도 좋고 직장인 밴드라던지 직장인 연극이라던지... 그런 활동을 하다보면 확실히 남들 앞에서 편해집니다.

    도움이 됐기를... 그리고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기를 바랍니다.

  • 맨끝줄로 가세요. 아무도 글쓴이를 보지않지만 모두를 볼 수 있는 맨끝줄에서 사람들을 보세요 그럼 눈치안봐도 됩니다 맨끝줄소년이 되세요

  • 다들 좋은 말씀 많으시네요. 저기 정답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다른 제안을 해드릴까 합니다. 한번 즐겨보세요. 남들의 시선을요. '내가 멋있어서 남들이 본다' 이런 맘으로요. '역시 볼 줄 아네~' 이런 마음 갖다보면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감도 상승하구요.

  • 남들 다 보면

    쟤 왜 이러지?

    그렇게 생각해요 ..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아요 ..

    그냥 당당하게 사세요 ..

    눈치를 보면 내 자신만 힘들어요 ..

  • 누가 쓰레기를 주면 계속 들고 계실건가요?

    버리실 거죠?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그걸 님이 받아들이실 필요 없습니다. 버리고 갈 길 가시면 됩니다.

    이런 부분은 나이 먹을수록 나아집니다.

    힘내세요.

  • 사람들의 시선을 완전히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생각보다 남에게 큰 관심이 없어요.

    오히려 각자 자신의 일과 고민에 더 집중합니다.

    누군가의 평가를 모두 만족시키려 하기보다, 내가 예의 있게 행동했는지만 확인해 보세요.

    작은 실수를 해도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잊힙니다.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 기준과 하루의 행복에 조금씩 집중하는 연습을 하면 불안도 서서히 줄어들 거라 생각해요.

    매일 하루의 목표를 세워 보고..

    그거에 집중하시길 바래봅니다.

  • 모든사람들이 눈치보고 삽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 눈치 많이 보고 삽니다 그러니 남에게 해가가지 않은면 눈치 보지 않아도 됩니다 머무 눈치보지말고 즐기면서 살아요 병나요

  • 저도 그런데.. 이거 근데 잘 안고쳐져요,,
    그래서 전 혼자있는걸 좋아해요
    주변사람이 너무 많아도 안좋은 것 같아요
    너무 말 많은 사람은 피하는게 좋은듯해요

  • 솔직히 안 보고 살아간다는 건

    좀 아닌 것 같지만

    질문자님이 좀 과하게 의식하시는 건 있네요.

    그냥 항상 남은 나한테 관심이 없다

    자꾸 생각해보세용ㅎㅎ

    그리고 본인이 나쁜짓 하는거 딱히 없음 괜찮아여

  • 저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남들은 저한테 큰 관심이 없더라고요. 다들 자기 일, 자기 고민하느라 바쁩니다.

    눈치 안 보는 방법은 ‘안 봐야지’라고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내 기준을 조금씩 만드는 거예요. “내가 예의만 지켰으면 됐다”, “실수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조금씩 편해집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나 행동을 금방 잊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내 실수를 오래 기억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그런 경험이 쌓일수록 신경 쓰는 정도가 확실히 줄어들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씩 연습해 보세요.

  • 다른 사람은 놀랍게도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당신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본인 살기도 바쁜데 남 하나하나 어떻게 신경쓰고 하겠습니까.

  • 사람들의 시선을 완전히 안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나를 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자기 생각과 고민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떠올려 보세요.

    작은 것부터 연습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소한 실수나 어색한 상황이 생겨도 "괜찮다, 이 일은 곧 지나간다"라고 스스로 말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만약 이런 불안과 긴장이 일상생활까지 힘들게 할 정도로 오래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