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얼굴 인식 장애인가요 아니면 주의력이 없는걸까요기억력도 좋고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도 거의 없는데딱 사람 얼굴만 기억이 안나요 마주쳤을때 못알아보거나 누구인지 헷갈려하는건 아닌데 기억하려하면 목 위만 잘려서 얼굴을 제외하고만 기억나요그래서 일부러 요즘은 더 눈마주칠려하고 얼굴을 더 관찰해서 기억하려하는데도 1분전에 본 사람 얼굴조차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심지어 부모님 얼굴이랑 제 얼굴도 기억이 안나요만약 안면 인식 장애가 의심된다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어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신박한까마귀요즘 사소한일에도 눈물이 많아졌는데 우울증초기인가요?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요즘 일상생활에서 사소한일에도 눈물이 많아졌는데 우울증초기인가요?우울증초기증상이 어떻게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늘배움'틱장애'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틱장애'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활에서 어떻게 틱장애가 있는지를 아는 게 아닌가 합니다.'틱장애'를 어떤 증상 또는 행동을 보고 알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트라우마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예전에 아르바이트 할때 점잖아 보이던 아저씨가 저한테 갑자기 소리지르고 화낸적이 있어요 저는 진짜 너무 놀라셔 그게 트라우마로 남은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그 나이대의 아저씨.. 남자 보면 혐오감이 들고 긴장이 되고 정색하게 됩니다 이런게 트라우마 일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단팥소보로크림빵사람의 뇌에서 작용하는 치매단백질이라고 있다고 하던데 치매단백질은 무엇인가요?사람은 나이를 들어가면서 제일 두려워하는것으로 치매라고 하는것 같아요. 사람이 늙어가면 뇌에 작용한다는 치매단백질은 무엇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엄격한하이에나장기기억이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공부를 해도 내 것으로 온전히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그 순간 시험을 위한 공부는 곧잘 하고 우수한 성적도 거두곤했었는데,장기기억이 되지 않고 스스로 설명하라고 하면 못하는 것 같아요.대학교 4년동안 뭘 배웠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대학교 졸업한지는 벌써 3년이 다되어가네요. 이런 공부나 학습과 관련된 기억력문제도 있구요.유독 일상적인 일이 조금만 지나면 기억이 안나요. 고등학교는 진짜 어떤 특정한 단어나 현상에 꽂혀서 갑자기 생각나지 않는 이상, 고등학교 때를 돌이켜보면 아주 뿌옇다고 해야 할까요.친구들이랑 추억얘기할 때에도 공감을 못하고 거의 기억이 안나요..ㅠㅠㅠ물론 제가 실장했던 것들, 친구와 함께 치킨 시켜먹은 그런 큰(?) 추억은 기억이 당연히 나지만뭐랄까,,대부분은 기억이 잘 안나요.어렸을 때 추억은 아예 기억이 잘 안나구요.토익도 970점 나오고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합격한 걸 보면 똥멍청이는 아닌 것 같은데왜 유독 장기기억이 잘 안될까요.물론 전 벼락치기를 자주하고 독서도 거의 안하긴 해요. 인스타나 웹툰 드라마 등을 책보다 더 많이 보는 것 같긴해요.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도 기억력이 좋지 않은 원인이 될까요?요즈음은 특히 하루하루도 기억이 잘 안나는 것 같아요. 뭔가 멍한 상태가 곧잘 유지되기도 하구요.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더 하루종일 멍해서 커피를 꼭 마셔야 그나마 머리가 돌아가는 느낌이에요.그래서 뭔가 사람이 경험을 통해 성장을 해야하는데, 경험이 쌓이지가 않는 느낌이에요. 머릿속에 데이터도 쌓이지가 않구요.... 1) 카페인 중독,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이 무언가를 학습하거나 경험해도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지 않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나요?2) 고등학교 때 추억이나 대학교 전공에서 뭘 배웠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게 정상인가요? 3) 머리가 멍하거나 종종 생각이 멈춰있다는 느낌이 자주 들어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4) 암기를 통한 시험문제를 푸는거는 곧잘하는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그 지식을 활용해 사유하려면 어떻게 학습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느낌의 그림자마음이 우울하고 힘들어 질 때 회복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살아가다보니 40대 중 후반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인생의 일들이 힘에 부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의 문제와 인간관게 속에서의 힘든 일들도 많습니다. 우울함이 밀려올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회복하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궁금증 담쟁이우울함이나 침울함도 전염이 되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우울함이나 침울함 어두움이 전염이 되는건지 아닌지 구체적으로 사실적으로 정확하게 답해주세요 우울은 전염이 되지 않는걸로 아는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과감한호랑이87주변에 뜻하지않게 아픈 사람이 자꾸 생기네요. 기분이 이상합니다비슷한 나이의 지인들이 여러명 아프다고하니 기분이 너무 다운됩니다. 이틀뒤 면회를 갈려고하니 너무 망막하네요. 만나서 어찌해야할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따스한짬뽕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셨습니다.좀 많이 안좋으셔요.제 나이 32인데 아직 여자를 사귀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저 스스로가 못사귄다고 못박은거죠.어렸을때부터 살이 쪘습니다.키 170에 몸무게가 110kg이고살이 찌니 외모에 자신감도 없구요. 또 가족이 아닌 외부인이랑(여자)사귀고, 가족이 된다는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어머니도 계십니다. 아버지가 제가 5살일때 재혼을 하셨습니다.제 진짜 어머니와 다를바없습니다.동생도 낳으셨구요.그런데 성격이 어머니도 불같고 저도 불같아서 매번 볼때마다 투닥거려서 그런지아니면 그냥 속밑에 있는 마음이친부모이신 아버지가 진짜로 돌아가시면 제 친부모님이 없다는 공허함이 문제인지미묘하게 뭔가 다르네요.아 어머니하고는 당연히 친하고 정말 좋아하고 저희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할수있는한 평생 잘해드릴겁니다.여하튼 가족에게 좀 의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그중에 아버지한테요.그런 아버지께서 오래 못 사실수도있어서,제 든든한 버팀목이고 무조건 제 편이고,제일 친한 친구가 아버지입니다...언젠간 돌아가실건 알고있었습니다만그게 현실이 될수도있다는게 저의 현실을 깨닫게되네요.전 그동안 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은 벌만큼 벌지만모아두진않았습니다.그냥 쓰고 다녔죠.집에 돈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돈도 이제 아버지 병원에 들어갈걸 생각하면 모으기 힘들겠네요.그냥 생각이 없었나봅니다.친구들하고 노는게 좋았고 가족들이랑 노가리까면서 대화하는게 좋았습니다.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좋았어요.제가 애초에 친구를 많이 만들지도 않아서 이제 있던 친구들도 결혼 준비를 시작하거나 결혼을 하네요.남동생 2명이있는데 이 애들도 이제 가정을 이룰려고합니다.제 주변에 있지만 없는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예전에는 친구,동생이 결혼을 해도 부모님이 계시니 별걱정이 없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것도 힘들게 되었습니다.혼자가 되는것같아서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사는게 힘든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계획해놓은게 없다보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