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다소자신감많은갈색곰식당에서 12시간 근무하고있는데 식사시간과 휴게시간관련 문의드려도 될까요?식당에서 주6일 12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근데 근로계약서상 휴게시간 1시간만 지정이 되어 있어 계약은 했지만 그 안에 식사와 휴게가 이뤄져야 한다는 뜻인지는 모르고 일을 시작했습니다식사시간제외 휴게시간1시간을 보장해달라 요청드리게 된다면 현재 계약한 급여관련하여도 문제가 될 수도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푸른오색조268근로계약 조건 변경 시 퇴사자의 권리와 실업급여 수급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근로계약 조건 변경 후 퇴사 시 해당 근로자의 법적 권리와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고용주와의 협의 과정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장망기리두2025년 근로기준법이 궁금합니다회사에서 8시출근을하고 5시30분까지 일을하고있습니다. 10시쯤에 15분을쉬고 11시30분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고 3시에 15분을쉬고 5시 30분에 퇴근을 합니다. 혹시 여기서 2025년 근로기준법에서 휴게시간이 모자르거나 근로시간이 더 많거나 한건없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늘노력하는코끼리해고예고수당 노동청 신고후 재진정 가능성노동청에 해고예고수당을 진정했고 삼자대면후 결과가 나왔는데 지급의무가 없다고 합니다사유는제가 25년 3월까지 일하고 싶다고 25년 2월에 대표에게 말했는데 7월까지 일하면 퇴직금을 주겠다 그전엔 안된다 하셔서 그래도 3월까지 일하고싶다 말하니 일주일안에 해고 당했습니다 (3월까지 근무시 퇴직금 생김)일주일안에 퇴사하라고 해서 부랴부랴 아직 준비를 했습니다 근데 노동청은 제가 아직 준비를 한걸 보고 일방적 근로종료가 아니라고 합니다재진정 하려고하는데 다시 노동청에 하면될까요? 또 위 내용에 반하는 진술은 어떤식으로 하면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기막히게일찍자는오렌지위탁기관 비정규직 재계약? 계약만료?저희 기관은 지자체가 민간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계약서를 쓰고있고, 2년이상되면 무기계약이라는 말이있던데..맞나요? 그치만 저희는 매년 1년단위로 계약서를 쓰고있어요. 그런데 육아휴직을 하게된다면,다자녀의 경우 연속으로 하게되면 재계약을 안해줄수가있나요?회사에서 거부할수가있나요? 또, 연속으로 육아휴직쓰는것을 거부할수가있나요?그리고 센터장님이 바뀌게될경우 센터장님과 계약을 한거기때문에 그렇게 계약이 만료가 될수가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꽤웅장한호두알바 세금 2%프로 신고 한다고하던데알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 본 곳에서 3.3프로나 고용보험 4대보험 이런게 아닌 2%공제를 하고 월급을 준다고 하던데 이건 어떤건지 모르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종종자존감높은펭귄근로계약서 서명이 포함된 오퍼레터 회신 후 이직?최근 A사 계약직 면접이 끝나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곧이어 오퍼레터도 받았는데 근로계약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문제는 다른 회사도 현재 면접 전형 진행중이라서,이번 주 중에 당락이 결정될 예정인데,A사는 오퍼레터에 포함된 근로계약서에 서명하고 이번주 중반까지 회신달라고 합니다.(입사일은 다음주 중반입니다.)A사 입사일 전에는 다른 회사 최종 합격이 결정될 것 같은데,근로계약서를 서명한 이후, A사에 입사 취소 의사를 밝혀도 되는건 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제법뛰어난할미꽃잦은 지방 출장의 실질적 근무지 변경, 추가 수당면접당시 지방 출장이 가능하냐는 답변에 저는 가능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방도 같이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요.통상 KTX와 차량으로 이동하여 거래처까지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채용공고는 서울로 명시가 되어있었고, 근로계약서에는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런데 초기에는 최대 월 5회 정도로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방에서 사업이 커지면서 월 10회 정도 평균적으로 출장을 가는 중입니다. 실질적인 업무도 지방 거래처 관리 업무가 저의 주된 업무가 되었고, 서울에서의 업무가 지방 출장 업무가 많아서 다른분들이 대신 진행하는 경우가 잦습니다.다른 동일한 업무 담당자들도 지방을 맡으나 이런 환경에서 근무하지는 않습니다.근무일수 20일 기준 계산하였을 때 반년동안 50%이상 지방에서 근무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사업이 커져서 해당 지역 근무자를 채용하기로 했는데, 근무자 배치까지 반년 정도 소요될 것이고, 내년에는 더욱더 매츨액이 커져 부담은 덜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이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근무지가 변경되었다고 볼 수 있나요? 추가적인 수당을 요구했는데 면접때 동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라고 합니다. 법적인 판단도 그러할까요? 면접에서 지방 출장 가능이라고 말했다고 해서, 초기에 말한 월 최대 5회가 아닌, 주당 3~5회, 월 10회 이상 상시 출장까지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는것인가요? 퇴사를 하게된다면 실질적으로 근무지 변경된것으로 인정되어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 퇴사보다는 법적근거를 바탕으로 회사와 협상을 하고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식사, 교통비 관련하여 법인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나, 출장 업무 관련하여서는 추가 수당은 존재하지 않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한결같이확신있는사탕직무 외 다른 직무 지시를 동의없이 지시받았습니다.현재 직무는 디자이너로 일하고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도 담당업무에 디자이너로 되어있고, 채용시 채용공고에도 디자인 업무였습니다.그런데 오늘 대표님이 상사 직원분을 통해 AMD 업무 (상품등록, CS, 정산 등) 저에게 지시하라고 전해들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도 디자이너로 적혀있고 저에게 거부할 권리가 있지 않나요?그런데 근로계약서 중 '갑의 인사명령 등에 의하여 담당업무 및 근무장소 등에 변동이 있는 경우 을은 이에 따른다.' 이 내용이 있어 노동청에 확인해보니 저는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해서요. 거부하게되면 저의 잘못이 되는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우리만의자유로운프리랜서는 일할 때 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면 구두로만 조건을 정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계약서를 꼭 써야 하는 이유나 기본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혹시 분쟁이 생겼을 때 대비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