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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률개운한두더지101[난임관련] 병원에서 실수로 산전 균 검사이후 균감염으로 결과가나왔으나 나팔관조영술을 진행하여 장기내 균감염이되었습니다.이후 균이 신장쪽등에 전이되어 한 달 넘게 병가를쓰고 대학병원에 입원하며 항생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난임병원측은 과실을 인정해 보상 합의계약서를 작성했고 난임 비용 등에 대한 본인부담금 비율을 명시하여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다만 문제는 첫째까지는 혜택을 주다가 둘째를 위한 냉동배아의 보관기한 연장 비용에 대해 계약서에 명시된 협의된 본인부담금 비율 등을 포함, 모든 계약내용이 첫째 아이까지만 해당된다고 병원측에서 선을 그었습니다. (계약서에는 해당 계약기간에 대해 언급은없음).참고로 계약시 구두로 설명한 부분에서는 평생무료라는 조건을 병원담당자측이 언급하여 녹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병원측에서 구두로 언급한 내용이 효력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탈퇴한 사용자담배값 인상 비흡연자입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담배값 인상을 추진중이라 하는데 흡연자와 비흡연자 입장에서 많이 다를듯 한데 각각의 입장에서 찬성과 반대 입장을 정리해 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궁금한남자통풍은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 인가요??? 엄지발가락이 밖으로 꺽이면서 부어 오르고 통즈미 있어서 검사를 했더니 통풍이라고 합니다. 검사결과 요산수치는 6.8이 나왔구요 일주일치 약을 처방 받아서 3일정도 복용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요산수치는 3.2로 떨어지고 통증은 사라졌는데 병원에서는 약을 계속 복용하라며 한달치 약을 처방 했습니다. 한달후에 다시 검사 하자고 하는데 약 말고 요산 수치를 통제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영양제 같은... 요산 수치 6.8은 그렇게 높은 수치가 아니지 않나요? 평생 약을 먹게 될까봐 겁나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대박납시다병원이 아닌 헬스장, 필라테스, 운동 센터에서 재활, 재활운동, 체형교정의 단어 사용병원이 아닌 헬스장, 필라테스, 운동 센터에서 재활, 재활운동, 체형교정의 단어 사용이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정확한 의료법 또는 법령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굉장한해파리152몸이너무가렵습니다 알러지가 없었는데도요 지금은있겠죠예비군 이후 시작된 원인 모를 가려움증 3년째입니다.가려움증이 처음 시작된 건 약 3년 전 예비군 훈련을 다녀온 이후였습니다.당시 일상에서 달라진 건 예비군밖에 없었고 그 외엔 특별한 변화가 없었습니다.물론 예비군 다녀왔다고 해서 몸이 가려워진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 제 입장에선 그 시점이 유일한 변화였기에 언급합니다.처음엔 단순 건조증이라 생각했습니다.가려움증이 처음 시작됐을 땐 그냥 긁다가 피부과를 찾았고의사 선생님은 1초 정도 보시곤 "건조해서 그런 것 같다"며 5만 원짜리 크림을 추천해 주셨습니다.하지만 크림을 발라도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를 의심했습니다.그 후 이비인후과에 갔고 알레르기 관련 설명을 들은 뒤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놀랍게도 그 약을 먹으면 가려움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단 며칠간만이었고 다시 재발했습니다.마약성 약물도 아니었는데 효과가 너무 뚜렷해 기억에 남습니다.피부과를 다시 두 군데 더 다녀봤지만…첫 번째 피부과:만성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들었고 약도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두 번째 피부과:역시 “어쩔 수 없다”는 말뿐 특별한 설명이나 접근은 없었습니다.내과도 가봤지만 “영역이 다르다”는 말만 들었습니다.결국 다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히스토불린 주사를 맞았고 현재 2주차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26살 이전에는 전혀 없었던 증상입니다.아토피도 없었고 알레르기 증상도 전혀 경험해본 적 없었습니다.피부는 문제없었고 가려움과는 정말 거리가 먼 삶이었습니다.환경 문제도 아닙니다. 병원다르게 메스티검사 3회 진행했고(곰팡이,새우알러지,소고기알러지 할때마다 약간 달랐음) 침구류 옷 벽지 모두 교체해봤으며호텔에서 2~3주 살아보고 친구 집에서도 1주일 지내봤지만 가려움증은 동일하게 지속됐습니다.즉 집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이제는 대학병원을 가보려 합니다.그 전에 혹시 정말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돈은 문제가 아닙니다. 치료를 정말 하고 싶습니다.혹시 동일한 증상을 겪으신 분 혹은 도움 주실 수 있는 전문가 계시다면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정말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영험한돼지256회색변 췌장 담도문제인가요 너무 무섭네요어제 고기 과식하고 현재 역류성식도염으로 약 먹고 있습니다 먹은거는 매스틱검 2포 윌1 검은콩두유 일주일째 먹고있습니다 오늘 변 덩어리들중에 한덩이 한쪽면이 시멘트마냥 회색빛이어서요.. 약 사진 첨부하는데 제산제는 없어서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PEODCQ응급실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폭행을 많이 당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람들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제가 아는 지인중에 간호사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 간호사 같은 경우에는응급실에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환자 보호자가 특히나 응급실의의사나 간홋사를 협박하고 폭행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럴경우 어떤 처벌을 받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선생님들의 교권 보호를 위한 정책들이 강화되어야 할 것 같네요..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이 유산의 아픔을 겪었는데..오히려 학부모들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테니 담임을 바꿔달라 하고,학생들은 선생님 배 속에서 애기 죽었잖아 라고 이야기를 하고...선생님들의 이런 개인적인 아픔까지 다 공개가 되어야 하는 건가요?원래 이런 것들도 개인정보라 공개가 안되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매우말쑥한살구편의점알바생인데요 카운터 앞에 큰 벌레가 있어서에프킬라를 많이 뿌렸거든요 시체 치우려라다가 손님 계산하려오셔서 먼저 결제를벌레 치우려다 손님오셔서 먼저 결제를 해드리고 바로 다음 손님 오시길래 바닥 조심하..까지 말하고 그 찰나 에프낄라를 밟고 미끄러져 넘어지셨습니다. 발목이 삐끗하신거 같은데 괜찮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발을 딛지 못하셨습니다 만약에 삔게 아니라 금이나 부러지신거라면 혹시 병원비를 제가 내드려야 하나요?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행복한 맘유방암 환자입니다. 남편이 수술한달전 주식으로 탕진했다는 말에 그 이후 자꾸 화가 나고 짜증이 나요.유방암 환자입니다. 수술 한달전에 남편이 주식으로 많은 돈을 날렸습니다. 그 이후로 화가 자주나고 짜증이 납니다.페마라정 먹으니 집 밖으로 산책나가기도 힘이 들어요. 어떡하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