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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류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성분에 대해
버섯류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당류로서 면역 체계를 자극하고 항암 작용을 돕는 구체적인 세포 면역 원리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버섯류 세포벽에 다량 함유된 베타글루칸(Beta-glucan)은 포도당이 베타 결합으로 연결된 고분자 다당류로, 인체 내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관 면역계를 통해서 흡수되어서 강한 면역 조절과 항암 작용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런 성분이 면역 체계를 자극하는 구체적인 세포의 면역 원리는 주로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자연살해(NK)세포 등 선천성 면역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 수용체와의 결합에서 출발한답니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용체는 덱틴-1(Dectin-1)과 보체 수용체 3(CR3)입니다. 베타글루칸이 체내에 유입이되어 면역세포 표면의 텍틴-1 수용체와 결합하면, 세포 내부에 신호 전달 체계가 가동되면서 전사인자인 Nf-kB를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은 종양괴사인자(TNF-a)나 인터루킨(IL-12)과 같은 사이토카인(Cytokine)의 분비를 유도해서 전체적인 면역 반응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렇게 활성화된 대식세포와 수지상세포는 종양 항원을 더 효과적으로 인지하고 처리해서 후천성 면역세포인 세포독성 T세포(CTL)에 전달함으로써 암세포를 정밀하게 표적으로 삼는 특이적 면역 반응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베타글루칸은 NK세포와 호중구의 CR3 수용체에도 결합해서, 암세포를 강하게 공격하도록 면역세포를 사전 무장시키는 프라이밍(Priming) 역할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암세포를 직접 사멸시키는 NK세포의 독성 능력이 최대화되고,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포포린과 그랜자임 단백질 분비가 촉진이 됩니다.
결국에 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체내에서 병원체 관련 분자 패턴으로 작용하면서 선천성 면역세포를 직접적으로 자극하고, 증폭된 면역 싸인이 연쇄적으로 후천성 면역세포의 항암 활성까지 끌어올리는 세포 면역 네트워크의 중요한 스위치 역을 수행하니 암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를 하게 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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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다당류들은 면역세포의 포식작용 즉 phagocytosis를 증가합니다. 이는 면역세포의 활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운동선수로 말하면 ”약물효과“라고 볼 수 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항암세포를 죽이거나 외부의 침입한 바이러스, 외부 세포 등을 죽이게 됩니다.
그래사 다당류가 많인 버섯, 해조류 등의 섭취면 면역력을 높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과학전문가입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은 항암제처럼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물질이 아닙니다. 대신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을 활성화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더 잘 인식하고 제거하도록 돕는 면역조절물질입니다.
1. 대식세포(Macrophage) 활성화
베타글루칸이 장에서 흡수되면 대식세포 표면의 Dectin-1과 CR3 같은 수용체에 결합합니다. 그러면 대식세포가 활성화되어 TNF, IL, IL-6 등의 사이토카인을 분비합니다.
동시에 암세포나 병원체를 더 적극적으로 포식합니다.
2.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 활성화
수지상세포가 암세포 항원을 더 효율적으로 처리해 T세포에 제시합니다. 이 과정이 후천면역을 시작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3. NK세포(자연살해세포) 활성화
NK세포의 세포독성이 증가하여 암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공격합니다.
퍼포린(Perforin)과 그랜자임(Granzyme)을 분비해 암세포의 세포자멸사(apoptosis)를 유도합니다.
4. 세포독성 T세포(CD8⁺ T세포) 활성화
활성화된 수지상세포가 CD8⁺ T세포를 자극합니다. T세포는 암세포를 인식해 선택적으로 제거합니다.
5. 면역 신호 전달
베타글루칸은 NF등의 신호전달 경로를 활성화해 다양한 면역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킵니다. 그 결과 여러 면역세포가 협력하여 항암 면역반응이 강화됩니다.
실제 항암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연구에서는 표고버섯의 렌티난(Lentinan), 운지버섯의 PSP·PSK,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 등이 면역 활성 효과를 보였으며, 일부는 암 치료의 보조요법으로 사용된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근거로는 버섯이나 베타글루칸만으로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항암 치료와 함께 면역 기능을 보조하는 역할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와 NK 세포 표면의 수용체와 결합하빈다. 이 결합은 해당 면역 세포들을 즉각적으로 활성화하여,ㅇ ㅚ부 침입자나 암세포를 탐지하고 제거하는 능력을 극대화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사이토카인이라는 면역 조절 물질의 분비를 촉진하여 전체적인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환결을 조성합니다.
면역 관리: 대식세포와 NK 세포를 직접 활성화하여 암세포 공격 능력을 높입니다.
효과: 면역 조절 물질을 분비하여 신체 방어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항암 반응을 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