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피스텔에서 살아본적이 없는데 질문
1. 오피스텔은 안 살아봣는데 관리비, 층간/벽간 소음 단열 냉난방 이런거 불리하나요?
2. 주거용과 비주거용 오피스텔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찾을때
3. 장단점?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아파트보다 높고 베란다가 없어 통풍에 불리할 수 있지만 보안이 철저하고 주차가 편리하며 신축일수록 단열 성능이 뛰어납니다. 주거용과 비주거용 형태적 차이는 없으므로 검색 시 전입신고 가능 여부로 구분하며 전입신고가 된다면 주거용으로 인정받아 보증금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음의 경우 벽간 소음은 건물마다 차이가 크니 방문시 벽면을 두드려 가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주거용은 취득세가 4.6%로 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보안과 편의성은 최강이지만 실거주 면적이 좁고 부대비용이 높으므로 본인의 생활 양식에 맞춰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1. 관리비, 소음, 단열 등 실거주 환경
우선 관리비는 일반 원룸이나 빌라보다 확실히 비싼 편에 속합니다. 오피스텔은 복도, 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공용으로 사용하는 면적이 넓고, 건물 관리를 위한 경비원 인건비와 유지보수 비용이 기본적으로 청구되기 때문입니다.
소음과 단열 문제 역시 아파트에 비해서는 다소 불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건축법상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층간 소음 규제가 약하게 적용되어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층간 소음이나 벽간 소음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텔 특유의 벽면을 가득 채우는 커다란 통창은 뷰와 개방감이 좋지만 단열에는 취약합니다. 이로 인해 여름에는 햇빛이 많이 들어와 덥고, 겨울에는 외풍이 있어 냉난방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주거용과 비주거용(업무용) 구분 방법
건물의 겉모습이나 내부 시설(주방, 화장실 등)만으로는 주거용과 비주거용을 전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의 차이는 집주인이 세금을 덜 내기 위해 관청에 어떤 용도로 신고했느냐에 따른 법적인 차이일 뿐입니다.
방을 구하실 때 이를 가장 확실하고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전입신고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앱이나 공인중개사에게 매물을 안내받을 때 해당 매물이 “전입신고가 가능한 방인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입신고가 가능하면 합법적인 주거용 오피스텔이며, 만약 집주인이 세금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 전입신고를 하지 말아 달라고(불가하다고) 한다면 그것은 업무용으로 등록된 매물입니다. 안전한 보증금 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입신고가 가능한 주거용 매물을 고르셔야 합니다.
3. 오피스텔 장단점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보안과 생활의 편의성입니다. 주로 대로변이나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해 밤늦게 귀가해도 안전하며, 건물 내부에 CCTV와 관리실이 있어 치안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생활 가전이 기본 옵션으로 갖춰져 있어 이사 비용을 아낄 수 있고, 빌라에 비해 주차 공간이 훨씬 넉넉하고 편리하다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반면 단점은 앞서 말씀드린 높은 고정비(관리비)와 단열의 취약함입니다. 또한, 계약서상 면적 대비 실제로 내가 생활하는 방의 면적(전용면적) 비율이 낮아서 같은 평수의 빌라보다 집이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창문이 아파트처럼 활짝 열리지 않고 살짝만 열리는 구조가 많아 환기를 시킬 때 다소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힙니다.
1. 오피스텔은 안 살아봣는데 관리비, 층간/벽간 소음 단열 냉난방 이런거 불리하나요?
==> 소음, 단열 등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 주거용과 비주거용 오피스텔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찾을때
==> 건축물 대장을 갖고 판단이 필요합니다.
3. 장단점?
==> 단점은 관리비가 높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1.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비는 일반아파트보다는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소음,단열, 냉난방은 오피스텔이라서가 아니라 건물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나쁘다고는 확정할수 없습니다.
2. 보통은 눈으로 구분이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등기부등본상 용도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3. 오피스텔의 장점이라면 주거지역이 아닌 상업지역에 입지가 될수 있어 주변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합니다. 특히 역세권입지가 많다는 점은 교통편의성에서도 우수할수 있습니다. 단점은 1번처럼 높은 관리비와 주거용오피스텔이 아니라면 전입신고등을 할수 없어 보증금보호에 위험이 있을수 있습니다. 단, 주거용이라면 전입신고에 문제가 없어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아파트와 비교하여 동일공급면적을 기준으로 서비스 면적이 없고 기타공용면적이 있어 실제 사용하는 잔용면적이 더작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관리비, 소음, 단열에서 불리합니다.
일단 관리비가 아파트에 비해 비싸며 벽 두께가 얇아 단열, 냉난방이 잘되지 않는 다는 느낌을 받으실 듯 합니다.
주거용과 비주거용 구분하는 법은 전입신고 가능하면 주거용, 불가능 하면 비주거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파트보다 불리한 경우가 꽤 많다가 정답입니다
,관리비
확실히 비싼 편,공용시설(로비, 엘리베이터, 주차 등) 비용 큼,전기요금 체계도 일반 주택보다 불리한 경우 있음,
소형: 10~20만 원 흔함
신축/시설 좋은 곳: 20만 원 이상도 많음
특히 중앙 냉난방이면 내가 안 써도 돈 나가는 구조라 불만 많습니다
,소음
벽간 소음 (옆집) 더 문제 되는 경우 많음
층간 소음 아파트보다 낫거나 비슷 (건물마다 다름)
개별난방 + 도시가스가 가장 좋고
중앙난방은 가능하면 피하는 게 편합니다
,주거용 오피스텔. 전입 가능, 실제 거주 OK
업무용 오피스텔. 사업자용, 전입 제한 가능
요즘은 대부분 주거 가능이지만 옛날 건물 / 일부 매물은 아직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단점 (현실 버전)
장점:입지 좋음,역세권, 번화가 많음,혼자 살기 최적,원룸/투룸 구조 효율적,보안 좋음,CCTV, 관리실,생활 편의,택배, 쓰레기 처리 편리합니다
,단점:관리비 비쌈,실사용 면적 좁음 (수납 부족),
단열/환기 애매한 곳 있음,주차 부족 (특히 구축),
냉난방비 많이 나올 수 있음,
아파트 대비 투자/자산가치 약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의 관리비는 공용부분과 전용부분 관리비의 합계로 나오게 되고 통상 오피스텔의 경우 상업시설이 많이 있으므로 공용부분이 많이 나와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주거용 및 업무시설로 구분을 할 수 있는 것은 건축물대장을 보시면 구분이 되지만 실제로 전입신고를 하고 주거를 하는 경우 세법상 주택수에 포함이 되며 주거용으로 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경우 주로 교통이 좋은 상업지구에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아파트 처럼 단지내 조경이나 관리비부분에서는 좀 더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관리비는 일반 원룸에 비해 많이 나옵니다. 층간/벽간소음과 단열 냉난방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데
호갱노노나 집품사이트 후기 보시면 비교적 정확한 정보 있습니다.
2. 오피스텔은 원칙상 사무실로 쓰는 오피스 공간입니다.
이 오피스에 전입신고가 가능하면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보통은 오피스텔에 주방과 화장실 등 거주가 가능한데, 전입신고를 하지 말라고 안내하는 곳이 있으면
거기가 비주거용 오피스텔 입니다.
3. 원룸보다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됩니다. 단점으로는 비싸죠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하여 관리비와 소음 및 단열에서 불리한 면이 많습니다 주거용과 비주거용은 전입신고 가능 여부로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보안이 좋다는 부분과 단점은 관리비와 공과금이 비싸고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어렵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