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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후 부동산, 주식 어떻게 될까
지방선거 끝나면 부동산과 주식의 흐름이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과 주식 모두 터지기 직전 버블 인 것 같기도 하고 무한정 날아오르는 로켓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선거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달라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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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끝나면 부동산과 주식의 흐름이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과 주식 모두 터지기 직전 버블 인 것 같기도 하고 무한정 날아오르는 로켓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선거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달라 질까요?
===>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과 주식 모두 정책 방향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지만, 결국은 금리·공급·기업 실적 같은 근본 요인이 시장을 결정합니다. 선거 결과가 “버블 붕괴”나 “무한 상승”을 직접적으로 만들지는 않고, 정책 신호에 따라 투자자 심리가 달라지는 정도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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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식의 경우는 누가되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질 부분은 없습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해당 지차체장과 정부의 밀접도에 따라 정책운영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기에 지역별로 이슈에 따른 영향은 있을수 있습니다. 앞에서 답변을 한적이 있는데, 경기도의 경우 공급대책에서 발표한 경기도권내 부지확보문제등이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해당 지역주변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줄수는 있고 반대로 이전 현 야당출신 시장들이 강력하게 주장하고 진행하던 개발건등이 있는상태에서 여당출신 시도지사가 된다면 해당개발진행에 차질이 생길 여지가 있어 이는 악재가 될수 있고 시장내 가격으로 반영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누가됐다라는 사실만으로 바로 시장내 가격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고 앞으로의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정부가 집값 안정과 세제 개편을 본격화함에 따라서 부동산 시장은 규제 강화와 공급 대책이 맞물리며 정책 변화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주식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자산 민심을 반영해서 정부가 추진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자본시장 개혁 정책의 추진 속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단기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향후 2~3년간의 부동산, 자본 정책 방향성을 결정짓는 전환점이 될것이며 정치적인 테마보다는 실질적인 세제 개편안과 거시 경제정책의 향방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우선 코스피의 경우 계속적인 반도체를 기반으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가부양 정책에 힘을 받기도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빚투와 국민연금 등 많은 자금이 주식에 몰려 있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상승을 어렵다고 보고 어느 정도 선에서 조정이 오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과 주식 시장은 여당과 야당 중 어느쪽이 승리하느냐에 따라 규제완화나 세제 개편의 방향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여부를 주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선거 전후로는 지역 개발 공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기적인 시장 자극이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흐름은 선거 결과보다 금리 추이나 글로벌 경기 등 거시경제 환경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현재 시장이 버블인지 상승장인지 판단하기 모호한 시점인 만큼 무리한 추격매수보다는 선거 이후 발표될 구체적인 정책 기조와 공급 대책을 확인하고 신중하게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선거와 주식시장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주식 시장은 시장 논리에 따라 주가 향방이 결정되지 정치 논리에 따라 향방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방선거 후 시장 흐름에 따라 호재가 나타나는 기업은 상승할 것이며 호재가 없는 기업 또는 실적이 별로인 기업은 내리막을 걸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