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아마도조심스러운오이김치상속포기 저와 남편 아이들 같이 하나요?친정 아버님이 채무를 남기고 돌아가셨어요한정승인 안하고 어머니가 상속포기 하라는데 저랑 남편 저희 자녀들을 같이 상속포기 신청하면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이미행복한바다표범아들이 연상녀때문에 집을 나가고 연을 끊자네요.안녕하세요. 얼마전 아들이 이곳에 올라온 부모간섭이 심해서 집을 떠나고 싶다는 21년에 올라온 글을 보내주었어요. 자기 얘기 같다며…달린 댓글을 보라더라구요. 대부분의 댓글이 부모 욕하고 아들보고 부모와 맞서고 더 늦게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ㅠ저희 아들은 지방대학을 다니다 중퇴하고 편입준비를 했어요. 중고등학교때 학원이며 과외며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부족함없이 공부에 지원해주었지만 지잡대 밖에 못갔어요. 군대갔다오더니 학벌이 딸린다고 편입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공부에 소질이없고 본인 능력을 아니 재수는 아예 생각을 안하고 학사편입이나 일반편입을 준비하겠다더라구요. 집에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차라리 대학원을 상위권대학으로 가는것을 권했으나 자기가 군대에서 모은 적금 970만원을 돌려달라고 그걸로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작년부터 집에서 인터넷으로 공부하며 올해 학점은행제로 학사자격을 취득하고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저희아들은 20대초반 외동이고 연애를 거의 해본 적이 없어요.올초 카페알바하는 여자가 예쁘다며 연락처를 받네마네 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저희는 카페 알바하는 또래 대학생이려니 했는데 별 다른 말이 없어서 그냥 생각만하고 있었나보다 사귀지는 않나보다 생각했는데 어느날보니 이미 한달가까이 사귀고 있었고 나이를 물으니 연상인데 몇살인지 얘기는 않더라구요. 띠동갑까지는 아니라던데 최소 5살에서 10살까지 많다고 생각이됩니다.나이가 많다고, 편입하면 서울경기권으로 가야할테고 어차피 헤어질텐데 정주지말고 지금 끝내는게 어떠냐니 싫다더라구요. 오래 사귈 생각없고 결혼생각도 없다면서 헤어질거라고 어차피 몸이 멀어지몉 물리적 거리감때문에 헤어진다고 상관말라더군요.애새끼 취급말라고 하더라구요.정확히 말은 안해주는데 여자는 30대 같아요. (아들도 부인않는거보니 30이거나 그보다 많거나ㅠ)공부만해도 편입이 쉽지않은데 연애하느라 공부도 소홀하고, 잠이 많아 깨우지 않으면 오후 1시가 넘어도 안일어나요.아침에 깨워도 공부하는척하고 졸고있고, 오후되면 정신차리고 씻고 여자만나러 가요. ㅠ공부문제 여자문제로 저랑 많이 다투고 여름엔 가출해서 한 열흘정도 그여자네서 지냈어요. 여자가 그나이먹도록 딱히 직업은 없고 카페알바, 헬스잘 알바, 알바하며 혼자 살고있어요.중요한 시험도 있고 공부도해야하고 그렇게두면 안될듯해서 사정사정해서 집으로 다시 들어오게했는데…가을부터는 새벽 1시넘어 들어오고, 새벽 2시 넘어들어오고, 우리가 잠들고나면 몰래 새벽에 나가서 새벽 4시넘어 들어오더라구요.일찍 다니라니 저보고 집착이 심하다네요. 그러면서 이곳에 고민글 올라온걸 제게보내주더라구요. 자기얘기 같다며…저는 가족끼리 같이 살고 생활하는데 연락도 없이 새벽에 들어오고, 새벽에 몰래나가 새벽 5시가 되어 들어오는게 맞냐!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엄마는 걱정이되어 잠을 못잔다. 세상이 험해 묻지마 폭행하는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혹시나 교통사고 걱정도되고 아무리 얘기해도 걱정이 아니라 집착이라네요. ㅠ입장바꿔보라니 자기는 남일에는 신경을 안쓴다면서 모자관계를 가족관계를 남이라고 하네요. ㅠ여름에 집나갔다 들어오면서 엄마가 그여자 싫어하는거 아니까 자기 듣는데 그여자 싫다는 소리 하지말아달라해서 지금껏 그얘기는 안했어요.물론 싫지만 나이많은것도 싫고 혼자사는것도 싫고 지금 우리 아들한테는 중요한 시간인데 새벽까지 집에 안들여보내는것도 맘에 안들지만 뭐 어쩌겠어요.여자 연락처도 알바장소도 사는집도 저는 몰라요. 알아보면 알아낼 수도 있겠지만 남의자식 붙잡고 헤어져달라고 사정할 수도 없고 ㅠ빨리 시험 합격하고 서울가기만 바라고있었는데 ㅠ엄마인 제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치겠다는투로 더 늦게 더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나갔다오더라구요. 보란듯이 ㅠㅠ몇달만 편입시험때까지 두세달만 12시까지 들어오라니 싫다고 또 짐챙겨서 집을 나가 그여자네서 살고있네요. 제게 해준게 없다며 엄한말 험한말하고 인연끊고 남이라면서…(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식입에 들어가는거 자식 해입히는거 낙으로 삼고 살았어요. 공부못해도 학원에 과외까지 붙여 공부도 시키고 고등학교 졸업하며 컴플렉스라는 얼굴 성형수술도 시켜주고 라식수술도 시켜주고 어려서부터 가고싶다는 유럽, 일본 여행도 같이 다니고 돈만원짜리 한장 쓰는거 아끼면서도 아들이 먹고싶다는건 왠만하면 다 해주거나 사줬네요. 그런데 해준게 없다니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이쯤되면 저도 아들을 포기해야는데 한달도 안남은 시험보고 편입해야는데 다 포기하고 그여자랑 살겠다는 아들인생이 참 걱정되네요. 엄마라서여자랑 헤어지면 지금 이 선택이 얼마나 후회스러울지, 다시 못 올 기회를 포기하는 아들이 걱정이예요.저희 아들은 지금껏 알바 한번 해본적이 없어요. 자기는 몸쓰는일 힘든일 싫다며… 그러더니 편입준비한다고 받아간 970만원, 물론 편입준비하는데 공부하는데 쓰기도 했지만 여자랑 데이트하고 먹고 노느라 쓰더니 돈이 이제 거의 떨어졌나 한달전부터 학원 알바를 시작했네요. 한달 50~60정도 받는거 같아요.아들 인생 걱정하면 사정해서라도 들어오게 해야하나, 부모 버르장머리 고치겠다고 보란듯 더 늦게 들어오고 엄마 잠 못자는거 알면서 새벽에 들어오는데 정신차리게 그냥 둬야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제가 평소에도 스트레스가 심하면 호르몬 불균형이오면 하혈도하고 위경련도 생기고 감상선기능도 떨어져서 지난주에도 병원에 실려갔다왔어요. ㅠ아들이 부지런하고 야무지면 걱정이 안되는데 힘쓰는 일 험한일 못하고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 열심히하고는 거리가 먼 아들이라 참 인생이 걱정입니다.어쩌면 좋을까요?제가 바른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아니 아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중한해파리168남자가족은 원래 이런가요? 상담요망이요남동생이 집에서는 잠자고 밥먹고 씻기만하고나머지는 밖에만있네요 아직 취준생입니다가족간대화도없고 일주일4~5번은 새벽4시넘어 들어와서 다른가족들 출근해야되는데 다깨고새벽귀가에대해 주의를주면 톡삐져서 방문닫고 안나오고 쌩하니 나가버려서 말없이 3일간안들어오고원래 남자들은 집에 잘안붙어있고대화도없나요 제가 예민한건가요남동생은 30살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이혼할 때 양육비 금액을 결정하는 기준은 부모의 월급액수에서 결정되나요? 아니면 그 동안 양육했을 때 소요되었던 비용에 결정되나요?보통 부부의 이혼 관련 프로그램이나 뉴스를 보면 양 측의 양육비 수령 희망 액수 및 지불 희망 액수도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서로간에 의견의 접점을 찾지 못하였다고 할 경우 양육비는 재판부에서 결정해줄 때 부모의 월금액수에서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해당 자녀에게 들었던 양육비(가정마다 다르겠죠)를 기준으로 결정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재빠른비버55외도인지 아내가 케리어2개에 필요한 옷가지만싸서 나갔습니다.떨어져서 지내보자고 옷가지만싸서 나갔습니다.어디로 간단 얘기도안하고 주말부부하는 언니네 방이남아서 거기간다는데 누군지도모르고 정말 간건지도모르겠습니다.아직짐들은 많이있긴한데 행선지도 모르니 답답하기만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생활전문가부모가 한자녀한테 재산 다주면 소송 가능한가요?한 부모가 몰래 한자녀에게 재산을 다주면 그걸로 소송 할수있나요? 합의하에 그럼 어쩔수 없지만 동의도 없이 몰빵은 잘못된거 아닌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영원함조부모로서 첫 손녀 돌 선물 준비는 금 3돈 어떤가요?소녀 돌선물로 반지1돈 팔찌2돈 준비했는데 더 이상 해야하나요? 할아버지 할머니 역할이 신경쓰이고 부담도 갑니다첫손주라 사돈댁과도 신경쓰이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와우와우위친권과 양육권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자녀들이 있는 부모에게는 친권과 양육권이라는 법적으로 보장되는 권리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여기서 친권과 양육권은 정확히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개운한큰고래92부모수당 정부지원금 미뤄받을순없을까요?8월에 아기출산했어요정부수당 신청해논상태인데 남편과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같이 못살 수준의 이혼위기입니다정부에서 주는 수당 챙기기위해 아기를 아빠 아래로 호적신고상태해논상태입니다 아,아기는 현재 같이 양육하고잇는상태구요.그래서 신청인 아빠 앞으로 지원금이나오게되는상태인데 제 앞으로신청하려니 신청인 동의변경잇어야한다는데혹시 지원금 나오는거 미루게라도 할수잇는방법이라도 없을까요?나오는돈 분명 자기빚갚고 쓸데없는곳에쓰려는 인간인지 너무 잘알아서요,.이혼까지 생각중이거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공왕클슨바람핀 여성분이 양육권을 빌미 삼아 양육비와 재산분할 하는 경우가 있나요?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말 들어보면 바람핀 아내가 양육권 가지는 오는 이유가 양육비와 재산 분할 목적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그런 사례가 있나요?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