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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붙은 전단지 부동산 매물은 악성매물인가요?

지하철을 타다 보면 부동산 분양 전단지가 붙어 있습니다. 정말 좋은 매물이면 홍보하기도 전에 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하철에 붙은 전단지 부동산 매물은 악성매물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환 공인중개사

    김경환 공인중개사

    (주)엔엑스씨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말 좋은 매물이면 말씀하신 것처럼 광고하기 전에 이미 거래가 완료 되겠죠.

    지하철 광고를 하는 이유는 고객을 유입 시키기 위한 낚시 매물 이거나 단순 홍보 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광고를 한다고 하면 악성매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매물들이 진짜 매물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인근 중개사무소에 연락을 해서 확인을 한다거나 실거래가 등을 비교해 보시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 전단지 부동산 매물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판매되지 않는 잔여매물이거나 투자 가치가 떨어지는 위험매물일 가능서이 매우 높습니다. 진정한 알짜 매물은 광고비용을 들여 지하철에 전단지를 붙이기 전에 이미 시장 내 대기 수요자들에 의해 소진됩니다. 전단지까지 왔다는 것은 입지가 나쁘거나 가격이 비싸 전문 투자자들에게 외면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수익률 확정 보장이나 역세권 바로 앞 문구는 법적 책임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는 높은 분양가를 가리기 위한 미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매물은 대개 단기 분양팀이 수수료만 받고 떠나는 구조여서 추후 공실 발생이나 가격 하락 시 어떠한 보호도 받을 수 없으니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통해 객관적인 시세와 입지를 재검토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 전단지 광고는 홍보효과가 큰데반해서 상대적으로 금액이 높지 않아서 마케팅 수단으로 자주 활용되는데, 미분양이나 공실 해소를 위한 목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규모의 물량을 신속하게 매도하기 위한 목적인 경우도 있으므로 실질적인 조건이나 권리 등을 잘 확인해 봐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분양전단지 대부분은 일반 아파트보다는 주로 주상복합이나 상가등이 많은데 아파트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부동산 유형이 아닌 경우 보통은 여러채널을 통해 홍보를 하게 됩니다. 다만 이런다고 해서 해당 분양이 악성이라고 판단할수 없으며, 분양일정 전에 홍보를 하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이를 판단할수도 없습니다. 보통 악성미분양이라면 분양을 시행하고 미달이 나는 경우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마케팅의 한 요소로서 진행하는 것일뿐 매물자체에 문제가 있을지 없을지는 단순판단할수 없습니다 .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 전단지 매물이 모두 악성은 아니지만 허위, 미끼 매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방문 시 다른 매물로 유도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계약 전 반드시 실매물 여부를 등기부와 함게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 부동산 전단지 매물을 악성 매물이거나 위험한 투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정말 좋은 매물은 홍보 전 인근에서 소진되며 전단지까지 왔다는 것은 미분양, 입지 불량, 수익률 뻥튀기 등으로 외면받은 매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역세권 5분은 실제로 15분일 가능성도 있고 수익률 15% 보장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대기업 입주 확정은 (계획 단계) 등 과장 광고가 흔한 편입니다. 기재된 번호는 대개 공인중개사가 아닌 분양 대행사 직원으로 계약 후 문제가 생겨도 법적인 보호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지하철 전단지는 정보가 아니라 미끼일 확률이 높으며 무조건 믿고 사기 보다는 네이버 부동산 등으로 주변 시세와 실체를 반드시 직접 확인하셔야 안전합니다.

  • 아무래도 지하철이나 전봇대 같은 곳에 붙어 있는 매물이 누구에게나 좋은 그런 매물들은 아닐것입니다.

    개중에는 정말 급해서 온갖 수단을 다 하는 것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부동산을 통해도 잘 안나가는것들이 그런식으로 많이 붙기는 합니다.

  • 지하철을 타다 보면 부동산 분양 전단지가 붙어 있습니다. 정말 좋은 매물이면 홍보하기도 전에 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하철에 붙은 전단지 부동산 매물은 악성매물인가요?

    ===> 지하철에 붙은 전단지 모두를 악성매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부동산 분양여건이 좋지 않아 다양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부동산 경기가 좋지 못하고 또한 분양가가 높게 형성이 되기 때문에 미분양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분양 후 미분양이 난 것을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또한 준공 후 미분양 즉 악성미분양일 가능성도 크지만 통상 분양대행을 통한 마케팅 일환으로 전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에 붙은 부동산 전단지가 무조건 악성매물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진짜 좋은 매물이면 금방 나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맞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악성 ,미끼일 확률이 일반매물보다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하철에 붙은 부동산 전단지는 대부분 불법이며 악성, 고전 매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좋은 매물이라면 공인중개사가 앱이나 입소문으로 먼저 팔리기 때문에 위와 같이 판단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전하게 매물 찾는 방법은 중개사,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