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특출난황로247직원과마찰엄청 심함니다 어떻해 해야하나요현제 여직원 한분과 마찰이 있습니다 저랑 같이 일 할때 짜증을 내고 난 성격이 급해서 빨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남자인데 어느정도 빨리 해줘야되는지 모르겠고 일을 빨리하면 그만큼 사고위험이 있다는건 알지만 그장단에 맟 추기가 엄청 힘듬니다 그리고 이유 없이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레서 저는 대화하자고 먼저 말을 걸었는데 너랑대화 할필요 없다고 하네요 이건 어떻해 해결 해야 할까요 저도성격이 욱하는성격인데 계속 참아야하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깨끗한두더지202아르바이트 교육중 갑질과 하대를 받았습니다.프렌차이즈 빵집에서 이틀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첫 교육일 5월 3일부터 교육을 받는데 사모님께서 저에게만 다른분들과는 다르게 차별 대우를 하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른분들 에게는 이름+씨 (누구누구씨) 라고 부르며 높임말을 사용하여 대화를하며 교육을 하였으나 저에게는 니 혹은 니가 라는 식으로 부르며 반말로 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짜증섞인 말투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식으로 대하셨습니다. 저는 첫날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어영부영 시간만을 흐르길 하며 버티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참고로 사장님이 일터로 나오시면 아무일 없다는듯 갑자기 친절한척, 상냥한척하며 저에게 대하셨습니다. 없을 시에는 하대하였습니다.)그 다음날 5월 4일에도 교육을 받으러 가니 역시나 똑같이 차별대우를 하며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날은 어깨로 제어깨를 치면서 언성을 높이며 윽박지르셨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아 이건아니다 제자신이 이렇게 하대받으면서 까지 돈을 벌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이날 마치고 집가자마자 사장님께 사모님의 이러한 행동들 때문에 일 하면서 견디기 힘듭니다. 저도 이름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분들과 똑같이 평등한 대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저도 더빠르게 익히고 잘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을 담아 연락을 드렸으나 사장님의 돌아온 대답은 니가 너무 예민하다, 니가 이해해라 등 사모님을 감싸드는 내용과 제가 이상한 사람인거 처럼 너같은 알바는 처음본다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제 입장을 이야기 하려 몇번 시도 하였으나 계속 말을 자르고 무시한채 이야기를 이어나가셨습니다. 이야기가끝난 후 저는 만약 이 지점에서 일을 계속 한다며 이같은 상황은 반복될 것이고 늘 인격모독과 하대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거 같아 그만두는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갔던날 사장님의 말씀도 저에게는 이해가 잘안되고 의아 하였습니다. 저는 월화수목금 각 하루에 5.5(다섯시간반) 시간씩 일을 하는데 당연히 주휴수당을 줘야하는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것은 안다 하지만 사장님은 주휴수당을 챙겨주지 않을 것이라며 너무나 당연하다듯이 이야기를 하였고 법적으로 4시간이상시 30분, 8시간이상시 1시간을 쉬는 휴게시간이 있다는것을 안다. 그래서 법적 서류상으로만 적어두고 제 휴게시간은 따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저는 법적으로 다 정하여져 있는것이고 사장님 본인마져 인지를 하고 있는 내용들인데 왜 안지킨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교육을 받는 이틀동안 제 휴게시간은 절대 지켜지지 않았고 손님이 있어 잠시 포스기 앞에 서있을때 조차도 멍하니 서있기만 한다며 타박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 계약서에 첫봉급일은 6월 16일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원래는 제가 오래동안 일할 예정이라 5월부터 일하면 6월에 받는것에 동의하여 싸인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6월16일 이전에는 제가 일한 금액을 줄 수 없다 말을 하는데 직장내 괴롭힘과 사장님의 갑질로 인하여 그만 두었을시 일했던 금액을 첫봉급일 전에도 지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2. 이틀날 교육날에 제가 30분미만 초가근무를 하였는데 이 초가근무한 만큼의 금액을 요구하면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그 외 다른 조언들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의연한칠면조152사직서 제출 후 퇴직사유 변경요청 받았는데 문제 없을까요?안녕하세요.회사에 사직서를 제출 하였습니다.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크게 2가지를 뽑자면1. 근로계약서와 달리 하루 11시간 근무중 휴게시간과 점심시간이 주어지지 않음2. 성희롱 (몸매, 얼굴평가 _ 증거있음)이었는데 제가 이 두가지를 사직서 퇴직사유란에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근데 회사에서 신고할 생각이 있는거냐면서자의에 의한 퇴사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은거면 퇴직사유에 공란으로 해서 보내라더군요.회사에서 5년이상 일했고 애정도 있었고 아직은 신고할 생각은 없습니다.다만,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증거를 모았는데회사가 요청한대로 퇴직사유에 공란으로 해서 보내도 실업급여나 제 개인적으로 문제 생기는게 없을까요?(회사에서 사직서 퇴직사유 변경요청한 증거 등 다 있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심각한가마우지119방범용 cctv로 직원 감시,지적 노동부에 신고 될까요??안녕하세요 300명 정도되는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얼마전 회사 공지사항에 cctv를 캡쳐해서 몇시몇분 업무시간에 담배피러나감,탈의실 옷갈아입으러감.등등여러장을 캡쳐해서 올렸습니다.저는 찍히지않았습니다만.동료직원들 여럿이 찍혔더군요.제가 알기로 cctv로 감시할려면 직원 동의서가 필요하다던데 전 그런거 동의한적없거든요??돈도 뭐같이안주면서 노예마냥 감시당하면서 까지일할려니깐 기분이너무나쁩니다.노동부에 신고하면 접수가될까요??된다면 어떤식으로 처리가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견실한코알라155직장 내 갑질 해고 문의드립니다.현재 서비스업 근무중입니다.제 위 상사 점장이 항상 그만둬라, 내일부터 나오지마라, 닥X라, 꺼X라 등의모욕적인 말도 서슴지 않고, 이유없이 그만둬라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일하고 싶지가 않습니다.그래서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두기로 말해놓았는데,오늘 아침에도 굳이 저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서,5월전에 짤리고 싶냐? 그만둔다고 막나가네 일 대충한다 등의 발언을 하고오루 5시경 또 찾아와서는 밑도끝도 없이너 내일 부터 나오지마라,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유 파이어 라고 말하며 손가락질을 하고 갔습니다.이럴 경우 구두상 해고, 부당 해고로 가능한건가요?제가 내일부터 정말 출근을 하지 않아도저에게 불이익이 없을까여?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착실한두견이163직장내인격모독?카테고리가 없어요.본인은 어린이집 조리사입니다.원장님이 자꾸 예전조리사랑 저랑비교하시는것을 듣기가 힘들어서 제가 이젠 조리사가 저로바뀌었는데 예전조리사얘기는 안듣고싶자는표현을 했음에도불구하고 수차례전에조리사얘기를 자꾸하면서 저에재한 자존감을 떨어뜨리며 모욕감까지 들게하는데 이럴땐 혹시 어떤 죄라도 성닙이되는것인지 알고십습니다.잘하려고 노력학면서 일하는데 예전을비교하면서 조리사한테 급기야 전화해본다면서 사기를 떨어뜨리는행위를 계속적으로하는데 덩상은못참겠습니다.주방도 자기것인양 심하게 터치하면서 제가 일하는데 방해가되고 눈치까지봐가면서 일해야되는지 심하게 우울감까지몰려옵니다잘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클래식한큰고래168직장 내 괴롭힘 (사장 폭력)직접적으로 폭행한건 아니지만 위협적으로모니터를 던지고 폭행하려고 했어요저는 다행이 피했지만 이럴 경우 벌금을 물게 할수있나요?경찰에 신고 하니 폭행이 아니라 어려워질수있다고 하는데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전혀 사과도 안하고 미안하다고 생각을 안하네요그리고 지금 월급도 2달치가 밀린 상황입니다.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 손해배상 같은게 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깨국이직장내 괴롭힘 신고 가능 할까요 ㅠㅠ?1. 사장님이 갑자기 실력없다고 다른 직원에게 뒷담(직원이 저에게 카톡으로 알려줬어요. 최근부터 실력없다고 저를 깠다고 했어요.)2. 사장님이 다른 직원들에게 저를 짜르거나, 권고사직 처리할거라고 여러번 언급(다른 직원들이 알려줬고, 카톡으로 그 부분에 대해 고민상담한 내역 있어요. 직원 중 한명이 사장님이 저를 정리할거라고 했고 녹음기 준비하라는 카톡 내역 있어요.)3. 카톡으로 4시에 업무 내용 보고 드리는데 4시에 업무 내용 보고 했는데 1분도 내용 검토 안하고 업무 내용 제대로 안봐줌.(4시에 보고 했는데 똑같이 4시에 업무 성과가 마음에 안든다고 연락 왔어요.)이정도인데..이정도로는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기 어려울까요?심적으로 너무 힘들거든요ㅠ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우람한흑로293직장내 괴롭힘 대응 조언…..안녕하세요현재 폭군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데요폭군이 제 자리를 지나갈때 혼잣말로 들으라는 듯이 쌍욕을 합니다제 직속상사라 폭군에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일단 괴롭힘 증거는 전부 수집하고있습니다폭군이 더 선을 넘는다면 퇴사후 고소도 생각하고 있는데 퇴사후에 회사와는 원만히 관계를 마무리하고 싶습니다아무튼 제가 궁금한 점은 고소를 하든 고소를 하지 않든 괴롭힘 증거들을 가진 상태에서폭군을 징벌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그냥 단순히 신고만 하는건 제대로 된 징벌을 못한다는 말들이 많아서 가장 확실하고 제대로 징벌할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중입니다전문가의 답변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 답변 주셔도 좋습니다그동안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전부 갚아주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고결한수염고래139사업주 갑질신고 방법과 절차 그리고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저는 한 어린이집에서 8년째 일하고 있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들이 좋아 늦은나이에 시작하여 나름 보람을 느끼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입사한지 몇년동안은 원장과의 사소한 갈등은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그러다가 한 3년전쯤 제가 타던 경차가 오래되어 새경차를 사게되면서 그때부터 원장의 갑질과 괴롭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 같아요~~차를 바꾼걸 알고서는 원장이 화를 내며 난아직 새차 한번도 안타봤는데 선생님이 뭔데 새차를 사냐며 트집을 잡더군요~~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그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날이후로 한달가량을 사소한걸로 트집을잡고 화를 내길래 참다가 저도 화를 냈죠~~제가 차를 사서 원에 피해를 준것도 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화를내고 트집을 잡나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이렇게 저도 화를 내며 말했더니 모든 교사들이 있는 자리에서 미안하다 새차사서 샘나서 그랬다하더군요~~ 말로는 미안하다 했지만 그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무랑은 상관없는일로 트집잡고 빈정거림이 반복됐어요~~ 또 쉬는 주말만 되면 수도 없이 전화해서는 나는 일요일도 원에 나왔는데 선생님은 좋겠다 가만히 있다가 월급날 월급만 받아가면 되고 이러기도 하고 혹여나 전화 못받기라도 하면 다음날 월요일 출근하면 화를내면서 왜전화 안받냐면서 보육교사는 일요일도 업무의 연장이니깐 무조건 전화받으라길래 쉬는날 전화하는 원장님이 잘못된거지 전화못받은 내가 욕먹을 일입니까 했더니 월급에 욕먹는값이 포함됐으니 무조건 욕먹어야 한다네요~~너무 어이가 없어 제가 내보내고 싶으면 좋게 내보내세요~~말도 안되는 트집 잘지말고요~~했더니 또 미안하다면서 자기신랑이 월급을 백만원도 못받아와서 그랬다면서 또 사과를 하더군요~~그러다 또 제가 2년전 이사를 하게되어 이사하는날 연차휴가를 하루 쓰겠다고 한달전에 말했더니 원장이 하는말이 이삿짐센터에서 이사해줄건데 선생님이 왜 휴가를 쓰냐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이름으로 산거라 그날 잔금도 치뤄야하고 꼭 제가 있어야된다고 했더니 더 화를 내며 왜 선생님 명의로 집을 사냐면서 휴가 못준다더군요~~그렇게 일주일 가량을 휴가못준다고 알아서 하라는둥 온갖빈정거리며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를 내며 왜 옆반교사 이사할때는 없는 휴가도 만들어서 휴가주더니 전 제연차 쓴다는데도 왜 못준다고 합니까? 전 무조건 그날 연차 사용할테니 알아서 하세요~~했더니 그제서야 휴가를 꼭 안준다는건 아니고 꼭 필요하면 주긴할건데 하며 말을 얼버무리더군요~~그이후로도 수도없이 크고작은 일로 트집잡으며 늘 갈등이 있었습니다~제가 한일인줄알고 교사들 다모아놓고 화를 내다가 다른교사가 한인일걸알면 난 또 여름반선생님이 한줄 알았지 봄반선생님이 그랬으면 됐고~~하면서 뭐든 제가하면 잘못이고 다른 교사가하면 괜찮다는 식이었어요~~ 참다참다 제가 화를 내면 늘 하는 변명이 자기신랑이 돈을 백만원도 못벌어와서 화가나서 그랬다는 거였어요~지금껏 그소리를 열번이상은 들은것 같습니다~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저희반 애기가 코로나확진이 되면서 저와 옆반교사두명 그리고 원아동 몇명이 몇일뒤 확진되어 자가치료를 끝내고 첫출근을 했더니 저만 따로 빈교실에 불러 앉히고는 화를 내며 선생님 건강관리 똑바로 하세요~~건강관리 똑바로 안해서 코로나나 걸리고~~이러길래 제가 직접씻기고 먹이고 하는 우리반애기가 걸렸는데 제가 어떻게 안걸립니까 잠깐 안아준 옆반선생님도 걸렸는데 했더니 자기는 그날 그애기 업었는데도 안걸렸다면서 저보고 건강관리 똑바로 안해서 걸렀다더라고요~근무는 이달말까지 하기로 결정한상태입니다~퇴사후 그동안 당한게 너무 억울해서 갑질신고를 하고 싶은데 신고방법과 절차가 궁금합니다~몇일전 이런이야기를 따지며 녹음한 증거파일도 있습니다 본인이 한말들을 대부분 인정하며 또 그런뜻이 아니었다고 하는 내용입니다신고를 하게되면 저한테 불이익이 있을까요?갑질이 성립되면 처벌은 어떤식으로 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