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체 파업의.대해 궁금합니다.어제 7시 아빠가 갑작이 의식을 잃고 코피를 흘며 쓰러진 걸 발견했습니다.그래서 119의 신고하고, 아빠가 병원의 안가려 해서 30분을 설득해서 겨우겨우 병원의 갔습니다.구급차를 내고 이동 중인데 대부분의 병원이 파업해서 진료가 가능한 곳이 별로 없다며 운송의.여려움을 겪는 걸 들었습니다.도대체 의사님들은 왜 파업을 하는 걸까요.환자를 살리는 의사가 파업하면 위기의.처한 환자를 죽게 하는게 아닌지 불안합니다.다행이 20분 만에 병원 찾아서 응급실의 가서 무사히 료받고 당일퇴원했습니다.환자가 의사에게 요규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을까요? 파업의.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