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영원한도요19711개월씩 2번 일한 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이전 법인회사가 경영이 악화되 3개월치 월급을 받지못하고 체당금을 신청한 상태인데 11개월 다녔습니다. 법인은 결국 없어졌습니다. 대표님이 밀린 월급은 체당금을 통해 받고 나중에 퇴직금은 챙겨주겠다며 대표님 아내가 세운 새로운 법인에서 일하자고해서 11개월을 새로운 법인에서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곳 모두 퇴직금을 받을 수가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천지개벽근무태도가 좋지 않은 직원을 정당하게 퇴사 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출근시간도 잘지키지 않고 자주 지각을 하고 업무수행 능력도 떨어지며,다른 직원들과의 유대관계도 별로이고 개인적으로 주로 활동을 많이하는 직원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만약에?퇴사를 권유 할수 있다면 그직원과회사를 위해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진실한부엉이205아버지 회사에서 정년퇴직하라고 통보를 받으셨는데요.정년퇴직이 주민등록상 생년월일기준 하는거 아닌가요?아버지가 올해 55세이신데 빠른년생이시라 내년 2월까지 일할수있다고 회사에서 그랬습니다.근데 이번달부터 정년퇴직 해줄것을 통보 받으셨고, 회사 사장님과의 1:1미팅에서 사장님이 내년2월까지일 하라고 하셨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이후인데요 인사과분들과 이사분들이 퇴직시켜야한다고 사장님한테 말을했다고합니다.그래서 사장님은 고민하시다가 인사과보고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아버지는 기분이 상할대로 상하셔서 그냥 사표를 내셨습니다. 사표에 회사사정으로인한 해고라고 써서 사표를 내셨는데회사에서 이게왜 해고냐고 따지더랍니다 그래서 노동부에 연락해보니까 정년이 남았고 회사에서 퇴직해줄것을 원했기때문에 해고가 맞다고 해서 아버지는 해고라고 쓰셨습니다.제가 궁금한거는 정년퇴직까지 기간이 4개월가량남았는데 이런식으로 회사에서 퇴직해달라고 할수있는건지 사장님은 일해도 된다는데 인사과분들과 이사분들이 반대를할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배고픈불곰170본인의 의사에 상관없는 인사이동에 따른 사측 대상 법적 보상은 무엇이 있을까요?저의 의사와 관계없는 인사이동이 강행되고, 제가 가지고 있던 직무지식과 연관성이 없는 업무를 담당하면서 발생되는 업무적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습니다.회사측에 요구할 수 있는 법적 보상(예시 : 정신적 피해보상 등)이 있을까요?만약 있다면 저와 유사한 사례의 재판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빛나는 별해고예고는 구두로 하지 않고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하나요?중요한 회의와 발표를 앞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직원이 갑자기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다며출근도 하지 않고 전화로 결근을 해서 다른 직원들이 고생해서 다시 준비했는데,나중에 그 직원이 거짓말하고 출근 하지 않을 것을 알게되어 해고를 한다면그 절차와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한결같은기린69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게 되면 실업급여 신청 할수 있나요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 두게 되면실업급여 신청 조건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요만약 회사의 사정으로 제가 해고를 당한다면 실업급여 신청 조건에 해당이 되는건가요회사가 해고를 했다는 증명서를 제출해야하는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찬란한레오파드234망한 회사의 임금체불된 돈을 받을수있나요?제가 올해 1.2월임금을 못받았습니다저는 그래서 더이상 일을 못한다고 말하고퇴사를했구요회사는 지금 망한상태입니다대표한테 전화해도 망한회사에 무슨돈을줄게있냐고 배째라입니다망한회사의 밀린 임금체불된것도 받을수있나요?아니면 그냥 망했기때문에 소멸되어버리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청초한비둘기298지각 한번으로 오전 반차 처리 질문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 입니다처음으로 약 1시간 13분 정도 지각했습니다(8시 30분까지 출근인데 9시 43분쯤 출근함)사정이 생겼다고 최종 결정자(부사장)에게 보고하였고 부사장께서도 알았다시고출근한 이후에도 별다른 말씀 없으셧습니다그런데 담당경리께서 오전 반차처리를 한다고 통보하였습니다(윗선에 보고 및 저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이게 노동법상 맞는 처리인지 궁금합니다제가 지각한건 잘못한거지만 반차 처리는 부당한 처사라 생각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회사 샤워장에서 다쳤는데 책임이 누구에게 있나요?일 마치고 직장내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나오는데 다른 직원이 화장품 병을 떨어 뜨려서 깨지면서 하필 제가 걷고 있는 발밑에 파편이 튀면서 발바닥이 많이 찢어졌어요.병원가서 몇바늘 꿰메고 다음날 출근 했어요. 회사에서 다친걸 배려해 줘서 편히 일하긴 했는데 치료비 얘기는 꺼내질 못했어요.이런 경우 책임이 전적으로 병을 떨어뜨린 직원에게 있나요? 회사에서는 책임이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회사 현관 유리를 깻는데 사비로 변상 해야 하나요?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비를 피하려 회사 현관으로 뛰었는데, 문이 열려있는줄 알았는데 닫혀 있었나봐요.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는데 현관유리가 깨졌어요.물론 제 실수지만 회사 총무팀에서 개인이 변상하라고 하니 당황스럽네요.제 사비로 변상 하는게 맞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