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덕망있는쿠스쿠스97직장내괴롭힘에 해당되는지궁금합니다저희 회사에 나이가 오십대 후반인 싱무가 잇는데 직원들에게 폭언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회사내에서 그사람의 폭언 망언으로 인해 몇번 이슈가 있엇고 최근에도 한직원에게 막말을 하여 직원이 모멸감과 자존감이 떨어져 퇴사를 결심했엇으나 제가 회유를 하여 다시 잘 다니는걸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잦은 폭언과 언행을 직원들에게 하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주고 싶어 대표에게 이일에 대한 투서를 올렸습니다만 대표가 회의시간에 그 상무포함 다른 부서장 앞에서 회의스크린에 제가 올린 투서를 공개적으로 개시하므로써 그 상무가 망신스러웠고 그 원망은 저에게로 쏠리면서 그상무에게 불려가 대질심문 ?당하고 그이후부터 저를 무시하며 다른 직원들에게 근거없는 뒷담화를 하고 다니며 면접보러온 사람들에게까지도 제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상무가 저한테 악의를 품고 하는 그런 유치한 행동 하나도 신경쓰이지않고 오히려 웃깁니다만 대표의 행동에 적잖히 상처를 받았습니다 대표에게 찾아가 왜 일을 이렇게 처리하신거냐 문제재기를 하지말라는거냐 아님 상무 망신이 주고싶었던거냐 하고 물으니 문제재기하지말라는게 아니고 망신이 주고싶었다랍니다 하여 그렇게 공개적으로 하시므로써 제가 현재 가해자가 된 분위기라고 하니 절대 그렇지않다며 자기성격이 원래 그래서 숨겨가며 일을 처리하고 싶지않았답니다,,이,,무슨 ㅋㅋ그러고 몇일 후 본인도 신경쓰엿는가 윤리위원회를 만든다길래 그래도 대표가 깨달음이 있었구나 했는데 ㅋㅋㅋ 그 위원회 구성원으로 상무를 위촉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신뢰하라는건지 이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이게 상식적인건가 의문이 듭니다 본인 명분만 챙기고 이런일은 니들알아서 하세요 하는 안일하고 무책임함 리더 밑에선 희망이 없다 판단하여 그만둘결심입니다만 좋게는 가고싶지않아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빠른정보회사에서 화장실갈때 직장상사에게 보고하거나 허락을받는것이 직장내 괴롭힘이 될수있나요?회사에서 화장실을 갈 때 직장 상사에게 보고를 하거나 허락을 받는 것이 직장 내 괴롭힘이 될 수 있는 건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라면 왜 아닌지와 맞다면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유난히신속한신사직장 상사 회사 괴롭힘 고발 여부 문의드립니다.1. 실 직원들 차별 대우 (계열사 합병으로 인하여 본인 계열사 직원들과 차별 대우) 2. 가벼운 사안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겠다, 시말서 강요 메신저로 통보3. 주간 회의 요일에 휴가 자제 메신저 통보 (사용하지 말라는 압박 있음)4. 샌드위치 휴일이 있을 경우 연차 사용 못하게 함5. 주간 회의 실 전체 구성원들 모여서 일부 직원 공개적으로 면박 회사에서 위와 같이 사안에 대해 빈번한데 혹시 신고 가능한지 신고 가능한 경우 해당 부서장은 어떤 조치를 받게 되는지그리고 신고 절차 문의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일단은밀한홍차직장내 폭언 욕설을 당했습니다...현 업장에서 근무한지 11개월 차 조리사 입니다. 최근 두 달 동안 과장, 부장과 함께 일하며 소외감을 느껴왔습니다. 저는 당시 프로모션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업무 내용이나 일정을 공유받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6월 22일, 부장이 저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심한 욕설과 폭언을 했습니다.당시 발언 일부:- “이리와 이새x야”, “x발 여긴 바빠서 x랄하는데”, “꺼져 이 x발”, “개x발”, “이 x발x끼야”, “절로 꺼져라” 등저는 당시 업무 중이었고, 업장에서 공개적으로 소리치며 모욕을 당했습니다...하루종일 그 장면이 떠오르고 무섭습니다...조치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당시 상황을 담은 cctv도 확보 했습니다.(제 음성 포함,욕설 장면 및 음성 포함) 도와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친절한쿼카남 사생활에 자꾸 간섭하는 직장 아줌마회사 아줌마가 예전에 제가 요청도 안했는데 소개팅 시켜줬는데 사진보고 구려서 퇴짜놨거든요 근데 나중에 제가 남친생겼는데 남친이랑 무슨 오해가 있었는데 다른여직원한테 말했는데 그 여직원이 이 아줌마한테 얘기한거에요 근데 그때 그 아줌마가 저보고 이용당하는거다 간섭하더니 지금 같은 팀 됏는데 저보고 툭하면 그남자 별로다 눈좀 키워라 그러더니 이번에는 거의 헤어질 위기인데 잘됐다 또 남자보는눈 키워라 하면서 반성하라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제가 울면서 힘들어하는거보더니 정신과 가보라고 하는데 미친년이 진짜 이런여자 고소 못하나요? 지방직으로 옮길건데 나가기전에 윗선에 얘기하고 나가고 싶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왜이러는걸까요? 나이도 쳐먹을만큼 쳐먹은게 진짜 들이받고싶네요 소규모러 일해서 매번 봐야해서 지금 참고있는데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충분히뻣뻣한순두부찌개명예회손,모욕죄 신고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서비스업 직장인 입니다 최근 후임 한명이 회사 공공 포털에저를 향한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적었습니다 이 일로 부서이동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현재 너무 힘든 상태 입니다.이 부분 모욕죄로 신고 가능할까요? 아님 노동청에 신고 하는게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압도적으로튼실한살구나무폭력성, 욕설 하는 상사 신고 가능한가요?업무 공간에서 욕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가끔 다른 직원과 성적인 내용의 잡담도 합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메신져로 업무 내용 주고 받는데 저한테 메신져 답 보낼 때 키보드 내리치면서 보냅니다. 그냥 세게 치는 정도가 아니고 팍팍 소리 크게 날 정도로 저한테 불만 있는 듯이 치는데, 제가 뭐 잘못했냐고 물으면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그럽니다. 제 입장에선 그런 그 행동이 저에 대한 폭력처럼 느껴지는데 이유도 모르겠고 사과도 못 받났습니다. 그런 대접 받으며 일하니 주눅들고 무섭습니다. 신고 혹은 다른 방식으로라도 대처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매일순결한파파야직원 인사를 안받아도 갑질이되나요?직원중에 작년에 저를 녹취하고 갑질로 신고 한 직원임.(결과:혐의없음)올해 직원 대기실에서 소형 녹음기발견(갑질 신고자 소유 확인)상기 상황에서 갑질신고인 출근시 인사 안받아도 갑질이 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헨니야놀자직장내 괴롭힘 신고진행 가능한지 알고싶어요아내(30대)가 보육교사로 일하던 중 저와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몇 년을 쉬고,경력단절과 뭐라도 하고싶어 하는 본인의사에 따라 올 해 3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주로 보조하는 4세반이 5명씩 두개반으로 연결된 구조이고, 담임(4~50대)이 두명이 있는데 이 중 한명이 자꾸 아내를 괴롭히네요.다른반은 담임이 하는 사소한일도 그 선생님은 보조에게 전가하는것은 업무니 별말없이 해 줬는데, 기존에 같이 근무하던 다른 선생님들에게 험담하는것이 자꾸 돌아서 귀에 들어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앞에서는 '뭐 좀 해줘~ 바쁘면 말고' 식으로 기분나쁘게 돌려말하는 태도로 대화하고 뒤에서는 다른 선생님들께 그런 잡다한건 보조시켜 왜 자기가 해. 부터 본인이 놓친 보육부분을 왜 보조가 안하냐고 하고,뒤에서 험담을 너무 해서 일하기 어려운 상황에 다 달았고,매일 하소연을 전해듣고 상황을 지켜보던 중 오늘은 울면서 전화와서 못하겠다고..마음이 무너져서 원장에게 전화를 해서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는거 같다. 대충 상황을 얘기하고 해당 선생님은 명예훼손등 가능한 부분 찾아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다.갑작스럽게 이런얘길해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상황파악해서 조치해주길 바란다고 의사표현 하니,확인은 해보겠지만 선생님이 아이도 아니고 남편분이 연락주셔서 이런 얘길 하니 당황스럽다는 답변과, 바로 아내와 얘기해서 확인해보겠다 했습니다.이후 아내와 면담간 아이도 아니고 어른인데 왜 직접 얘기하지 않고 남편을 통해서 들어야 하냐는 말과, 본인이 친한 사람들을 통해 전해들은 험담은 증거가 안되서 고소 안된다.해당반에는 안가게 조정해주고 해당 선생님께는 알아듣게 잘 얘기 하겠다고 했다 합니다.이게 정상적인 조치인가요?제가 알기엔 직장내 괴롭힘은 누구든지 얘기할수 있고 제가 사업주인 원장에게 신고한거라 정상적이라 판단되고, 험담한 선생님에 고소든 다른 조치를 본인이 가능 여부를 판단할것도 아니다 생각되고, 가해자에 대한 조치는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생각이 드는데..당장은 좀 지켜보려고 합니다.그치만 저희가 더 할수있는게 없이 여기서 덮어두고 혼자 상처를 치유해 가는것이 맞는건가요?직장내 괴롭힘, 험담하는 선생님에 대한 고소 관련 법률에 해당되는 부분은 무엇이고 어떤 준비(자료등)이 필요한지 알고싶고, 변호사등 전문가를 선임하여 진행의사가 있어 문의드립니다.지난 5월 23일 위와 같은 내용으로 문의를 드렸었고 약 3주간 경과 후. 다시 질문드립니다.아무 조치없이 원장님이 선생님들과 면담을 하겠다 얘기한 후 3주가 그냥 지나가던 중.어제도 도와주던 반이 가해 선생님과 같이 수업할일이 있어 원감님에게 해당선생님이랑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표명하였고, 공사 구분을 못한다는 질책을 받고 아내는 원장님이 조사중인걸로 알고 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분리조치 요구드린다 말했다고 합니다.오늘 원감에게 보고를 받았는지 원장이 호출하여 면담간 여기가 동호회냐? 막말로 선생님 밑에 말못하는 애들이 불쌍하다.. 그만두고싶으면 그만두고 하고싶은대로 결정해라. 선생님이 여기 무료봉사 하는 사람이냐? 나는 적자나는 어린이집을 자선사업한다고 운영하고있는줄 아느냐? 등의 말을 듣고 왔다고 합니다.도저히 답이 없는곳 같아 신고를 진행하려 합니다.증거는 아내만 빼고 운영중인 카톡방, 다른 선생님과의 관련내용들 녹취, 어제 원감님과 통화내용 녹취, 오늘 원장님과 상담내용 녹취 등 이 전부입니다.이쪽분야에 유능하신 노무사를 선임해서 대응하는것이 좋을거 같은데 원장, 원감의 행태로 봐서는 지극히 저희가 이상하고 이해가 부족하다는 식이라 전문가님들의 조언도 구하고 싶습니다.퇴직을 하고 진행해야 할지, 억지로라도 버티며 진행해야할지 막막합니다.자신있는 답변을 주시는 노무사님을 통해 진행해도 되는지요? 지역은 경기 남부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