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세심한토끼107회사에서 직원을 해고시키는데 회사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나요?회사에서 직원을 해고시키는데 회사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나요?요즘 회사에서 사장님이 직원을 짜르라고 하는데 아무런 불이익이 없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역대급달콤한회장님삼성전자 위기설의 이유에 대해설명해주세요현재 삼성전자가 잘나가다가 갑자기 주가가 폭락하고 기업내 분위기나 방향성에 대한 문제들이많이 나오고있는데 잘나가던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가 갑자기 위기설이 도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요?간단히 설명부탁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제일희망찬육전회사에서 재발방지 각서를 쓰라고 합니다안녕하세요 23인 근무 스포츠센터 에서 시설관리직으로 6년째 정규직으로 근무중입니다며칠전 근무 하며 작업 도중 숨이 안쉬어져서119로 병원 이송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스텐트 시술후 다음날 근무 복귀 했습니다그 이후 회사 윗선에서 권고사직 얘기가 나왔다가 철회후 결정된것이 각서입니다이번 일과 다음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건강상 문제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합니다 저는 계속 회사를 다니고는 싶은데 또한이번과 같이 혹시모를 건강문제도 걱정이 됩니다 이 각서를 써도 저에게 불이익이 없을까요 각서를 쓰지 않으면 권고사직 처리될까봐 걱정이니 써야할것 같기는 해서 고민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화려한벌195인 미만 작은 사업장을 운영중입니다직원을 채용하였는데4대보험 가입이 힘들다고 하여6개월 뒤에 가입은 꼭 하셔야한다고 하고채용중에 있었는데 일을 지시하여도 제대로하지 않고 말을 듣지 않고 짜르라고 하며짜르면 급여 더 줘야하는거 아니냐며 협박아닌협박을 합니다. 근로노동법이 근로자에게맞춰져있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사업주는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고마운하늘소56회사직원이 퇴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5인미만이고 최근 경영악화로 해고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얘기를 듣던 직원하나가 먼저 자진해서 퇴사하겠다고 얘기했네요혹시 사직서를 당장 받아놔야하나요? 다른 직원들도 같이 있어서 듣긴 했는데 해당직원이 추후 말을 바꿀경우 문제되는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한국 노동법상으로 사람을 자를수 없나요?외국계기업이 한국지사가 한국에있는데, 이럴땐 한국 노동법을 따른다고 하더라구요.그럼 한국 노동법상으로 사람을 자를수 없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언제나행복할사람정직원 퇴사절차에 대해 궁금합니다.정직원 퇴사절차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회사가 중소기업이다보니, 한사람 퇴사하면 그 공백이 큰 부분이 있습니다.직원이 회사 임원진에게, 당일퇴사하겠다고 직접 얘기하면서 사직서를 냈는데요.회사 입장에서는 인수인계 없이 퇴사해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그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조치를 취할거라고 하는데..회사에 정확히 날짜를 고지하면, 당일퇴사라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 않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갑자기정이넘치는어묵권고사직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얼마 전 대표님과 면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대표님께선 현재 저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하셨고, 이대로 계속된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회사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야 한다.당장 회사를 그만두라고 면담을 가진 건 아니라 하셨지만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생각을 안할 순 없다며,제가 그냥 그만 다니겠다고 하면 회사에서도 고민안해도 된다고 혹시나 퇴사 생각을 갖고 있으면 빨리 날짜 잡고 하는게 낫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혹시 이런 경우도 권고사직에 해당될까요?예전부터 퇴사생각이 있긴 했어서 만약 권고사직에 해당이 된다면 대표님께 말씀드리고 실업급여까지 받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약간역량있는문어회사에 피해가 없도록 해고 할수 있는순서 좀 알려주세요저는 건물 관리 회사에 근무하는 관리자 입니다.이 회사에 입사 한지는 1년 2개월 되어갑니다.문의할 내용은 관리하는 건물에 미화 여사님이 계십니다.1년이 넘도록 청소 불량으로 지속적인 민원을 받고 있습니다.해당 직원께는 매번 구두로 말씀을 드렸고 지적 사항은 별도로 문자로 드렸으며청소 잘 해 달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어제는 최근 제기된 민원 사항을 말씀 드리고 깨끗이 해 달라고 업무 지시를 했는데역시나 오늘 점검을 가보니 형식적으로만 했지 너무 성의 없이 청소했더군요세면대 곰팡이가 그대로 있네요. 안 했으면 다시 하시면 될 텐데 바로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데미칠 지경입니다.도대체 왜 관리자의 업무지시를 따르지 않는건지 이유 좀 알고 싶다고 했더니저보고 입사 때부터 자기를 피곤하게 하더니라면서 니 부모 한테도 그러냐 면서고성에 막말, 폭언까지 하네요옆에는 관리하는 건물 입주사 직원분이 있는데 말이죠~~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잘 넘어가려고 했으나누가 더럽다고 전화했냐면서 따지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찾아가서 너는 얼마나 깨끗하게청소하는지 보자고 말한다고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정말 모욕적이고 회사 위계질서까지 해하는 이분하고 하루도 더 근무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회사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해고할 방법이 없을까요?제발 도움 말씀 부탁 드립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충분히편안한삼계탕권고사직 제안 기간 전에 조율을 통한 기간 단축이 가능할까요?회사가 어려워 졌다는 이유로 권고사직을 받아 이번 달 말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랑 조율을 통해 가능하다면 일찍 나가고 싶은데 이 부분도 조율을 통해 말씀 드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