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보호대 근력운동할 때 착용하는 게 좋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무릎 보호대를 차라고 하셔서 계속 착용중인데 평소에 걸을 때 말고 근력운동할 때도 보호대를 계속 차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을할때 너무 높은강도의운동을 한다면 관절을 보호하기위해서 보호대를 착용하는것이 좋은데요 약한강도의 운동을 할때에는 오히려 근육을 강화시키는데 방해될수있으니 제거하고 진행하는걸 추천합니다
운동전과 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하고 불편감이있다면 균형잡기 훈련과같은 안정화 운동이 도움이될수있으니 약한강도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를참고해 따라한다면 좀더 쉽게따라할수있고 집에서 혼자하는게 어렵다면 병원이나 운동센터에 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통증이 있으시고 무릎 보호대 착용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일반적으로 보호대는 무릎의 흔들림을 잡아주어 안정성을 높여주어 통증의 완화 및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하며 근육의 역할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보호장치 입니다. 그렇기에 보호대의 착용 같은 경우 통증이 있을때만 하시는게 좋으며 운동 할 시에도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하시는게 좋지만 되도록이면 운동시에는 보호대를 빼고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보호대를 계속 사용하시면 무릎 주변 근육이 덜 쓰여서 근육이 약해질 수 있기에 적절한 사용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처음 부터 너무 무리한 운동 보다는 운동 또한 차근차근 난이도 및 강도를 올려가면서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운동 시에는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게 그리고 허벅지 대퇴사두근 및 엉덩이 둔근에 대한 강화를 잘 할 수 있게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운동 시 무리하게 통증을 참고 하시지 마시고 통증이 있다면 즉시 멈추시고 난이도를 낮춰서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통증이 있을때는 무릎보호대가 관절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력운동시에도 통증이 있거나 불안정한 느낌이 있다면 착용하는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스쿼트나 런지처럼 무릎에 부담이 큰 운동에서는 보호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없는데도 계속 의존하면 근육 사용이 줄어들어 약해질수 있어 오랜기간 사용은 피해주세요.
통증이 줄어들면 점차 착용시간을 줄이고 근육강화에 집중하는것이 좋습니다. 운동중 통증이 심해지면 강도를 낮추거나 잠시쉬는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무릎 손상이 있으시다면 무릎에 무리한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 보호대의 경우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다면 착용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지만 무리한 부하로 인하여 통증이 유발된다면 착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지만 운동을 하신다면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범위에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보호대는 일상 보행이나 통증이 있을 때는 도움이 되지만, 근력운동 시에는 항상 착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벼운 운동이나 재활 초기라면 보호대를 착용해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근육을 키우는 단계에서는 보호대 없이 운동해야 근육과 관절 안정성이 함께 강화됩니다.
통증이 있거나 불안정감이 느껴질 때만 선택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근력운동 시 하체운동을 하시거나 무릎에 간헐적으로 통증이 발생하실 때에는 착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크게 하체에 부담이 없는 종류의 운동 시 반드시 착용을 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릎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근력운동 시 보호대 착용이 “초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대의 역할은 관절 안정성과 압박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움직임을 어느 정도 제한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는 초기 단계나 특정 동작에서 불안정감이 있을 때는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운동 시 착용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계속 의존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보호대를 오래 사용하면 주변 근육, 특히 대퇴사두근과 둔근의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어 근력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의 목적 자체가 무릎을 지지하는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증이 조절되면 점차 보호대 없이 운동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 시 기준은 다음과 같이 잡으시면 됩니다. 보호대를 착용했을 때 통증이 명확히 줄어들고 자세가 안정되면 초기에는 착용하고 진행해도 됩니다. 대신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가벼운 강도로 시작하고,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정렬을 신경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통증이 거의 없거나 안정성이 확보되면 점진적으로 보호대를 빼고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리하면, 지금처럼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근력운동 시 보호대 착용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근육 강화와 자세 교정이 더 중요하며 보호대는 점차 줄여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무거운 무게를 드는 고중량 운동을 하실 때는 무릎보호대가 관절을 단단하게 지지해 부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너무 의존하게 되면 무릎 주변의 작은 근육들이 스스로 강화될 기회를 놓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저중량 운동을 할 때는 가급적 착용하지 마시고 본인의 근력으로 버티는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본인의 컨디션과 관절 상태를 잘 살펴가며 보호대를 적절히 활용해 훨씬 안전하게 운동을 즐기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