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대단히단호한소피상속인의 예금을 인출하려면 반드시 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한가요?Q1) 피상속인의 예금을 인출하려면 반드시 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한가요?Q2) 상속예금은 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고 상속적금은 상속인 전원의 동의 필요없이 대표 상속인의 은행방문만으로도 인출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에펠탑선장부부사이에 약속을 지키지 않는게 반복되면 신뢰를 잃고 사이가 멀어지겠죠?부부사이에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켜야한다는게 당연한 말같은데중요한약속까지도 번번히 지켜지지 않고 사소한건 두말할 필요없이 지켜지지 않는게 반복되면 서로에대해서 신뢰를 잃고 사이가 멀어지는거 아닌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세븐나이츠뫕일게이이혼 시 자녀 양육권은 어떻게 결정되나요?이혼을 하게 되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자녀 양육권 문제입니다. 자녀의 양육권은 보통 어떻게 결정되는 건가요? 부모 중 누구와 더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법원이 판단하는 건지, 아니면 자녀의 의사가 반영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양육권을 가진 부모는 어떤 법적 책임과 의무를 가지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새까만바다사자76이혼후 미성년자녀가 유산 상속받을수 있나요?저는 현재 이혼후 2009년2월생 아들을 혼자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친권자는 엄마인 저로 되어있구요!아이 두살때 이혼후 15년간 아이아빠하고 한번도 만난적없고 연락도 안하며 살고있었는데 얼마전에 아이핸드폰으로 고모라는 사람이 아빠가 암에걸려 한두달밖에 볼수없는 상황이고 아빠 돌아가시면 너(아들)가 상주가 될테니 조금이라도 아빠와 같이시간을 보내고 아빠가는길에 잘 보내드렸으면 좋겠다는 문자가 와서 아들된 도리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아들은 평소에 아빠랑 1년에 3번정도 연락을 합니다(설난.추석.아빠생일) 아들은 아이두살때 이혼해서 고모들하고는 본적도.. 만난적도.. 기억도 없읍니다.아빠병문안 갔을때 고모 하는말이 아빠가 돌아가시면 사망보험금.회사퇴직금.시골에 작은집 합해서 1억안팍에 유산이 있다고하시면서 방사선치료가 끝나면 요양원에 모셔야하니 엄마한테 연락해서 요양병원을 알아보라고 했답니다.저는 남남이 되어산지 15년이 지났는데 아이를 매개체로 요양병원을 알아볼 마음도 그럴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그쪽에서 요구하는건 이혼은 했지만 아들은 아빠의 법적상속인이기때문에 좋든싫든 유산이 넘어갈테니 고모네는 현재있는 병원에서 퇴원까지만 신경쓸테니 퇴원후 요양병원과장례까지 아들쪽에서 책임지라는 것입니다아들은 아직 올해 17살되는 미성년자라 한번도 본적도 해본적도없는 상주노릇을 혼자 감당하기엔 무리일것같고 저는 장례식에도 참석하고싶지 않습니다.이럴경우 사망보험금이나 사망자 소유주택은 어떻게 되는건지 문의드립니다.아들이 장례식장에 굳이 상주로 참석하지않아도 받을수 있는건지...또한 물려받게 된다면 고모들이 동의한다는 싸인을 해줘야 받을수 있는건지 혹시 물려받게된다면 세금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문의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억수로활동적인야채튀김아버지가 일하고싶지 않아서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게 될까요?저희 가족 막내가 자폐아에 뇌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고아버지는 빚이 수천만원이 있으며 퇴직하신지는 꽤 되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에 모아둔 재산이 없어서 집을 줄여서 오게된 상황이고요지금은 어머니께서 일하고 계신데 아버지는 몇년간 엄마가 벌어오는조그마한 월급에 전전해서 살고 있습니다저는 학자금 갚아야돼서 쉴틈 없이 일하고 돈벌고 있는 상황이며집이 힘들어서 누구 하나라도 더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아버지만 속편하게 '60살 넘어서 일할 곳이 없다'며일할 의지를 일절 보이지 않으십니다아이러니 하게도 분명 그동안에 일자리가 잡히긴 했다는 겁니다그런데 중요한건 최근에는 몇군데 면접도 보고일자리가 잡혔는데도 하루만 일하고 금방 그만 두고또 일자리가 잡히면 또 금방 관두고 반복하면서무슨 일자리가 없는 것이며 자기를 안뽑아준다고 하는지도통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아버지보다 훨씬 고령이신 분들도 나가서 일하시는데아버지는 그분들을 향해 '이미 그분들은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고 자신은 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일하냐'며변명만 늘어놓고 일하러 나가지 않습니다더 있다가는 줄여서 온 집 이 집마저도 더 줄여서이사를 또 가야될 수 있는 판국에 몇 년동안 계속'일자리가 없다 자기를 뽑아주지 않는다 나도 힘들다'며일할 의지도 뭣도 안보이고 계십니다다른 가족들은 열심히 나가서 돈 버는데 본인은 일할 생각도안하고 현실을 외면하며 계속 일을 안하십니다그리고 여기에 더불어 어머니더러 친정에서 돈빌리라고 하는 경우 없는 말도 하시고요이런 아버지와 더이상 못살겠는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자 하는데아버지는 자신의 빚을 어머니한테 갚아달라고 하고 있는 지경입니다돈벌어서 자기 빚이라도 갚아야 되는데 계속 어머니와 금전적인 문제로 싸우며아버지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어머니를 힘들게 하며 돈을 전혀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가정의 불화는 수십년 전부터 계속 이어져왔으며아버지는 단 하루도 어머니를 편하게 해준 적이 없습니다자기 신세 자기 연민에 빠져 가족들을 괴롭게 만들며 이젠그것이 극에 달했습니다경찰에 신고하고 싶기도 하고요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도 계속 아버지한테 나가서 돈벌라고 하고어머니한테는 이혼해도 아버지 빚은 갚아주지 않겠다고 하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물론 아버지는 제 의견을 받아들이지도 일하러 나갈 의지가 전혀 없으면서가족들한테 현 상황에 대해 화는 곧잘 내는 적반하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이었을때는 가정이 얼추 유지되었던건 맞지만그것과는 별개로 지금 집 상황이 어려운데 계속 일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으며일을 안하니 집이 점점 힘들어지고제발 좀 아버지가 나가서 일 좀해서 돈이라도 벌었으면 합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좋은이재혼 부부 입니다 연금 수령중인데요ㆍ현 받고있는데 국민연금을 만약 이혼함 재혼 부부도 분할 가져갈수있나요ㆍ? 몇년차 부터 그런것도 있나요 ᆢㆍㆍㆍㆍㆍㆍㆍㆍㆍᆢ ㆍ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좋은이10년차된 부부인데 소소한 다툼에,헤여지자는 말 먼저 하는자가혹! 이혼으로 간다면 불리한것 있는가요? 툭하면 네가먼저 말 했다고겁 박 주거든요만약 헤여짐이 생긴다면 ㆍ저에게 위자료 등 불리한것 있습니까?불화는주된 원인 본인이 해놓고 ㆍ ㆍ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어쩌면친화적인악어바쁜 일상 속에서 부부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방법은?저희는 맞벌이로 아침과 밤 늦게 얼굴을 봅니다. 아이도 있어서, 제가 일이 끝나고 아이를 보고 나면 힘이 다 빠져서 남편과 이야기 할 기력도 시간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남편과 시간을 함께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끝까지손꼽히는구관조돌 식사자리는 어디서 어떤부모님과 함께해야할까요?장모님 이혼 후 재혼 장인어른(양)장인어른 재혼안하시고 혼자서 와이프 키움결혼식때 장모님, 장인어른 오심장인어른(양)은 안오심아기돌 때 가족식사예정입니다저희부모님은-창원거주장모님,장인어른(양)-양산거주장인어른-대구거주저희부부-용인거주어디서 어떤부모님과 식사를해야 가장좋은 방안일까요...고민이 큽니다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더없이살빠진봉골레미성년 조카를 단독상속인으로 지정할 수 있을까요?제가 사망할 경우 형제 2명이 상속인이 되는데, 형제들을 배제하고 미성년 조카에게 단독상속하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확실히 미리 준비해둘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