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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률정말고상한라쿤버스에서 내리다가 다쳤는데 이런 경우도 배상 받을 수 있나요?시내 버스 뒷쪽 좁은 통로에 다리를 내놓고 있던 남자의 다리를 피하며 내리려다 의자 좌석에 다리가 끼었습니다.다칠 때의 충격으로 당시 상황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으나, 아마 다리를 구부린 상태로 위 아래로 끼인 것 같습니다.끼인 위쪽이었던 허벅지는 부풀고 피멍이 생겼고,아래쪽이었던 발목은 위에서 아래로, 정강이 뼈가 발바닥 쪽으로 강하게 움직이면서 현재 걷기가 불편합니다.지금 시간이 늦어 병원에 내원하지 못 하였으나 만약 상태가 안 좋아 치료를 받아야한다면 당시에 다리를 내놓고 있던 남자에게 청구가 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 어떻게 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 과정과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검붉은진도개276라섹수술 2번, 안내렌즈 삽입술 1번 후 외사시 발생 건에 대해 사시수술 의료비 청구 가능할까요2010년 양안에 강남역에 있는 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았습니다그 후 왼쪽 눈의 교정시력이 안나와서 2차 라섹 수술을 받았는데또 다시 교정시력이 안나와서, 해당 병원에서 무료로 안내렌즈 삽입술을 제공해주었습니다(왼쪽 눈 라섹 수술 2번, 안내렌즈 삽입술 1번)(오른쪽 눈 라섹 수술 1번 )하지만 여전히 왼쪽 눈의 교정시력이 오른쪽 보다 안나오게 되었습니다즉, 오른쪽 눈(주안) 이 시력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오른쪽 눈만 쓰여지게 되고최종적으로는왼쪽 눈이 외사시 가 오게 되었습니다+ 라섹수술로 인한 심한 빛번짐과 안구건조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안과에 가서 진료 받아보니 이 정도면 대학병원가서사시 수술을 받아야 될 정도라고 했는데요이럴 경우 강남에 있는 안과에다가 사시 교정 수술에 대한 비용을 청구 할 수 있을까요....?의료 분쟁이라서 힘 없는 개인과 큰 병원과 상대를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확실히달달한마왕병원 리뷰작성 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 한다네요리뷰작성 아래와 같이 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 한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보정기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제작 전, 보험 처리가 가능한지 확인했으며, 간호사님께서 가능하다고 안내하며 관련 서류를 제공해 주셨습니다.그러나 보험사에 청구한 결과, 보정기는 보험 적용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문의하니, 처음부터 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안내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가격이 두자리에서 세자리 수로 넘어가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안내 없이 진행된 점과 사후 대응이 불친절했던 점이 아쉽습니다.앞으로 방문하실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보험 적용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이렇게 작성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지금도성실한고래코로나, 엠폭스는 현재 법정감염병 몇급인가요?코로나, 엠폭스는 현재 법정감염병 몇급인가요?법령이랑 감염병포털 조금 다른 것 같아서요!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신기한악어68상급병원에 진료를 가는데 준비물이 어떤게 있나요상급병원에 진료를 가는데 진료의뢰서외에 어떤것을 가지고 가야 하는지요? MRI와 초음파 영상은 CD로 가지고 갈 예정이구요.기타 피검사, 초진차트 등도 가지고 가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순박한꾀꼬리141고관절에 인공 관절 수술도 장애등급이 나오나요?좌측 대퇴부 고관정 무혈성 괴사로 인공 관절 수술을 했습니다.이것도 장애 등급이 나오나요?나온다면 필요 서류 및 신청 방법 좀 알려 주세요.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맛있는뱀제발 사람한명살린다고 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아들 한명 키우고있는 아버지이자 가장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현재 조울증, 그리고 약간의 피해망상, 치매증상도 가지고계십니다. 저에게는 누나한명, 그리고 여동생도 한명 있으나 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도 거의 남일처럼 정도 없다고 무시해버리더라고요.(아버지도 치매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까지도 남 취급을 하고있는중이라 이제는 아무리 말해봐도 돌아가셨을때 상속될 재산만 바라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할수도 없는상황이고 제가 모든일을 다 짊어지고있는데요, 식비, 병원비 등등 다 제가 쓰다보니 저희 가정도 무너지기 일보직전까지 왔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항상 제가 일도 안하고 어머니 옆에 있을수도 없는지라 케어가 많이 힘듭니다. 소통이 많이 불편해서 위생, 식단 이런 부분들을 챙기기도 힘들고요.. 당뇨도 있는것같아서 발톱무좀도 엄청 심해져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기엔 조금 마음이 불안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실때 요양병원에서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요양병원은 절대로 입원시키고싶지않구요..(사람을 거의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그냥 잠만 자다가 돌아가시게 하는 약을 드려버리니깐 믿고 입원시킬수가 없네요) 제가 계속 케어를 해드릴수도 없는터라 해결책을 찾고싶은데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영악한소289119 구급대원이 병상수를 보면서 전화하는데도 응급실에서 환자를 받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119 구급대원이 병상수를 보면서 전화하는데도 응급실에서 환자를 받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인력 부족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응급실 뺑뺑이 통화내역 들어보면 심각한 것 같아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나그네~요양병원비5개월밀렸다고환자를못내준다하네요집에모친이 요양병원에 계신지가3년이넘어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집에모친이자꾸집에 가고싶다고해서 집에모서올라하니까 병원비가 5개월이밀렸다고하네요그려면 이번달에도(1월달)병원사무장하고통화를했는데 그때는아무말도없다가이제사얘기하는게 의아해서 문의합니다?(단~지금까지 병원비는 막내동생이 다~지불하고 모친통장및돈을 다~관리하고있습니다~*지금은 막내동생이 열락두절상태입니다)~또한 한두달병원비가 밀려서면 본인및동생들한데도 얘기안하고있다가 이제야얘기하는게 납득이잘가질않습니다~(동생이3명인데 모두동생들전화번호는 병원에서 다알고있습니다)~뮌가 잘못된거아닌가요??~조언바랍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해파리무침편의점 알바는 상비약판매에 대한 어떤 교육을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사장님께 기본적인 교육은 받았으나 정부 기관에서 추가적인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질문 드립니다. 따로 구청이나 어디서 뭘 받아야되나요? 아니면 온라인으로 가능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