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역대급당당한영희아르바이트 수습기간 퇴직할때 불이익제가 한달정도 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저를 막 대하시고, 사장님이 실수하신것도 저한테 막 화를 너무내십니다 제가 그래서 그만두겠다고 했더니계약서를 말하시면서 다른 사람 구하기 전에 그만두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되어 있고사장님이 계속 제가 한달 이내에 그만두면가게 이미지는 어떻게 할 것이고, 알바가 안구해지는 불경기인데 어떡할거냐고 계속저에게 뭐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하시는 화법이나 분노제어가 안되시는 것처럼 저를 막 대하십니다 자꾸 요즘 집안에 큰 일이 있어서 그렇다고핑계를 대시고 말을 해도 고칠 생각이 없으십니다알바를 안 구할거라고 하시면서 위약금 물게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하는데 만약 위약금을 물어야한다면 최대 얼마까지일까요…?제가 그만 둘 때 불이익 또는 다른 문제가 생길수있나요? 정말 제가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알바 갈때마다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제발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처음부터똑똑한청둥오리퇴사 통보 후 회사가 퇴사일을 앞당기려한다면?노무사님들 안녕하세요.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퇴사일 및 퇴직금 관련 질문입니다. 제가 24년 8월 1일에 회사에 입사하여 다니다가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와서 해당 회사 출근 희망일에 맞추기 위해 25년 8월 8일부로 이직 문제로 퇴사하겠다고 오늘 7월 11일 부서 팀장님과 인사팀 담당자분께 구두로 퇴사 통보를 드렸습니다. 사직서를 작성하였고 팀장님께 제출하려고 하였으나 다음주 월요일 7월 14일날 이야기 하자고 하셨고 일단 사직서 제출은 못한 채 통보는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 작성한 사직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부서 사수분께도 이야기 드렸는데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가 회사의 공식적인 여름 휴가 기간이라서공식 휴가 기간의 급여를 주지 않기 위함 + 인수인계사항이 별로 없음 을 감안하여 제 퇴사 일자가 앞당겨져서 7월 25일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 경우 1년을 채우지 못하여 퇴직금을 수령하지 못하게 됩니다.제 의사와 상관없이 회사가 퇴사일자를 이렇게 앞당겨서 퇴사가 진행되면 부당해고로 들어가나요만약 회사가 퇴사 절차를 이런 식으로 진행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녹음본이나 이메일, 카톡 내역을 확보해 놓는 것이 좋은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사 규정상 퇴사일 30일 이전에 퇴사 통보를 하게 되어있는데 현재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해보니 29일로 하루가 부족한데 이런 경우 제 퇴사에 불이익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요약1. 근로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회사가 퇴직일을 정하는게 가능한지2. 회사의 조기 퇴사 압박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3. 회사 규정상 퇴사통보일 미준수에 대한 불이익 바쁘신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재빠른이구아나수습(시용)기간 내 해고통보, 정당한가요?1. 근로계약서 내 수습(시용)기간 표기, 계약서 작성시 사전 고지 후 날인, 기간 내 급여 100% 지급 조건. 2. 15년 이상의 고경력자 경력기술서를 토대로 채용했으며, 경력자이기에 현장에 빠른 투입을 기대했으나, 실제 근무해보니 기본 지식이나 현장 이해도가 고경력이라고 보기엔 지나치게 미비한 수준이라 다수의 사고 위험을 동료들이 목격한 상황3. 사업장 내 고가 장비(수천만원) 고장위험: 아슬아슬하게 넘어갔으나 망가졌으면 수리할때 까지 매출에 큰 타격4. 현장 물품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다수의 새 상품 오염 위험 몇차례(그대로 고객에게 제공되었다면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음)5. 고객응대시 커뮤니케이션 능력 부족, 업무시 실수 후 상사지시에 무응답으로 일관현재 계약 후 1주일 지났으나 채용시 제출한 정보에서 기대한 수준과는 상식적으로 너무 맞지 않아 해고를 통보하려 합니다. 해고 사유(근로계약서 조항 토대로) 작성한 통지서는 서면 준비 되었는데, 이 경우에도 30일분의 임금을 선지급해야하나요? 5인 이상 사업장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갈수록정열적인구관조병원 정규직이되었는데 시간대랑 월급이 바뀐게없습니다제가 이제 병원정규직이되서 근로계약서를 보니까계약직으로 일할때랑 시간이랑 월급이 같더군요이게 좋은건지 아닌지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처음부터푸근한거위퇴사 관련 회사 승인 필요한가요? (취업규칙에 문구가 있습니다.)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였고 통보 시기는 한달 이전입니다.저는 퇴사는 승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승인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저희 회사 취업규칙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회사의 승인이 있을때까지 계속 업무에 종사하여야 한다라는 문구가 있더군요. 이와 같은 경우 법령은 잘 모르지만 헌법/근로기준법 보다 취업규칙이 우선시되어 승인이 필요하게 되는건가요?도움 부탁드립니다.제32조 (퇴직절차) 1. 사원이 퇴직하고자 할 경우에는 적어도 퇴직예정일 30일 전에 퇴직원을 회사에 제출하고 회사의 승인이 있을 때까지 계속하여 담당업무에 종사하여야 한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모레도유려한장인면접때 인턴기간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입사하고보니 인턴기간이 있다는걸 알았어요면접때 인턴기간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입사하고보니 인턴기간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러면서 인턴근로계약서 쓰길 싫어하시는데 이럴경우 회사에 말할게 있을까요?직업이 세무대리라 7월달 끝나면 사실상 할게 별로 없어서 그때까지만 쓰려고 하는건지 좀 걸립니다혹시 몰라서 면접때 음성녹음 켜고 들어가서 증거는 만들어놨는데 노동청신고거리가 될까요? 또 증거로 쓸수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매일발랄한라떼수습기간 근로자 권고사직 제안 후 연락두절 상황입니다.수습기간인 근로자가 권고 사직 권유를 받은 상황입니다.이 상황에 근로자는 권고사직에 대해 구두로 동의는 하였다고 알고 있으나, 사직서나 기타 문서에 명시적으로 이를 남기지는 않았고, 그 날 바로 집에가서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이에 저희 사측 입장에서는 연락을 취하려 노력을 하였으나 근로자는 잠적하여 어떤 연락도 닿지 않았습니다.이 경우 권고사직을 받아들였다는 근거가 없으니, 권고사직으로 처리하기보다...서류상 여전히 근무중인 상태이니, 수습기간 중 무단 결근으로 수습기간을 종료하고근로한 기간만큼의 급여 + 위로금을 지급하려 합니다.이렇게 처리하는게 적법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행운의베짱이10프리랜서 계약후 투입전 의사 변경??개발자 프리랜서로 계약후 프로젝트 투입까지 시간이 3주정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다른 처우 좋은 곳이 생겨 의사 변경으로 프로젝트에 투입하지 못한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방생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지금도능력있는타코야끼사직서 수리 하지 않았는데 출근 안할시현재 기관에서 입사때부터 직원들간에 관계로 인해 힘들어서 계속 말했었고. 중간관리자에게도 퇴사하거나 이동 하고 싶다고 말한덕 있었습니다.입사때도 기관에 서류는 엉망진창 이였고.전 퇴사자들이 서류른 엉망으로 하고 퇴사했고.심지어는 올 2월에 대리 여직원이 퇴사 한달전 통보도 안했고 함께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3,4일전에 말하고 남은 연가 15개 모두 사용하고 퇴사함.그런데 제는 7.15일까지 근무 하겠다. 사직서 제출했더니 거절 당했습니다.직원 차별대우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도 못해주는 직장이였습니다.사직서 수리 안됬는데 퇴사하고 출근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히지도 않았던 걸 했다고 주장하고 소문 퍼트리는 기관장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레알반짝빛나는삼계탕개인사업자인데 회사 취업시 회사에 말해야 하나요?현재 샵인샵으로 개인 사업자를 내었는데 회사에 취업도 하려 합니다운영하는게 많이 힘들지 않아서 회사 취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회사에서 제가 개인 사업자를 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개인 사업자를 냈다는 걸 고지 해야 할까요??말 안하는게 법으로 걸릴까 걱정돼서 질문 남깁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