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체불
- 임금체불고용·노동태평한늑대162알바 임금체불 질문입니다 입급날자문제알바 몇일짜리 단기인데요예를들어 8/30,31근무 , 월요일 일급 지급이런식으로 쓰여있었고카톡으로 계약서인데 좀 빈칸 많는 계약서가왔어요 거기에는 다음달 10일 이전일급 지급 이런식으로 쓰여있었는데//////이게 근무가 강원도에서 하는거였고 심지어 도착했을때 계약서가 날라와서 일단뭐 알아서 주겠지하고 동의버튼눌렀습니다///////알바몬에서도 당일입금딱지 붙어있었고 월요일이라 붙어있으니 31일 다음날인 월요일에 줄줄알았는데 돈은커녕 연락도 안받네요내일까지안주면 신고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퇴사 및 임금체불 민사소송 등등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작은 법인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현재 3~4년째 급여도 밀리고 있고(7월 급여를 9월 중순에 받을 수 있는)회사에 돈이 없어서 매일 결제독촉 전화 받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퇴사하고 싶은데요제 밀린 급여와 퇴직금 합치면 2천만원 정도 되는데제가 통장상황도 다 알고 있어서... 2천만원은 커녕 2백만원도 여유가 없거든요아무리 한두달 여유기간 준다고 해도 쉽게 마련될 돈이 아님을 알기에무턱대로 퇴사했다간 돈도 받기 어렵고 고소 고발까지 가야할 것 같고무엇보다 저 다음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급여 밀리는 회사에 누가 취직하려고 할까요 ㅠㅠ...사무실 직원은 저 하나뿐인데 사무실에 사람이 없으면 안되거든요전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다음사람 구해지든 안구해지든 언제까지 일하겠다고 통보하고 그냥 그뒤부터 출근 안해도 상관없는것일까요?그리고 밀린 월급은 안 주면 고소, 고발... 하는게 여기를 퇴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까요?정말 답답합니다.... 삶이 지옥같아요도와주세요...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미래도충실한박쥐입사 1년차 발생한 연차(11일)를 근로자도 몰랐고 회사도 고지하지 않아 모르고 3년 경과 하였을 때 취할수 있는 방법?2021. 8. 10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입사하여 현재 재직중입니다 (현재 5년차)입사 1년차에도 11일의 연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는데 임금채권 시효 3년이 경과하여 받지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회사도 최근에야 입사 1년차 연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근기법 제60조 제7항 말미에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는다고 나왔는데요,이런 경우에도 적용할수 있는지요/ 즉 회사에서 1년차에 발생하는 연차를 전혀 알려주지 않았으며, 회사에서 연차 사용촉진 제도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1년이 된 다음에도 연차수당 발생에 대한 교육이나 안내가 전혀 없었는데 이런 부분을 회사의 귀책 사유로 인정하여 3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받을수 있다면 그 근거로써 관련 판례, 행정해석 등등 자료는 있는지요? 전문가님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노동자임금체불로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 대상이 될 수 있는지안녕하세요.2년 넘게 주휴수당을 못받고 알바로 근무 중입니다.이 사유로 자진퇴사 시 임금체불을 사유로 실업급여 수급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임금체불 증거로 노동청에 진정제기한 자료를 제출하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당근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이거 급여 받을 수 있나요?남자친구가 당근에서 빕스 주방청소 알바 구했는데거기 홀 청소도 구해서 제가 당근으로 지원한 상태에서 남자친구가 일 알려주시던 직원분에게 저 추천해줘서 경력있으니 좋을 것 같다 배우러 와보라해라 라고해서 다음날 갔습니다 동시에 당근 지원한거에 답장이 전번 달라고 왓고 남친이 추천해줘서 오늘부터 일 배우기로했다 하니 읽씹하셨어요 그래서 같이일하러가면서 주방직원분이게 전화하니일단 왔으니 같이 해보라고 하셨고 거기 홀 청소 하고계신 직원분이 계셔서 그 분에게 일 배웠고 남친이랑 통화했던 주방 알려주신 직원분은 안나오셨습니다 저도 홀 일을 끝내고 홀 직원분이 통화하고 오시더니 사장님께 말했으니 낼부터 정식출근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주방직원네사장이랑 자기네 사장이랑 다르다고 혹시 모르니 그쪽에도 말하라고 하셨고 저한테 맡기고 퇴근하셨습니다 개인앞치마랑 장갑더 챙겨가서 열심히했는데제 본업에 아르바이트생에게 문제가 생겨서 제가 2일 일하고 못나가게되서 당근으로 못가는 사정을 말했는데일을 했냐 고용한적 없는데 무슨일을 하냐 어이가 없다 이런식으러 나오시네요그 홀 알려준 직원은 자기업체사람 아니고 다른업체다 하시는데 어쩌죠?1일에 일한거 받는건데 계좌번호도 안물어보고 답장도 안하시는데 어쩌면 좋을까요남자친구도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급여관련해서 안내도없고 자기계좌도 안가져간다고 제가 그만두는김에 찝찝해서 안간다고 했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공정한왜가리201덜 받은 월급 노동청에 진정하여...지금 직장 계산을 해보니 월급을 덜 받고 있는데 아직은 퇴사할 마음은 없습니다 퇴사후 덜 받은 월급 노동청에 알리면 차액을 받을수있나요? 혹 정해진 기간이 있을까요? 그리고 주휴수당 포함 11,000원이 맞나요?(주5일 15시간이상근무)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하니 17직장 근무시 급여 체불로 인하여 질문함도단 대 지급금으로 직원들 급여지불하고도바로 계속 급여가 2개월치씩 연체되고 있는데회사가 혹시라도 파산신청할경우 직원들 급여를 나라의 보호를 받을수 있는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더없이책임감넘치는살구나무노동청 지명수배 피의자 경찰 체포후 다음 단계전직장 대표가 퇴직금을 제대로 주지 않아노동청에 고발후 출석 하지 않아 지명수배상태 에서제가 직접 찾아 오늘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이후 어떻게 진행 되는지 궁금 합니다금요일밤이고 주말도 지나야 해서 노동청 감독관에거 전화도 못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빠른악어33체불임금 대지급금 신청가능여부와 요건당초 8월 14일 퇴사예정으로 합의가 되어있었는데뭐 인수인계랑 이런거 해야한다고 8월 18일에도 출근해서 확실하게 의사 밝히고 25일부터 다른회사 갈거라고 얘기했습니다.연차가 많이 남아있어서 8월 19~22일까지 4일 연차사용 후 퇴사처리하자고 하길래 가타부타 얘기하기 싫어서 그러자고 했습니다.오늘이 급여일자인데, 법인회생을 8월 19일에 신청해서 퇴사일 이전 회생신청이라고 8월 급여와 퇴직금을 못준다는데요…;1. 임금체불 진정 및 대지급금 신청이 언제부터 가능할까요?2. 지금 25일부터 다른회사에서 바로 일하고있는데, 재직자인 경우 최저임금의 110% 이하만 신청 가능하다고 쓰여있는데 지급요건이 안될까요? 이전 직장 세전 430, 현직장 세전450입니다…당장 대출갚아야하는데 화가 잔뜩나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다시봐도노는전복죽23년도 퇴사자 체불임금 체당금 신청 가능 여부안녕하세요23년 7월 말에 퇴사했는데 지금 체불임금 체당금 신청이 가능할까요?만약 안 된다면 퇴사일을 23년 9월로 바꿔서 재신고하면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