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체불
- 임금체불고용·노동진짜로용감한노새회사에서 4대보험을 원천징수해갔는데 실제론 미납했습니다 임금체불로 볼 수 있나요?회사 대표님이 4대 보험료를 6개월간 미납한 사실을 인지하게 되어 관련 내용을 문의하고자 합니다. 급여 명세서에는 근로자 부담금이 공제되었으나, 실제로 납부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대표님이 횡령·배임을 시인하는 녹취 증거를 확보했습니다.이 경우, 4대 보험 미납도 임금 체불의 한 종류로 간주되어 자진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6개월간 미납되었던 4대 보험가 최근 7월에 모두 완납된 경우에도, 해당 사유로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진짜로용감한노새퇴사 시기에 따른 실업급여 수급 여부가 궁금합니다.저는 매달 15일에 급여를 받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7월달 급여를 8월15일에 받지 못했습니다.(전액임금체불) 9월 15일까지도 한푼도 임금을 받지 못하고 9월 16일에 퇴사한다면 임금 체불로 인한 퇴사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또한 9월 15일까지 2달치 임금을 전액 받지 못했는데 만약 9월 30일에 급여를 전부 지급받았고 10월 10일날 퇴사한다면 이때도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 (퇴사일 이전에 급여를 전부 받았고 그 이후 퇴사할경우)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제일커다란신사계약서 일부 내용중 배상해야된다는 내용계약서대로 급여를 주려고 하지않아도 일단 정상 출,퇴근을 할때.해고를 당하거나 눈치,무시등으로 일터에서 있기힘들 때 그만두고싶은마음이 가득일때.사직서를 낸다면 해고, 사직서 모두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계약서 내용때문에 사직서도 못내고.급여도 제대로 못받을거 같고계약서에 제가 잘 못하면 급여의 5배.이상도 배상해야된다고..계약서 부분내용좀 봐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여전히희망을가진올빼미실업 급여 관련 문의 노무사 선생님 도와주세요1.당해년도 7월 임금 지연 > 6일뒤 임금의 40% 지급> 월급날로부터 10일뒤 전체 금액 지급(*중요* 전직원이 이닌 일부직원만 일부임금지연됨)8월 임금 지연 (전직원)> 18일뒤 주겠다고 말함 (현재 체불상황, 예정일이 도래하지 않아 얼마나 지연될지 현상황으로서 알수없음)2.8월중순 구조조정 진행3.임금지연에 대해 당일고지로 심각한 스트레스 및 반복되는 지연으로 인해 불안증가하여 수면장애 및 그로인한 건강악화로 현재 외래진료 3개이상 보면서 치료중계속되는 임금지연과 부당한 차별대우,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앞으로 지속적인 경제활동 및 건강유지 어렵다고 판단 8월 말경 퇴사 의지 밝혔습니다. 위 열거한 상황들로 인해 퇴사이후에도 퇴직금이 바로 지급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이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거같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직준비를 하고싶은데요.회사에서는 당연히 자진퇴사로 실업급여 소명은 니가하라는 태세입니다.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하면 급여를 수급할수있을까요..회사에 요청은 지속적으로 해볼생각이나 이게 맞는지 의문이고 회사와 소톧시 이후 수급에 불리한 말이 있는지 또 개인적으로 수급신청시 이게 공단 심사담당자와 회사의 연락이되어 고지가 되는지, 제 상황에서 임금지연기준 외(기준미달인것 알고있음) 급여신청이 가능한지 등이 궁금합니다회사의 귀책으로 퇴사하는 이상황에 급여까지 못받는 다면 너무 억울할거같아요..고견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살짝쿵호감있는캐러멜중간에 그만뒀다고 마음대로 급여날 바꿀 수 있나요?청소알바 2일하고 힘들어서 못나가겠다고 그랬는데 채팅 늦게보고 직원들도 그냥 늦나보다 하고 있다가 새벽에야 확인하고는 갑자기 그만뒀으니 1일에 급여 지급 못해주고 중간에 그만뒀으니 20일에 줄거다 그때 받든지 신고하든지 하라 그러는데 사전고지 없었구요 본인 입으로 사전고지 안했다는 내용 녹음되어있는데 노동청에 신고하면 받을 수 있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태평한늑대162알바 임금체불 질문입니다 입급날자문제알바 몇일짜리 단기인데요예를들어 8/30,31근무 , 월요일 일급 지급이런식으로 쓰여있었고카톡으로 계약서인데 좀 빈칸 많는 계약서가왔어요 거기에는 다음달 10일 이전일급 지급 이런식으로 쓰여있었는데//////이게 근무가 강원도에서 하는거였고 심지어 도착했을때 계약서가 날라와서 일단뭐 알아서 주겠지하고 동의버튼눌렀습니다///////알바몬에서도 당일입금딱지 붙어있었고 월요일이라 붙어있으니 31일 다음날인 월요일에 줄줄알았는데 돈은커녕 연락도 안받네요내일까지안주면 신고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퇴사 및 임금체불 민사소송 등등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작은 법인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현재 3~4년째 급여도 밀리고 있고(7월 급여를 9월 중순에 받을 수 있는)회사에 돈이 없어서 매일 결제독촉 전화 받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퇴사하고 싶은데요제 밀린 급여와 퇴직금 합치면 2천만원 정도 되는데제가 통장상황도 다 알고 있어서... 2천만원은 커녕 2백만원도 여유가 없거든요아무리 한두달 여유기간 준다고 해도 쉽게 마련될 돈이 아님을 알기에무턱대로 퇴사했다간 돈도 받기 어렵고 고소 고발까지 가야할 것 같고무엇보다 저 다음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급여 밀리는 회사에 누가 취직하려고 할까요 ㅠㅠ...사무실 직원은 저 하나뿐인데 사무실에 사람이 없으면 안되거든요전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다음사람 구해지든 안구해지든 언제까지 일하겠다고 통보하고 그냥 그뒤부터 출근 안해도 상관없는것일까요?그리고 밀린 월급은 안 주면 고소, 고발... 하는게 여기를 퇴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까요?정말 답답합니다.... 삶이 지옥같아요도와주세요...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미래도충실한박쥐입사 1년차 발생한 연차(11일)를 근로자도 몰랐고 회사도 고지하지 않아 모르고 3년 경과 하였을 때 취할수 있는 방법?2021. 8. 10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입사하여 현재 재직중입니다 (현재 5년차)입사 1년차에도 11일의 연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는데 임금채권 시효 3년이 경과하여 받지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회사도 최근에야 입사 1년차 연차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근기법 제60조 제7항 말미에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는다고 나왔는데요,이런 경우에도 적용할수 있는지요/ 즉 회사에서 1년차에 발생하는 연차를 전혀 알려주지 않았으며, 회사에서 연차 사용촉진 제도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1년이 된 다음에도 연차수당 발생에 대한 교육이나 안내가 전혀 없었는데 이런 부분을 회사의 귀책 사유로 인정하여 3년이 지난 지금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받을수 있다면 그 근거로써 관련 판례, 행정해석 등등 자료는 있는지요? 전문가님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노동자임금체불로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 대상이 될 수 있는지안녕하세요.2년 넘게 주휴수당을 못받고 알바로 근무 중입니다.이 사유로 자진퇴사 시 임금체불을 사유로 실업급여 수급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임금체불 증거로 노동청에 진정제기한 자료를 제출하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살짝쿵호감있는캐러멜당근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이거 급여 받을 수 있나요?남자친구가 당근에서 빕스 주방청소 알바 구했는데거기 홀 청소도 구해서 제가 당근으로 지원한 상태에서 남자친구가 일 알려주시던 직원분에게 저 추천해줘서 경력있으니 좋을 것 같다 배우러 와보라해라 라고해서 다음날 갔습니다 동시에 당근 지원한거에 답장이 전번 달라고 왓고 남친이 추천해줘서 오늘부터 일 배우기로했다 하니 읽씹하셨어요 그래서 같이일하러가면서 주방직원분이게 전화하니일단 왔으니 같이 해보라고 하셨고 거기 홀 청소 하고계신 직원분이 계셔서 그 분에게 일 배웠고 남친이랑 통화했던 주방 알려주신 직원분은 안나오셨습니다 저도 홀 일을 끝내고 홀 직원분이 통화하고 오시더니 사장님께 말했으니 낼부터 정식출근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주방직원네사장이랑 자기네 사장이랑 다르다고 혹시 모르니 그쪽에도 말하라고 하셨고 저한테 맡기고 퇴근하셨습니다 개인앞치마랑 장갑더 챙겨가서 열심히했는데제 본업에 아르바이트생에게 문제가 생겨서 제가 2일 일하고 못나가게되서 당근으로 못가는 사정을 말했는데일을 했냐 고용한적 없는데 무슨일을 하냐 어이가 없다 이런식으러 나오시네요그 홀 알려준 직원은 자기업체사람 아니고 다른업체다 하시는데 어쩌죠?1일에 일한거 받는건데 계좌번호도 안물어보고 답장도 안하시는데 어쩌면 좋을까요남자친구도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급여관련해서 안내도없고 자기계좌도 안가져간다고 제가 그만두는김에 찝찝해서 안간다고 했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